20대는 이럴 때 가장 행복해요! T프렌즈 행복 공감 Talk

2019. 11. 27

SKT 대학생 서포터즈 ‘T프렌즈’와 SKT에 입사한 지 5년 차 미만의 주니어 구성원들이 함께 궁금증을 풀어나가고,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에 대해 얘기하는 <행복 공감 Talk>가 지난 11월 26일 열렸습니다. 20대들의 고민과 행복은 무엇이었는지, SKT와 20대가 나눴던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게요!

1부. 멘토들이 들려주는 공감 100% 이야기

이번 행사에는 현업에서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입사 5년 차 미만 SKT 주니어 구성원들이 T프렌즈의 멘토로 참여했는데요. 멘토들은 20대를 대표하는 T프렌즈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들어보고 자신만의 이야기와 함께 답변을 해주었답니다. 멘토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T프렌즈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했습니다.

“대학 시절 실제 학점이 얼마였나요?”, “전공이 중요한가요?”, “솔직한 취업 준비 후기를 알려주세요!”

아무래도 취업에 관심이 큰 만큼, T프렌즈들은 주로 취업 준비 경험 시절 이야기와 실제 회사 생활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주니어 멘토들은 머뭇거림 없이 솔직하게 대답해주었는데요. 허자경 멘토는 “정량적인 스펙보다 직무에 적합한 본인만의 스토리가 더 중요하다”며 취업 꿀팁을 전했습니다. 원동근 멘토는 “저는 영어교육학을 전공했지만 지금 PR팀에서 일하고 있다”며 “전공이 무엇이든 20대 때 하시는 모든 경험이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본인만의 100% 경험담을 들려줬답니다.

2부. 20대에게 행복이란? SKT가 묻고 T프렌즈가 답하다

이제 T프렌즈가 들려주는 행복 얘기를 들어볼 시간입니다. 먼저 사전 질문지 속 T프렌즈의 답변을 모두 모아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라는 질문에는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1순위로 나왔습니다. 강민희 T프렌즈는 최근에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며칠 전 부산 여행을 꼽았는데요. “특별한 무언가를 하지 않은 채 바다만 계속 바라봤는데도, 그 순간 정말 행복했다”고 얘기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T프렌즈들이 여행이나 취미 등, 바쁜 일상에서 본인만의 여유를 챙길 때 행복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순간의 기쁨이 모여 행복을 만든다”고 자신만의 행복관을 얘기한 박수빈 T프렌즈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자리에서는 우리 사회의 행복을 위해 SKT에 바라는 점도 T프렌즈에게 물었습니다. 적극적이고 패기 넘치는 20대인 만큼 날카로운 시선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는데요. ‘노인들을 위한 ICT 교육 확대’, ‘SKT의 공간 인프라를 활용한 20대 놀이 공간’, “도로에서 스마트폰만 보는 보행자에게 경고 신호를 보내는 앱’ 등, ICT 기술에 사회적 책임감을 더하는 아이디어들이 돋보였습니다. 멘토들은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경청하며 메모하느라 바빴답니다.

행복 공감 토크 자리에 참석한 T프렌즈의 소감을 안 들어볼 수 없겠죠. 손을 번쩍 들고 질문했던 이정인 T프렌즈는 “학교 수업을 빼먹고 올 만큼 기대가 컸는데, 기대보다 훨씬 유익했다”며 “앞으로 20대와 SKT가 소통하는 창구가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T프렌즈와 함께 했던 ‘행복 공감 Talk’를 함께 들어봤습니다. 20대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던 귀중한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도 SKT는 20대와의 소통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