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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버시아드에서 티움(T.um) 모바일을 만나다

2015.07.06 FacebookTwitterNaver

지난 7월 3일, SK텔레콤이 공식 후원하는 제28회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가 개막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의 성공을 위한 네트워크 지원뿐만 아니라, 현장에 ICT 체험관인 티움(T.um) 모바일을 전시하여 최첨단 정보 통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이란?

SK텔레콤의 티움(T.um) 모바일은 ICT 기술이 빚어낼 미래 사회의 꿈과 희망을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해 ICT 꿈나무들의 새싹을 틔워줄 ‘찾아가는 ICT 체험관’인데요. 그동안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시흥시, 울진군, 해남군 등 총 12곳을 방문하여 누적 12만여 명이 방문하였습니다.

특히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전시된 티움(T.um) 모바일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를 방문한 여러 나라의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비롯한 국내외 많은 이들에게 SK텔레콤의 첨단 기술력을 알릴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SK텔레콤 공식 블로그가 담아온 새롭게 업그레이드 티움(T.um) 모바일을 확인해보실까요?

티움(T.um) 모바일을 찾아가는 길

티움(T.um) 모바일은 광주 월드컵경기장 북문의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마켓스트리트에 마련되어 있는데요. 넓은 공간에 커다란 규모로 자리 잡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티움(T.um) 모바일의 첫인상은 그 느낌부터 새로웠는데요, ‘우주 정거장’을 콘셉트로 디자인되었으며, 규모 역시 기존 대비 65%가 커진(총면적 1,089㎡)의 초대형 이동형 체험관입니다.

티움(T.um) 모바일은 전시 동안 현장 예약(선착순)을 통해 하루 2천 명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스마트홈, 스마트팜, 스마트 스쿨, 모바일 오케스트라 등을 비롯한 11개의 첨단 ICT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티움(T.um) 모바일 구석구석 살펴보기

티움(T.um) 모바일의 내부 전경인데요. 원형으로 넓게 트인 내부를 보니 정말 우주정거장에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티움(T.um) 모바일은 정중앙에 자리 잡은 ‘스포츠 솔루션 체험’을 중심으로 크게 ICT 과거관, ICT/Platform 현재관, 미래 ICT 체험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떤 체험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1) 모바일 오케스트라

‘모바일 오케스트라’에서는 과거 30년간 사랑을 받았던 SK텔레콤의 휴대전화 30대의 벨소리를 이용해 오케스트라와 같은 하모니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인데요, 휴대전화 벨소리로 SK텔레콤의 ‘잘생겼다’ 음악과 애국가를 들으니 정말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한편, 추억의 휴대전화들이 한데 모여져 있으니 지난 30년 동안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음을 실감할 수 있었는데요, 실제 연주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2) 스마트 홈 (Smart HOME)

스마트홈은 스마트폰 앱 하나로 스마트홈 플랫폼을 탑재한 다양한 홈 기기들을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개별 또는 통합적으로 제어가 가능한 오픈 플랫폼인데요.

예를 들면, 외부에서 앱으로 집의 도어락을 여닫거나, 조명을 켜고 끄고, 가스 밸브를 차단하는 것이 가능하여 장소, 시간과 관계없이 집안의 사물을 조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사진 속, 평균 전력사용량이 줄어드는 예시 화면처럼 ‘편리하고 안전하면서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스마트 홈 라이프’를 제공합니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스마트홈의 추가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3) UO 스마트 빔(UO Smart Beam)

‘UO 스마트 빔’은 무선 연결을 통하여 더 쉽게 연결할 수 있고 레이저 광원으로 더 밝고 선명한 HD 화질을 즐길 수 있는 초소형 빔 프로젝터입니다.

‘UO 스마트 빔’ 체험관에는 집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구현하였는데요. ‘UO 스마트 빔’을 사용하여 천장에서 예쁜 별자리 영상을 볼 수 있어 자녀의 방에 설치하고 별자리를 함께 보며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를 해주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

실제 체험을 해보니 선명한 화질의 영상이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영화, 뮤직비디오 감상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여 현장에서도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4) AR 상점 (AR Shop)

‘AR 상점(AR Shop)’은 AR 기술을 활용한, 티움(T.um) 모바일의 증강현실 체험 공간으로 상품의 정보를 손쉽게 멀티미디어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AR 상점’ 안에는 다양한 음악, 책, 게임 타이틀 등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관련 앱을 실행하여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원하는 제품을 촬영하면, 이를 곧바로 인식하여 관련 콘텐츠가 즉각적으로 재생됩니다.

SK텔레콤 블로그에서도 테스트해보았는데요, AR을 실행한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가수 아이유의 앨범에 가져다 대니, 위 사진에서처럼 뮤직비디오가 재생되며 구매 연결을 위해 제품구매 버튼(사진의 스마트폰 속, 우측 위 ‘장바구니’ 버튼)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5) 스마트 팜(Smart Farm)

스마트 팜은 농업에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폰으로 농장의 상태를 확인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이곳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해 CCTV로 농장의 모습을 확인하거나 원격 제어를 통해 온도, 습도 등을 조절하고, 창문을 여닫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농업과 ICT의 만남이 더 발전된다면 어떤 미래가 그려질지 수많은 상상을 하게 만드는 체험 공간입니다.

6) 스마트 스쿨(Smart School)

스마트 스쿨은 학습용 로봇인 알버트를 스마트폰으로 조종하여 축구 경기를 하기도 하고 시간대별로 보드게임 형식의 프로그래밍 교육을 진행하여 티움(T.um) 모바일을 찾은 관람객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기기가 교육과 합쳐진 멋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게 합니다.

7)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

티움(T.um) 모바일의 중앙에서는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은 UWB(Ultra Wide Band) 기술을 이용하여 선수들의 움직임을 30cm 단위까지 세밀하게 측정 가능한 기술로 선수들의 활동정보를 분석하는 솔루션입니다.

가장 역동적인 체험답게 재미있는 티움 키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드리블 경기를 통하여 직접 UWB 위치 인식 기술을 체험한 관람객들에게 메달을 포함한 기념품으로 드리기도 합니다. 왠지 정말 선수가 된 것 같은 즐거움과 함께 스포츠와 만난 ICT 기술의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8) 헬스온(Let’s Health On)

헬스온은 스마트 올인원 건강관리 서비스로 다양한 피트니스 밴드를 통해 측정된 신체활동량을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티움(T.um) 모바일에서는 준비된 발판 위에 올라가 화면 속 런닝 게임을 연동하여 발판 위 행동이 게임의 결과로 이어지는 즐거운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도전한다면 불타는 승리욕과 함께 운동 효과도 배가 되겠죠?

9) IoT 열기구 (가상현실)

IoT 열기구 체험에서는 가상현실 디바이스인 오큘러스 VR을 이용하여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오큘러스로 보이는 가상현실 영상을 통해 실제로 열기구에 올라타 하늘에 있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10) 4D 라이더

티움(T.um) 모바일의 마지막 체험은 바로 ‘앰뷸런스 어드벤쳐’ 4D 입체영상 체험인데요. 4D 입체영상을 통해 응급구조, 지능형 교통관제, 텔레매틱스 등 미래의 의료 ICT를 놀이기구를 타듯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11) 이벤트 존

티움(T.um) 모바일의 모든 체험을 마치면 마지막 이벤트 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핸드 프린팅과 함께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며 의미 있는 추억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어디든 달려가는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티움(T.um) 모바일을 체험하고 밖으로 나오면, SK텔레콤이 필요한 고객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를 방문하시면 휴대전화 점검, 클리닝 및 세척, 단말 단기 임대 서비스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무료 휴대폰 충전소도 운영하며 야외활동의 필수품인 물티슈도 드리고 있으니 경기를 응원하시다가 휴대폰 배터리 충전이 필요하시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지금까지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현장의 SK텔레콤 티움(T.um) 모바일을 살펴보셨는데요. ‘Light Up Tomorrow(창조의 빛 미래의 빛)’라는 슬로건 아래 최고의 IT버시아드를 표방하는 이번 대회에서 놓칠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경기장에선 선수들의 열정으로 뜨거운 경기를 티움(T.um) 모바일에선 SK텔레콤의 기술로 멋진 체험을 만나보세요.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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