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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초소형의 고품질 Wi-Fi 오디오 ‘UO링키지’ 출시 – T뉴스

2015.07.06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애플 공식인증 무선 에어플레이(AirPlay)를 탑재한 초소형의 고품질 Wi-Fi 오디오 제품인 ‘UO링키지’를 7월 5일 출시했다.

쉽고 편하게 무손실 음원을 고품격 사운드로 즐긴다. SK텔레콤은 7월 5일 고품질의 Wi-Fi 오디오 제품인 ‘UO링키지(LINKAGE)’를 출시했습니다. UO링키지(LINKAGE)는 말뜻 그대로 음악을 통한 사람들 간의 감성 연결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이 담겨 있는 제품으로, 아주 작은 크기(가로19cm, 세로6cm, 폭 5.24cm)로, 음원을 손실없이 재생(192kHz/24bit* 음원의 FLAC** 파일 재생)하는 HiFi 성능의 5W출력의 스피커 2개를 내장하여 음악 및 영화를 원음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 192kHz/24bit : 음질의 해상도를 표현하는 것으로 24bit/192kHz는 가장 높은 품질의 음원이며, HQS(Highest Quality Sound)라고도 함(CD는 16bit/44.1kHz이며, mp3는 CD음원에서 손실 압축을 거친 음원임)
**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 : 오디오 데이터를 손실 없이 압축하는 포맷

특히, 국내 최초로 애플의 무선 에어플레이(애플의 고품질 미디어 스트리밍 프로토콜) 공식 인증인 MFi(Made For i)를 획득한 제품으로, Wi-Fi(DLNA*, 미라캐스트) 등 유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뿐 아니라 micro SD card, PC, AUX, 인터넷 라디오, 멜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소스의 음악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 음악, 사진, 비디오 등의 미디어 콘텐츠를 홈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하는 기술의 가이드라인 및 단체를 의미하며, 세계 250여개의 회사가 연계되어 있음

UO링키지_white

UO링키지는 또한 감성적인 LED 터치로 볼륨조절, 곡 이동, 재생 소스 변경을 가능하게 하는 등 버튼을 최소화하였으며, 배(Ship) 모형을 모티브로 아크(Arc) 곡선의 안락함을 반영하여 디자인되었습니다.

UO링키지의 ‘멀티 스피커’ 기능은 여러 대의 UO링키지를 연결하여 홈 오디오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최대 10대의 UO링키지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각각의 기기를 중앙과 좌우측으로 설정, 강력한 서라운드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UO링키지의 ‘리모트 플레이’ 기능은 IP연결을 통해 원격으로 음악을 들려줄수 있는 기능으로, 회사에서 집에 있는 아이에게 음악을 들려 줄 수도 있습니다.

UO링키지의 가장 큰 장점은 3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대형 홈 오디오 시스템과도 견줄 수 있는 손색없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손에 담기는 작은 크기의 포터블 오디오 하나로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어쿠스틱(acoustic)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를 위해 파트너사인 아남전자는 1년이 넘는 연구 끝에 작은 용적 대비 최적의 설계를 통해 UO링키지만의 깨끗하면서도 강력한 사운드를 만들어 냈습니다. 아남전자는 야마하, 하만카돈, 마란츠 등 세계적 오디오 브랜드의 A/V 리시버를 설계하는 ODM사로서, 공신력 높은 글로벌 오디오 잡지 ‘What HiFi’로부터 5년 연속 최고 평점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난 CES, MWC, WIS 등에서 사전 공개되어 콤팩트한 디자인과 고사양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은 UO링키지는 T World Direct 온라인(www.tworlddirect.com)을 통해 우선 출시하며, 향후 애플 스토어, T프리미엄 샵, HiFi 오디오 샵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판매 가격은 299,000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UO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www.uo.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하이엔드 오디오 제품인 UO링키지 출시로 UO 브랜드가 프리미엄급 제품까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향후 UO 브랜드의 가치 제고와 함께,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라인업 강화로 소비자 중심의 IoT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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