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와 청춘, 5G로 연결하다.

2020. 08. 28

▲‘선배 박람회’에 참여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씨의 모습

“안녕하세요. 후배님들! 제 얼굴 잘 보이시나요? 이렇게 ‘미더스’로 만나니 느낌이 새롭네요.”

지난 27일, 20대 청춘을 대상으로 한 언택트 기반 소통형 온라인 멘토링 ‘선배 박람회’가 진행됐습니다. 5G ‘미더스’로 서로의 얼굴을 보며 실시간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코로나19로 소통의 기회가 줄어든 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선배 박람회’! 그 소식을 함께 만나보시죠.

‘미더스’로 연결된 인생 선배와 후배의 특별한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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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김보통’씨가 20대 청춘들과 영상 통화 서비스 ‘미더스’를 통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치열한 도전을 이어가는 20대 청춘을 대상으로 한 ‘선배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선배박람회는 SKT의 초고화질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 ‘미더스(MeetUs)’로 진행됐습니다. 20대 청춘들과 인생 선배들은 모바일, 노트북, TV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미더스’에 접속했고, 영상 통화로 직접 만난 듯한 생생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현모, 백세희, 이재문 등 인생 선배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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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김보통’씨가 20대 청춘들과 영상 통화 서비스 ‘미더스’를 통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이번 행사에는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작가 백세희, 가수 출신 드라마 프로듀서 이재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인 인생 선배 7명이 신청자 중 각 10명을 직접 선정해 약 1시간 동안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선배 박람회’에 참여한 20대 청춘들은 랜선으로 만난 인생 선배들에게 진로, 자존감, 대인관계 등 고민을 털어 놓기도 했습니다. 또한, 면접 팁, 공부 방법 등 다양한 삶의 노하우를 묻기도 했죠.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씨는 자기계발에 지친 청춘들에게 ‘완벽주의자가 되기보단 최선주의자가 될 것’을 조언했습니다. 변수가 많은 인생에서 모든 것에 완벽하게 임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늘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좋다는 의미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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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백세희씨가 20대 청춘들과 영상 통화 서비스 ‘미더스’를 통해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작가 백세희씨는 20대 청춘들과 ‘치유’의 의미를 되돌아봤습니다. 예쁘게 꾸며진 작가의 작업실을 테마로 꾸며진 스튜디오에서 ‘미더스’에 접속한 백세희씨는 “나를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나를 혐오하지 않는게 중요하다”며 자존감을 높이는 본인의 노하우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선배를 실제로 만난 것처럼 생생했어요

‘선배 박람회’에 참여한 대학생 임승택씨는 “코로나19로 삶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어려웠는데 인생 선배와 실제 만난 것처럼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일방향적 강의가 아닌 내가 힘들었던 부분을 많이 털어 놓을 수 있어 이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응원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20대 청춘과 인생 선배들의 생생한 소통 모습은 오는 9월 중 SK텔레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SK텔레콤은 치열한 도전을 이어가는 20대 청춘들에게 5G 기술 기반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시행했습니다. 앞으로도 젊은 청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들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