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도 편하게 즐긴다 – 러블리 B tv!

2020.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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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가 러블리 B tv로 이름을 바꾸고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마쳤습니다. 이전과는 다른 서비스로 봐도 무방할 만큼 곳곳에서 혁신이 엿보이는데요.

여기, 새로운 B tv에 푹 빠진 이들이 있습니다. 러블리 B tv 하나면 집콕도 즐겁다고 말하는 사람들. 이들의 러블리 B tv 라이프를 공개합니다.

내가 알던 B tv 맞아? 확 바뀐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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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앞서 첫인상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러블리 B tv의 경우 UI/UX가 크게 개선됐는데요. 메뉴는 트리 형태로 바뀌며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항목을 세분화하면서 원하는 콘텐츠를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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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화면은 OTT(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처럼 변했습니다. 그러면서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합니다. 모든 VOD는 미리보기(예고편)가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고객 추천 지수, 왓챠 평점도 제공되죠. 상세 정보에서는 배우의 출연작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ZEM 키즈, 해피투게더 등 주니어와 시니어를 위한 콘텐츠는 별도 영역으로 분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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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리모컨 들고 TV 앞에서 봐야 할 것 같은 IPTV의 이미지를 싹 벗어던졌는데요. 여기에 콘텐츠까지 풍성해졌다는 러블리 B tv! 달라진 그 모습은 사례를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우리 집 막내 아이, ZEM 키즈로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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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막내를 둔 엄마 A씨는 ZEM 키즈를 적극 활용 중입니다. 코로나19로 아이가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ZEM 키즈 시청 빈도는 크게 늘었죠. A씨가 주로 틀어주는 VOD는 <윤선생 영어>와 <밀크T 과학실험실>입니다. 그중 <밀크T 과학실험실>은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콘텐츠입니다. 영상을 보며 따라 할 수 있게 준비물을 마련해 주면, 그날 아이 얼굴엔 함박웃음이 활짝 핍니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개편에서 ZEM 키즈 콘텐츠를 획기적으로 보강했는데요. 덕분에 아이 교육에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씨 사례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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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B tv는 <윤선생>, <밀크T> 등 학부모가 선호하는 유명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추후 자녀 학습 현황, 진도 관리, 맞춤 콘텐츠 추천 기능을 포함한 학습 관리 시스템도 제공할 예정인데요. 과연 러블리 B tv가 키즈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입니다.

‘오션’으로 만나는 수만 가지 콘텐츠, 퇴근길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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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니아인 B씨는 요즘 러블리 B tv에 푹 빠졌습니다. 코로나19로 영화관 방문이 제한되자 우울해진 B씨, 그에게 ‘오션(OCEAN)’은 축복처럼 다가왔죠. ‘오션’에 가입하니, 영화 11,000편과 해외 드라마 17,000 에피소드를 마음껏 볼 수 있었는데요. 매일 밤, 맥주 한 잔 마시며 최신 영화 보는 건 그만의 소확행. ‘저녁에 뭐 보지’란 생각에 오늘도 B씨의 퇴근길은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오션’은 러블리 B tv의 새로운 월정액 상품입니다. 수만 가지 영화, 해외 드라마를 자유롭게 볼 수 있는데요. 이름처럼 콘텐츠 바다에 흠뻑 빠질 만큼 압도적인 영상 수를 자랑하죠. 극장 개봉 1년 이내 최신 영화는 주요 OTT 대비 3배(약 140편) 이상 보유했습니다. 디즈니, 워너브라더스 등 해외 메이저 스튜디오의 콘텐츠도 대부분 갖췄습니다.

전문가 큐레이션도 제공합니다. 이동진 영화 평론가와 전문 에디터가 매달 뉴스레터를 통해 재밌는 콘텐츠만 쏙쏙 뽑아주는데요. OTT보다 더 매력적인 서비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TV는 부모님 몫, 저는 침대에서 모바일 B tv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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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새내기 D씨는 아빠에게 TV를 양보합니다. 대신 침대에 누워 모바일 B tv 앱을 켭니다. 러블리 B tv는 모바일에서도 똑같이 즐길 수 있는데요. 때문에 굳이 TV를 고집할 필요 없다는 게 D씨 생각입니다. D씨가 요즘 빠진 콘텐츠는 <닥터 포스터>입니다. ‘오션’ 상품에 가입한 그녀는 모바일에서도 각종 해외 드라마를 원 없이 보는데요. 마치 OTT를 즐기는 듯한 기분도 느낍니다.

D씨의 최애 서비스 ‘모바일 B tv’는 OTT를 연상케 합니다. UI/UX가 모바일에 최적화됐다는 점, 4명이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점이 그렇죠. 가입자당 4개의 무료 ID가 제공되어 비용 부담도 없습니다.

콘텐츠 감상에도 제한이 없죠. 기본 VOD는 물론 거실 B tv에서 구매한 모든 콘텐츠를 모바일에서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오션’ 등 월정액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모바일 B tv’를 통해 해당 월정액 상품을 똑같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IPTV와 OTT의 강점을 모두 갖춘 ‘꿀 서비스’로 부를 만하죠.

이들은 러블리 B tv의 풍성한 혜택을 더욱 합리적인 값에 누리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온라인으로 편하게 가입하고, 최대 33% 저렴해진 온라인 전용 ‘더 슬림 요금제’도 내놓았는데요. ‘더 슬림 요금제’에 ‘오션’ 상품을 결합한다면 이들처럼 합리적인 값에 더 많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겠죠.

볼거리는 풍성하게, 요금은 슬림하게! 콘텐츠에 푹 빠진 사람들에게 러블리 B tv만한 서비스가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