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1 경쟁률을 뚫고 데이브레이크와 SURL의 선택을 받은 사연은?

2020.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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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나를 위한 응원가를 만들어 준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SK텔레콤은 꿈꾸고 도전하는 20대를 위해 ‘널 위한 응원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경쟁률은 약 1300:1에 달했습니다. ‘데이브레이크’와 ‘SURL’은 응모자의 이야기를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응원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6일, 랜선 쇼케이스에서 음원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오직 30명의 당첨자, 그리고 1명의 주인공을 위한 널 위한 응원가 랜선 쇼케이스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SURL이 부르는 널 위한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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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정각 오후 2시. 밴드 SURL의 ‘Cilla’로 널 위한 응원가 랜선 쇼케이스 막이 올랐습니다. 4가지 악기의 오묘한 조화, 그리고 보컬의 몽환적인 음색이 더해진 SURL의 랜선 콘서트가 시작됐습니다.

이날 쇼케이스는 모두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했습니다. 팬과 SURL은 오직 온라인으로 소통했죠. 하지만 ‘랜선 쇼케이스’라는 게 무색할 정도였는데요. 콘서트가 진행되는 1시간 내내 오프라인 콘서트 못지않은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팬과 SURL은 댓글로 꾸준한 소통을 이어나갔고, SURL은 전심을 다 해 ‘드라이플라워’, ‘Don’t say no’ 등의 곡을 열창했습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죠. SURL의 널 위한 응원가 공개 순서가 다가왔습니다. SURL은 음원 공개에 앞서 당첨자의 사연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김나현 님의 이야기, SURL ‘빛’에 녹이다

SURL이 직접 만든 응원가를 선물로 받게 된 김나현 님. 그녀는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만들고, 3년째 운영하는 1인 기업인입니다. 27살 나현 님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남들과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평범한 20대 친구들과는 다소 다른 삶. 그래서 어쩌면 더 외로울 수 있는 그녀의 길.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그녀의 사연입니다. SURL은 나현 님의 사연을 듣고, 음악가의 길을 걷고 있는 본인들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공감됐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나현 님을 위해 SURL이 만든 곡, ‘빛’을 공개했습니다. SURL은 외부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나현 님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이 곡에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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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직후 SURL과 나현 님은 미더스로 생생한 영상통화를 했는데요. 그 대화 내용을 소개합니다.

SURL : 안녕하세요 나현 님, 지금 유튜브 라이브 방송 보고 계셨어요?

김나현 님 : 네 지금 보고 있었어요. 만들어주신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감동하고 있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가사로 잘 적어주시고 좋은 음악으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SURL : 널 위한 응원가 당첨자로 선정되셨을 때 기분이 어떠셨어요?

김나현 님 : 제가 사연에 진심을 담아 보냈었는데요. 저의 진심의 SURL에게 닿았다고 생각하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SURL : 저희가 오늘 선보인 널 위한 응원가 ‘빛’이라는 곡이 나현 님 같은 1인 창업자분들, 그리고 힘이 필요한 모든 분께 힘이 되는 노래가 되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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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L은 “ ‘빛’이라는 곡이 20대들에게 큰 힘이 되면 좋겠다”라며 “지금 하는 일이 지치고 힘들 수도 있지만, 절대 멈추지 말고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가는 20대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데이브레이크가 부르는 널 위한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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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오후 5시. 데이브레이크의 명곡이죠. ‘들었다놨다’로 랜선 쇼케이스 두 번째 문이 열렸습니다. 밴드 특유의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콘서트 현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이날, 데이브레이크는 20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맞춤형 곡으로 약 한 시간가량 공연했는데요. ‘범퍼카’, ‘좋다’ 등의 곡을 라이브로 들려주었습니다.

드디어 데이브레이크의 ‘널 위한 응원가’를 공개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음원 공개에 앞서 당첨자 이진희 님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진희 님, 태양이 머리 위에 오는 순간 그림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요

중학교 때부터 웹툰 작가를 꿈꿔온 이진희 님. 낮에는 마트에서 일하고, 밤에는 웹툰을 그리며 꿈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몸이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에 도전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다는 그녀. 이 사연에 데이브레이크가 감동했고, 이야기를 바탕으로 응원가를 만들었습니다.

데이브레이크는 이진희 님을 위한 응원가, ‘Go on’을 공개했습니다. ‘시작하다’와 ‘꾸준히 나아가자’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 ‘Go on’. 웹툰 한 장면을 그리기 위해 밤을 지나 새벽까지 고민을 거듭하는 그녀의 모습을 노래로 담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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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on’을 발표하고 난 후, 미더스로 진희 님과 생생한 영상통화를 이어 나갔습니다.

데이브레이크 : 진희 님, 잘 지내셨어요?

이진희 님 : 네,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데이브레이크 : 방금 진희 님의 사연으로 만든 ‘Go on’이라는 곡을 들려드렸는데요. 응원가 들어보니까 어떠셨어요?

이진희 님 : 가사가 너무 좋아서 울어버렸어요ㅠㅠ

데이브레이크 : 진희 님의 이야기 자체가 너무 감동적이어서요. 저희는 그것을 그냥 음악으로 옮겼을 뿐이에요. 처음에 응원가 주인공으로 선정됐다는 소식 들으시고 기분이 어떠셨어요?

이진희 님 : 처음에는 ‘이게 사실인가?’ 하면서 잘 믿지 못했습니다. 많은 분께서 저를 응원하려고 도와주셔서 ‘난 참 멋진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데이브레이크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실까요?

이진희 님 : 저는 아직 준비가 많이 안 되었고, 초라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과분한 응원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런 저에게 ‘빛나는 태양’을 닮았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데이브레이크 : 저희가 노래 가사에도 적었지만, 밤은 그저 한낮의 그림자 예요. 힘들고 어두운 시간을 지나고 나면 분명 한낮같은 시간이 올 거예요. 태양이 머리 위에 오는 순간 그림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진희 님, 기운 내시고 꼭 웹툰 정식 작가로 등단하길 응원하겠습니다. 계속 ‘Go on’ 하시길 바랍니다.

데이브레이크는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마지막 곡으로 랜선 쇼케이스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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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SKT는 20대를 응원하기 위해 <널 위한 응원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아티스트와 사연의 주인공들은 직접 만나지 못했지만,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로 생생한 소통을 이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주인공의 이야기와 응원 메시지가 가득 담긴 응원가! SURL의 ‘빛’, 데이브레이크의 ‘Go on’이 탄생했습니다.

오늘 랜선 쇼케이스에서 공개한 음원은 10월 20일 정식 발매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릴게요. 이 두 곡은 우리 모두를 위한 응원가입니다. 힘들고 지친 당신의 하루가 이 두 곡으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