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이 추는 태평무, AR로 만나볼까?

2020. 11. 26

태평무, 전통춤, 점프AR, 점프스튜디오, 리아킴, 태평하기를

나라가 안정되고, 모든 국민이 아무 걱정 없이 편안하길 바라는 마음. 바로 태평(太平)의 사전적 의미입니다.

모두에게 위로가 필요한 지금. 국민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SKT와 문화재청이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한국의 전통춤 태평무를 AR 콘텐츠로 재탄생시킨 ‘태평하기를’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태평무, AR 속으로 들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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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며 왕비 또는 왕이 추는 춤. 바로 태평무입니다. 태평무는 화려하고 우아하며, 발 디딤 동작이 다양한 것이 특징인데요. SKT는 이러한 태평무의 특징을 잘 살려 실감 나는 AR 콘텐츠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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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R 콘텐츠는 세계 최고 수준의 3D 볼류메트릭* 비디오(Volumetric Video Capture) 기술을 보유한 SKT의 점프스튜디오[관련기사 보러가기]에서 제작했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보유자 양성옥 명인이 세상과 국민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는데요. AR 태평무는 점프 AR 앱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볼류메트릭(Volumetric) : 4K 화질 이상의 수준의 카메라 수백대가 갖춰진 스튜디오에서 인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캡쳐하여 360도 입체 영상으로 만들어 내는 기술

리아킴과 양성옥 명인이 만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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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K팝 안무가 리아킴과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보유자 양성옥 명인이 만났습니다. ‘태평하기를’ 캠페인의 일환으로, 리아킴이 양성옥 명인에게 직접 태평무를 배우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리아킴은 경복궁을 비롯해 다양한 공간에서 AR로 구현한 양성옥 명인의 태평무와 함께 댄스 공연을 펼칩니다. 분신술처럼 한 몸이 여러 개로 나타나기도 하고, 갑자기 거인처럼 커지기도 합니다. 양성옥 명인과 리아킴이 펼치는 초현실적인 태평무 공연.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공연 경험이 될 것입니다.

AR 태평무와 리아킴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은 오는 27일부터 SKT 공식 유튜브,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1MILLION Dance Studi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태평하기를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SKT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태평하기를’ 캠페인 론칭을 기념하는 댓글 이벤트가 열립니다. AR 태평무와 리아킴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에 ‘#태평하기를’ 해시태그와 함께 평안을 바라는 마음을 댓글로 작성하면 됩니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왕 의상을 입은 피규어 ▲마스크 ▲손 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선물 키트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이니, 꼭 참여해보세요.

 

SKT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세상과 국민의 평안을 기원하고 ICT 기술을 이용해 한국의 전통 문화재를 재해석 및 보존하기 위해 ‘태평하기를’ 캠페인을 마련했습니다.
AR 태평무는 연내 홍콩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의 점프AR 앱에도 공개할 계획인데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전통춤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코로나로 지친 세계인의 마음을 위로하는 역할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