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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LUNA), ‘베스트셀러’에서 ‘스테디셀러’로! -T뉴스

2015.12.03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지난 9월 4일 출시한 전용단말인 ‘TG&Co.’의 ‘LUNA’(루나) 가 이달 내 누적판매량 15만대 달성이 예상된다. 사진은 SK텔레콤 모델이 ‘루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지난 9월 4일 출시한 전용단말인 ‘TG&Co.’(이하 TG앤컴퍼니) ‘LUNA’(이하 ‘루나’)가 이달 내 누적판매량 15만대 달성이 예상된다고3일 밝혔습니다.

12월 현재 누적판매량 12만대 돌파

이를 기념해 SK텔레콤은 오는 12일까지 열흘 동안 여행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프리미엄 단말을 제외한 중저가 전용단말(출고가 50만원 미만) 중 출시 3개월만에 15만대 판매가 예상되는 단말은 SK텔레콤 전용단말 중 ‘루나’가 처음입니다.

특히 외산 및 신규제조사 진입이 어려운 한국 이동통신시장의 특성을 고려할 때 ‘루나’의 성공은 상당히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됩니다.

‘루나’는 출시 후 3주만에 유통망에서 재고가 전량 소진됐는데, 국내 이동통신시장의 특성상 단말이 한차례 재고 부족으로 판매세가 주춤하게 되면 판매량이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인데도 불구,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한 것입니다.

‘루나’의 인기는 프리미엄급 사양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폰 절반인 출고가 4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실속형’ 고객들의 취향을 사로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실제 ‘루나’ 구매 고객층에서 10대 후반~30대의 비중은 약 70%에 달해,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실속형’ 단말로서 젊은 층의 인기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또한 월 1회 이상 SW 업그레이드(출시 후 5회 업그레이드 시행)를 통해 고객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AS망 역시 출시 시점에 약속한 108개 AS센터를 운영 중에 있는 등 고객 불편 사항을 최소화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SK텔레콤은 ‘루나’의 출시 3개월을 맞아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마련했습니다.

‘루나’ 구매 후 개통을 완료한 고객에게 1만mAh 용량 보조배터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크리스마스와 연계, ‘루나’ 구매 고객 중 114명 추첨을 통해 ▲ 국민관광 상품권(1명) ▲ 워커힐호텔 패키지 상품권(3명) ▲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10명) ▲ CJ외식 상품권(100명) 선물을 제공하는 스페셜 프로모션을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 간 실시합니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프로모션 사이트(http://www.luna.co.kr/event/event2.jspa) 참고

SK텔레콤은 단통법 환경 하에서 실속형 중저가폰 선호고객이 증가하는 등 합리적인 이동통신 소비 트랜드에 발맞춰 다양한 전용폰 라인업을 갖추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해왔습니다.

SK텔레콤은 올해 ‘루나’ 이외에도 ▲ 알카텔 ‘아이돌착’ ▲ LG전자 ‘band Play’ ▲ 삼성전자 ‘갤럭시 A8’ ▲ 삼성전자 ‘갤럭시 폴더 3G’ ▲ 삼성전자 ‘기어S2밴드’ 등 전용 단말을 잇따라 출시하며 명실상부 국내 이동통신사 최강의 중저가 실속형 단말 라인업으로 고객의 단말 선택권을 강화해 왔습니다.

SK텔레콤 김성수 SD본부장은 “이 같은 ‘루나’ 단말의 높은 판매실적은 통신사업자 주도의 전용단말로서 성공 사례이자 ‘실속형’ 단말이 고객으로부터 실제 인정받고 있다는 긍정적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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