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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CT 소식 (5) MS, 해저 데이터센터 설치 등

2016.02.05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 블로그의 ‘되 살펴보는 주간 ICT 소식’은 알면 좋은 정보나 한 번 더 봐도 좋을 ICT, 테크 관련 소식을 간단히 알려드리는 포스팅인데요,

 

오늘은 지난 1월 29일 ~ 2월 4일까지의 이슈 사항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알려 드리는 소식, 정보는 SK텔레콤의 입장이나 정책 등과 무관합니다.

 

페이스북, 라이브 비디오 실시

 

페이스북이 테스트 중이던 ‘라이브 비디오’ 기능을 공식 개시했습니다.

 

라이브 비디오는 실시간 영상을 친구, 가족 등 전세계 페이스북 사용자들에게 생중계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생중계가 끝나면 영상 파일을 페이스북에 올려서 나중에 다시 볼 수도 있습니다.

라이브 비디오 (출처: http://bit.ly/1nRGBBy)

이 기능은 페이스북 앱 ‘상태 업데이트’ 화면에서 가장 우측에 있는 동심원 여러 개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현재 라이브 비디오는 미국 내 iOS용 페이스북 앱 이용자에 한해 제공 중인데요. 페이스북은 근시일 내에 타 국가와 타 OS 사용자들에게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련, 참조 링크

-관련 뉴스 검색 결과 http://goo.gl/KTSnAK

-페이스북 뉴스룸 http://bit.ly/1nRGBBy

 

MS, 해저 데이터센터 설치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바다 아래에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는 나 틱(Na tick)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MS는 나 틱(Na tick) 프로젝트를 위해서 ‘레오나 필폿’(게임 헤일로에서 차용한 이름)이라는 모델을 만들어 105일간 시험 운영을 했습니다. 이 모델의 서버는 5년마다 교체하며 예상 수명은 20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저에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게 되면 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므로 그에 따른 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습니다. 여기에 MS는 조력 발전을 응용하여 전기 생산도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나 틱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atick.research.microsoft.com/

관련, 참조 링크

-마이크로소프트 뉴스 http://goo.gl/9eWXlm

-관련 기사 검색 결과 https://goo.gl/DftLEx

 

구글, 기지국 대신 드론 이용해 5G 실험

 

구글이 태양광 드론을 사용한 5G 무선 전송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코드명은 ‘스카이벤더(Sky bender)’인데요. 드론에 5G 무선통신장치를 탑재해 높은 고도에서 지상과 통신을 주고받는 것이 핵심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오지, 개발도상국 등 인터넷 사각지대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인터넷 접속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구글 타이탄이 개발한 태양광 드론 (출처: http://goo.gl/Scc0ae)

 

스카이벤더 프로젝트가 실험 중인 28GHz 대역 주파수는 4G LTE보다 최대 40배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구글 타이탄이 개발한 태양광 드론을 이용하는데요. 현재 미국 뉴멕시코 주의 민간 우주항공 기지 ‘스페이스포트 아메리카’에서 테스트 중입니다.

 

관련, 참조 링크

-관련 뉴스 검색 결과 http://goo.gl/XgiA4p

-더 가디언 http://goo.gl/Lec4BM

 

금주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도 좋은 정보, 다시 봐도 좋을 정보들로 돌아오겠습니다.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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