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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통신기능 갖춘 10만원대 ‘루나워치’ 출시 – T뉴스

2016.03.17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루나(LUNA)’의 가성비 DNA를 잇는 패션 스마트워치 ‘루나워치’를 18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루나워치’는 10만원대 출고가에 통신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SK텔레콤은 ‘루나’, ‘쏠’ 등으로 검증된 제품 기획력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스마트워치 대중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루나워치 출고가 및 공시지원금
구분 루나워치
출고가
(부가세포함)
198,000
공시지원금 100,000
고객부담금 98,000

SK텔레콤은 ‘루나워치’ 기획단계부터 경쟁력 있는 하드웨어 사양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구현하기 위해 제조사와 긴밀히 협업했습니다.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음성, 문자 송·수신 가능한 3G통신 기능 ▲통신 모듈 탑재 제품 중 가장 얇은 두께(11.3mm)와 가장 가벼운 무게(58g) ▲빠른 구동 속도와 대용량 콘텐츠(음악, 사진 등) 저장을 지원하는 동급 최대 메모리(1GB RAM/ 8GB ROM) ▲고릴라글래스3를 적용해 외부 충격에 강한 1.6인치 디스플레이 ▲350mAh 배터리 등이 탑재됐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기존 스마트워치 사용자가 제한된 숫자의 애플리케이션만을 이용한다는 점에 착안해 실제 사용빈도와 선호도가 높은 23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엄선해 기본 탑재했습니다.


*루나워치 기본 탑재 애플리케이션 목록
제품 애플리케이션(총 23종)
루나워치 T Share, T멤버십, 멜론, 스마트 제스처,리모트 카메라,헬스, T맵 대중교통,

날씨, 음악, 알람, 갤러리,캘린더, 음성메모, 스톱워치, 계산기


플래시, 타이머, 세계시각, 내폰찾기, 나침반 전화, 연락처, 메시지


▲제휴 할인 등 기존 멤버십 서비스를 워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T멤버십’ ▲워치에서 스트리밍 음원을 재생해서 듣는 ‘멜론’ ▲대중교통의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T맵 대중교통’ ▲사용자가 지정한 제스처를 화면에 그려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편리하게 실행하는 ‘스마트 제스처’ ▲블루투스 연결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걸려온 전화를 착신 전환 받을 수 있는 ‘T Share(쉐어)’ ▲스마트폰 카메라를 원거리에서 컨트롤해서 촬영할 수 있는 ‘리모트 카메라’ 등 SK텔레콤이 기획한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이 두루 탑재됐습니다.


‘루나워치’는 다양하게 준비된 패션 아이템으로 고객의 폭넓은 취향을 겨냥합니다.


먼저, 22mm 표준 사이즈로 일반 시계줄과 교체 가능한 총 16종의 스트랩을 지원합니다. 판매는 그레이, 화이트 색상 기본 2종이며, 스트랩 교체를 원하는 고객은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



별매 스트랩은 우레탄 재질 4종과 천연 소가죽 재질 8종입니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T월드다이렉트(www.tworlddirect.com)’ 또는 일부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한정판으로 청바지(Jeans) 재질의 스트랩 2종도 별도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총 25종의 워치페이스(Watch Face)가 기본으로 제공돼 메인 시계 화면 디자인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루나워치 매니저 앱’에서 ‘사진테마만들기’ 기능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어떤 사진도 메인 시계 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루나워치 상세 사양
구분 LUNA Watch
화면 1.6인치
CPU 1.1Ghz 듀얼코어
RAM/ROM 1GB/8GB
크기(mm) 38.6*49.3*11.3
무게(g) 58
배터리 350mAh
스트랩색상 -그레이, 화이트(기본 2종)

-클래식화이트, 베이비블루, 체리핑크, 월넛(갈색계열)(우레탄 4종)


-오렌지, 네이비, 민트, 브라운, 그린, 카멜, 레드, 아스널블루 (천연소가죽8종)


-화이트, 브라운(설현 한정판 2종)
호환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 TG앤컴퍼니, 폭스콘

SK텔레콤은 18일부터 ‘루나’의 대표모델 ‘설현’을 앞세워 대대적인 TV광고를 시작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청바지(Jeans) 재질의 ‘설현 스페셜 에디션 스트랩’ 1만개를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SK텔레콤 전국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판매를 개시하고, 100여곳의 전문 A/S센터 전국 망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루나워치’는 안드로이드 4.4.2(킷캣) 버전 이상의 스마트폰과 호환 가능하고, 향후 제조사의 업데이트를 통해 기본 탑재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출고가는 19만8,000원(VAT포함)으로 공시지원금을 받으면 10만원 미만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김성수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본부장은 “SK텔레콤은 통신기능을 탑재한 스마트워치 판매 시장에서 9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1위 이동통신사”라며, “최고 가성비의 캐주얼한 패션 스마트워치 출시로 시장 대중화에 앞장서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담은 제품을 지속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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