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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 전북 완주 방문 – T뉴스

2016.04.21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이동형 첨단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을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사흘간 전북 완주군 소재 봉동초등학교 내 운동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동형 첨단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을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사흘간 전북 완주군 소재 봉동초등학교 내 운동장에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티움 모바일’*은 ICT가 불러올 변화와 미래상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콘셉트로, 2014년 8월 론칭한 이래 해남, 시흥, 영월, 평창 등 전국 각지를 방문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티움 모바일’은 총 19곳을 방문, 누적 방문객은 약 15만 명에 달합니다.

이밖에도 ‘티움 모바일’은 인천 아시안게임, 광주U대회 등 국제 행사에 참여해 대한민국 ICT의 위상을 드높이는 역할도 수행했습니다.

전북 완주군 봉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티움 모바일에서 5G 로봇의 동작을 따라하고 있다.

이번에 완주에서 선보인 ‘티움 모바일’은 5G 로봇 · IoT 열기구 등 첨단 ICT 기술과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총10개 아이템으로 구성됐습니다.(티움 모바일 전시 아이템 상세내용 하단 표 참조)

‘티움 모바일’ 관람객들은 카폰부터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단말로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는 ‘모바일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스마트홈 · AR Shop · 스마트팜 등 이미 구현되었거나 앞으로 구현될 첨단 ICT 세상을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티움 모바일’ 현장에 찾아가는 지점/AS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해 지역간 통신 서비스 체감 격차를 해소하는데도 일조할 계획입니다.

‘티움 모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관람은 전문가 동행 투어 형식으로 약 4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별도 예약 절차는 없으며, 현장에서 예약 후 바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 ‘티움 모바일’ 전시 아이템
아이템 설 명
모바일
오케스트라
과거 30년 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랑받았던 휴대폰 벨소리들의 하모니를 오케스트라로 구현
스마트홈 가정의 사물(Things)들에 연결성(Connectivity)과 지능(Intelligence)을 부여해
가족 구성원의 편의와 안전을 증진시키고 에너지를 절감해 주는 서비스
AR Shop 증강현실 체험 공간. 고객들이 손쉽게 상품의 정보를 멀티미디어로 확인할 수 있는 체험 제공
스마트팜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작물 원격 관리 시스템
스마트스쿨 스마트로봇 알버트와 함께 논리적인 사고를 키워주는 공간
헬스온 발판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겨루는 가상 달리기 게임 코너.
신체활동량을 연동할 수 있는 올인원 건강관리 서비스
IoT 열기구 오큘러스(360도 3D 영상기기)를 이용하여 영상 속에서 웨어러블 기기,
드론, 기상관측 센서 등 다양한 미래의 기술을 체험하는 공간
IoT 양궁 스마트폰이 연결된 활로 모니터에 움직이는 아이콘을 겨냥해 맞추는 IoT 기술
퓨처 드라이빙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응급구조, 지능형 교통관제,
텔레매틱스 등 IoT 기술로 구현될 미래 ICT 세상 체험 공간
5G 로봇 빠른 전송을 통해 사람이 입은 수트와 연동하여 동일하게 움직이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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