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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CT 소식 (16) 태양광 비행기 솔라 임펄스2 등

2016.04.22 FacebookTwitterNaver

 

‘되 살펴보는 주간 ICT 소식’은 한 주의 ICT,

테크 소식을 간단히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지난 4월 15일~4월 21일까지의

이슈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본 포스팅에 포함된 소식, 정보는


SK텔레콤의 입장, 정책과 무관합니다.

 

26년 전 우주로 떠난 허블우주망원경

 

미 항공우주국(NASA)이 한 천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버블 성운’ (출처: http://goo.gl/cEGKHw)입니다.

 

1990년 4월 24일. 지구 밖으로 발사돼 우주여행을

시작한 허블 우주망원경의 26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것인데요.

 

버블 성운(정식 명칭 ‘NGC 7635’)이라 불리는

이 천체는 지구에서 약 7,100광년 떨어진

카시오페이아 자리에 위치합니다.

https://youtu.be/1rZz23xw_XQ

 

이 성운을 형성하는 별은 태양보다 약 45배

거대한데요. 4백만 mile/h 정도의 속도로 가스를

분출하며 팽창하기 때문에 마치 우주에 거품처럼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관련, 참조 링크

NASA http://goo.gl/cEGKHw

 

태양광 비행기 솔라 임펄스2 비행 재시작

 

스위스의 태양광 비행기 솔라 임펄스2가

비행을 재시작하였습니다.

 

솔라 임펄스2(Solar Impulse 2)는 태양광으로

비행하며, 작년 4월 두바이에서 출발하여 세계

일주를 하려고 하였습니다.

(아래는 소개 영상입니다)

https://youtu.be/QS4ira-1AL0

 

그러나 중국 난징에서 하와이로 향하는 중 악천후와

기체 손상으로 일본 나고야로 회항하였고 이후

하와이까지 비행하여 최장 시간 논스톱 비행 기록을

세웠으나 배터리 문제로 9개월여간 하와이에서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비행을 재시작한 태양광 비행기 솔라 임펄스2는

하와이에서 미국과 대서양, 아프리카(또는 유럽)를

거쳐 최초 출발지인 두바이로 향합니다.

 

한편, 솔라 임펄스2는 최초의 태양광 비행기는

아니지만, 저녁에도 비행하는 최초의 태양광

비행기이며, 어떠한 연료도 없이 오로지 배터리를

통해서 비행합니다.

 

이 비행기는 ‘베르나르 피카르(좌)’와 ‘안드레

보스 버그(우)’ 2명의 파일럿이 조정하는데요,

 

현재까지 5,644kWh로 254시간 58분 동안

19,957km를 비행하였습니다.

 

관련, 참조 링크

홈페이지 http://www.solarimpulse.com

금주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차주에도 좋은 정보,

다시 봐도 좋을 정보들로 돌아오겠습니다.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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