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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꿈나무의 싹을 틔우다! SK텔레콤의 이동형 ICT 체험관, ‘T.um(티움) 모바일’

2015.03.18 공감 0 FacebookTwitterNaver

찾아가는 미래! 발상의 전환으로 시작된 SK텔레콤의 이동형 ICT 체험관 ‘T.um(티움) 모바일’의 7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SK텔레콤의 이동형 ICT 체험관 T.um 모바일은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찾아가며 중소도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다가올 미래사회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전해주며 미래 꿈나무의 싹을 틔워주고 있습니다.

작년 8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관한 T.um 모바일은 인천 아시안게임, 땅끝마을 해남, 시흥 시화초등학교 등 전국 각지에서 총 6회 미래의 꿈나무들을 만나왔으며 앞으로도 정보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전시를 계속할 계획이랍니다. 이번 T.um 모바일이 찾아갈 행운의 7번째 방문지는 강원도 영월 동강 둔치인데요. 특히, 7번째 T.um 모바일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3월 19일부터 4일간 진행됩니다.

○ 7번째 T.um 모바일 일정

– 장소 : 영월 동강 둔치
– 방문일정 : 2015. 3. 19(목) ~ 3. 22(일) 09:00~17:00
– 관람대상 :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 누구나 가능

국내 최초의 이동형 ICT 체험관, T.um(티움) 모바일

사진설명: T.um 모바일 현장을 위에서 내려다본 전경

전국 방방곡곡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초청이 아닌 ‘직접 찾아가는’ 발상의 전환으로 국내 최초로 이동형 ICT 체험관으로 구성된 T.um 모바일은 기동성을 살리기 위해 각각의 컨텐츠를 하나의 이동형 모듈에 담는 ‘유닛형 ICT 체험관’을 구현했는데요. 이를 위해 농구코트의 1.5배 연면적의 대형 구조물을 48시간 이내에 설치하고 24시간 이내에 철거할 수 있는 첨단 공법을 적용했습니다.

각각의 전시 유닛을 투명 에어돔(Air Dome)에 담아 태풍, 장마, 폭설 등 날씨 변화에 구애받지 않고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투명 에어돔 안에 전시관이 마치 우주에 와 있는 것같이 신비한 모습을 자아냅니다.

대한민국 ICT의 과거, 현재, 미래 모두 만날 수 있는 T.um 모바일

사진설명 : T.um 모바일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과거관(모바일 오케스트라)에서 다양한 휴대폰의 벨소리로 제작된 모바일 오케스트라를 감상하고 있다.

T.um 모바일은 어린이•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우리나라 통신기술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에 이르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거관(모바일 오케스트라)에서는 가장 오래된 폰인 무게가 4킬로나 나가는 자동차용 휴대전화 카폰부터 스마트폰까지 약 30종의 휴대폰이 각각의 벨소리로 클래식, 팝송 등을 합주하는데요. 휴대폰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과거 30년간 사랑받았던 휴대폰 벨소리들의 하모니를 통해 휴대폰의 진화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재관에서는 스마트로봇, 헬스케어/감성케어 서비스, 증강 현실을 이용한 상점, 토마토를 재배하는 스마트 팜 등 생활과 산업 전방위로 녹아든 ICT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사진설명 : (좌측) 교육용 스마트로봇 아띠. (우측) 스마트로봇관 체험 도우미가 교육용 스마트로봇 아띠를 시연하며 T.um 모바일에 참가한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설명 : 한 어린이가 스마트 빔 시연화면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쉽고 재미있는 교육용 스마트로봇 아띠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 빔, 신체적 건강관리 서비스인 ‘헬스온’은 물론 정서적 건강관리까지 도와주는 아스텔엔컨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요~ 아스텔엔컨은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음질을 재생하는 뮤직플레이어로 힐링 음악을 청취해 볼 수 있습니다.

사진설명 : (상) 어린이들이 헬스온 체험 도우미의 안내에 따라 헬스온을 체험하고 있다. (하) 한 어린이가 아스텔엔컨을 통해 힐링 음악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 스마트 팜을 체험하면서 학생들이 토마토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T.um 모바일의 핵심 체험 아이템인 미래관에는 최첨단 가상현실기기와 오감체험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머리에 쓰는 가상현실기기(Head Mount Display)를 통해, 시선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360도로 미래의 집을 둘러보고, 이 안에서 손을 움직여 3D 프린터로 요리하거나, 홀로그램 영상통화를 하는 등 미래의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형태의 오감체험시설에 탑승해 미래의 무인자동차와 병원 등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사진설명 : (상) 어린이들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응급구조, 텔레매틱스 등 IoT 기술로 구현될 미래 ICT 세상을 4D 시뮬라이더를 통해 체험하고 있다. (하) 두 어린이가 머리에 쓰는 가상현실기기(Head Mount Display)를 통해 첨단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더 풍성해진 T.um 모바일의 7번째 이야기

7번째 T.um 모바일의 방문지역인 강원도 영월에서는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데요.
3D프린터를 비롯한 레이저 커터, 비닐 커터 등의 디지털 제작 장비 체험 및 이를 활용해 만들어낼 수 있는 결과물을 체험하는 ‘어린이 희망공작소’가 운영됩니다.
‘어린이 희망공작소’에서는 “우리 할머니”, “내 동생”에게 도움이 되는 물건을 구상하고 그림으로 남기면 추후 추첨을 통해 아이템 제작 후 어린이에게 다시 깜짝 선물로 발송하는 이벤트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동기지국 원리 및 내부 시스템 설명, 네트워크 작동 원리를 알 수 있는 ‘이동기지국 투어’와 아이패드로 컨트롤하는 드론이 T.um 모바일 행사장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도 시연하며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정말 기대되죠?^^

SK텔레콤의 가장 품격 있는 서비스,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

T.um 모바일에서는 고객센터나 대리점이 하는 업무를 포함해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고객의 합리적인 요금제 설계를 위한 컨설팅부터 멤버십 카드 발급 등의 업무도 가능하답니다.

사진설명 : (좌측) 한 학생이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에서 상담원에게 요금 컨설팅을 받은 후 상담 자료를 건네받고 있다. (우측) T.um 모바일에 마련된 박스쿨(BOXCHOOL) 안에서 초등학생들이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지점서비스에서는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예방 교육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지점 서비스’는 SK텔레콤의 모든 접점 채널 중 가장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자부하고 있답니다. 자부심 가질 만 하죠?^^

미래의 꿈나무를 꿈꾸게 하는 T.um 모바일!

T.um 모바일은 바른 ICT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방 중소도시 어린이·청소년들에게 ICT가 촉발할 변화와 미래상에 대한 올바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작년 8월부터 시작된 T.um 모바일은 현재까지 누적관람객 수가 무려 8만 2천여 명입니다.

◦ 티움 모바일 방문 History
2014. 8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2014. 9 인천 아시안게임
2014. 10 전남 해남 서정분교
2014. 11 부산 창의축전
2014. 12 경북 울진초등학교
2015. 2 경기 시흥 시화초등학교
2015. 3 강원도 영월 동강 둔치

각 지자체에서 T.um 모바일 방문 요청이 쇄도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많은 아이들이 T.um 모바일을 만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SK텔레콤은 쉬지 않고 달려나가겠습니다. 이전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강원도 영월에서 진행되는 T.um 모바일은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지역주민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해보세요~^^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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