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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5’ 미래를 연결하는 SK텔레콤 부스 탐방기!

2015.06.02 FacebookTwitterNaver

지난 5월 27일(수)~30일(토)까지 월드 IT 쇼 2015(이하, WIS 2015)가 열렸는데요. 이번 WIS 2015는 “Connect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사물인터넷, 드론, 스마트카, 핀테크 등이 강조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A Bridge to Tomorrow)”라는 슬로건으로 WIS 2015에 참가하였습니다. 지금부터 가장 혁신적이고 흥미로웠던 WIS 2015의 SK텔레콤 부스로 안내해드립니다!

내 집이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스마트홈

Smart HOME은 스마트홈 기기 관련 협력사들과 함께 자체 개발한 스마트홈 플랫폼을 탑재한 다양한 홈 기기들과 새로운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는 SK텔레콤의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SK텔레콤 부스에서는 실제 집을 연상하게 하는 코너에서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스마트폰 앱으로 구현되어 앱을 통해 기기들을 개별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에 들어오면 조명이 자동으로 켜지고 외부에서 앱을 통해 문을 여닫을 수 있는 등, 집 안의 다양한 기기들을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통해 자유롭게,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치 SF영화에서 보이던 미래의 집과 같은 모습이 상상이 되시나요?

시선 집중, 실시간 5G 시연과 국가안전망 소개

지난 바르셀로나 MWC 2015에서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SK텔레콤의 실시간 5G 시연이 WIS 2015에서도 이뤄졌는데요, 동일채널 양방향 전송(In Band Full Duplex)이라는 5G 주파수 복합 기술 시연으로 장비를 착용한 사람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따라 하는 로봇 경찰의 모습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이러한 네트워크 기술 활용의 관점을 달리한 눈에 띄는 코너가 있었는데요, 바로 응답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인 LTE 기반의 국가안전망이었습니다. 안전망은 무엇보다 속도가 가장 중요할 텐데요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SK텔레콤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다양한 제품으로 발길을 잡은 스마트 기기

이어서 관람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곳이 있었는데요, 바로 다양한 스마트 기기가 자리 잡은 곳이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WIS에서 ‘UO 스마트빔 레이저’, ‘UO 에어큐브’, ‘헬스온 2.0’, ‘T키즈준 2’, ‘UO 오디오 링키지’, ‘ICT 자전거’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소개하였습니다.

활용도 높은 ‘UO 스마트빔 레이저’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기존 스마트빔의 새로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무선 연결(미라캐스트, DLNA)을 추가하여 연결이 편리해졌으며 레이저 광원 사용으로 더 선명하고 밝은 화면을 HD 해상도로 즐길 수 있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도 많은 분이 UO 스마트빔 레이저를 통한 영상을 확인하시면서 구입 문의를 하셨습니다.

공기도 깨끗하게 ‘UO Air Cube

실내 공기를 측정하고 안내하여 실내 공기 관리를 도와주는 UO Air Cube는 이러한 실용적인 기능은 물론, 2시간 충전에 36시간 사용이라는 장점과 블루투스 연결 등의 특장점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자녀 안전을 위해 더 새로워진 T키즈준 2


자녀, 어린아이를 위한 T키즈준 2도 인기였는데요. 이전 모델의 버튼 방식에서 터치 방식으로 변경하여 어린아이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 용량을 향상하여 사용시간이 더 길어졌습니다. 음성녹음을 이용한 ‘준 톡’과 ‘캐릭터 키우기로’ 즐겁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깜찍한 디자인과 함께 우리 아이를 지켜주는 다양한 기능으로 현장에 오신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자전거도 스마트하게! SK텔레콤 ICT 자전거

ICT 자전거는 SK텔레콤이 알톤스포츠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비콘 내장형과 모듈 내장형으로 나뉩니다. 이를 통해 도난 분실방지 서비스와 자전거 등록관리를 할 수 있으며 향후 자전거 보관소 등 다양한 곳에 설치 예정인 AP를 통해서 원거리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운동도 감성도 스마트 밴드


SK텔레콤의 웨어러블 기기도 이번 WIS 2015에서 소개되었습니다. SK텔레콤의 ‘스마트밴드’ 패션 액세서리와 같은 세련된 디자인에 주요 라이프웨어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하는데요. 7.6mm의 얇은 두께와 20.5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결을 통해 전화, 문자, SNS는 물론 분실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미래의 매장 모습은? Tomorrow’s Store

SK텔레콤이 선보이는 미래 쇼핑의 모습! SK텔레콤은 Tomorrow’s Store 코너를 통해 스마트 쇼퍼, 스마트 신용카드 등의 기술을 선보였는데요. 그중에서도 많은 관람객이 줄 서게 한 것은 바로 스마트 쇼퍼 입니다. 스마트 쇼퍼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매장에서 구매하고 싶은 제품의 바코드를 찍은 후 셀프 결제로 간편하게 쇼핑’을 하는 간단하면서도 편리한 방법입니다.

가장 편리한 것은 아무래도 매장에서 선택한 제품을 들고 다니거나 카트에 넣어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는 거겠죠? 두 손을 편하게 쇼핑의 즐거움은 가득하게, 스마트 쇼퍼를 비롯한 미래가 기대되는 모습이었습니다.

SK텔레콤, 스타트업과 함께하다

SK텔레콤은 ‘프레도’, ‘Z3Factory’, ‘나노람다’, ‘포디웰컴’ 등 유망한 스타트업들과 동반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그 중, ‘포디웰컴’은 70여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360도 이미지를 통해 3D 피규어를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소개하였습니다.

‘Z3Factory’는 턴테이블을 활용 스마트폰 카메라로 360도 촬영한 제품 사진을 활용하는 ‘로타(Rota)’ 솔루션을 공개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프레도’는 완구에 IoT 기술을 연결하여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한 서비스를 소개하였고, ‘나노람다’는 빛의 파장을 통해 물체의 성분을 분석하는 ‘초소형 분광센서’를 소개하였습니다.

이 밖에,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을 위한 설명과 상담을 현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관련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https://ccei.creativekorea.or.kr/daejeon/main.do)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놓쳤으면 후회 되었을 알찬 내용들

스마트 오토 스캔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앱으로 확인하는 ‘스마트 오토 스캔(Smart Auto Scan)’도 놓칠 수 없는 기술이었는데요, 단말기를 자동차에 설치하면 이용자의 스마트폰 앱으로 약 400가지의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주행 중에도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속도, 냉각수, 배터리 전압 등 자동차에 중요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자동차 관리에 관심이 많은 분께 더 좋은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

부스 가운데에 커다랗게 자리 잡은 미니 축구장은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을 위한 곳이었는데요, 운동할 때에 선수들의 움직임을 측정하고 관리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의 참여는 물론, 실제 시연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즐거움을 더한 현장 이벤트

현장의 즐거움을 더해 드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관람과 함께 즐거운 선물의 기회까지! SK텔레콤의 WIS 전시는 이처럼 즐거움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이처럼 SK텔레콤의 WIS 2015는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가 되기 위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앞으로 SK텔레콤의 기술과 상상이 어떤 미래를 보여드릴지 그 무한한 가능성을 SK텔레콤 블로그도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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