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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band 데이터 요금제’, 최단 기간 100만 가입 고객 돌파 – T뉴스

2015.06.03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업계 최초로 ‘유선’과 ‘무선’ 음성통화를 무제한 제공하고, 데이터 및 콘텐츠 혜택을 더한 ‘band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 2주 만에 가입 고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된 지난 5/20 ~ 6/2까지 가입 고객 : 총 106만 명

요금제 출시 하루 만에 15만, 일주일 만에 50만 고객이 가입하는 등 ‘band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입 고객의 폭발적인 증가세에 따라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데이터 서비스인 데이터 ‘자유자재’를 이용한 데이터 활용도 늘어났습니다.

구분 내용
리필하기

  – 기본제공 데이터와 동일한 양의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

 
– 장기 고객 대상 혜택이었으나 ‘band 데이터 요금제’ 가입고객에게는

    가입기간 2년 미만이라도, 리필쿠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확대

 
– 가입~1년 미만 1장, 1~2년 미만 2장 제공
    (2~3년 4장, 3~4년 5장, 4년 이상 6장의 쿠폰 제공)

 
– 11월 19일까지 ‘band 데이터 요금제’ 가입 시 ‘리필’ 쿠폰 제공

선물하기

  – 자신의 데이터 기본 제공량을 가족 및 지인에게 무료로 선물하는 서비스

 
– 1회 최대 전송 가능 데이터는 1GB이며, 월 2회 이용 가능

    단, 온가족 행복 플랜으로 가족 결합 시, 가족 간 월 최대 4회 이용 가능

함께쓰기

  – 스마트폰의 데이터 기본 제공량을 동일 명의의 태블릿, 모뎀 등
    데이터 전용기기와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 최대 2회선까지 무료로 데이터 공유 가능

▲ 데이터 ‘자유자재’ 상세 내용

SK텔레콤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가입 고객의 ‘리필하기’ 이용률이 ‘T끼리’ 요금제 고객 대비 약 2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T끼리’ 요금제 고객의 11%가 ‘리필하기’를 이용한 것에 비해, ‘band 데이터 요금제’ 고객의 20%가 ‘리필하기’로 추가 데이터를 받은 것입니다. 또한, SK텔레콤 전체 고객의 ‘리필하기’ 이용 횟수도 4월 91만 건에서 5월 132만 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인당 평균 리필 데이터는 3.2GB로, 이는 ‘T데이터 쿠폰’ 가격으로 환산 시 약 3만원 수준입니다.

19,000원 (데이터 2GB 쿠폰 가격) + 15,000원 (데이터 1GB 쿠폰 가격) = 34,000원

데이터 ‘리필하기’ 이용률이 증가한 것은 고객들이 자신의 데이터 이용 패턴에 맞는 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SK텔레콤이 지난해 고객들의 데이터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데이터를 초과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들의 연간 데이터 초과 횟수는 평균 2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평소와 달리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시점에는 ‘리필하기’를 활용하는 것이 부담 없이 데이터를 쓸 수 있는 방법이라고 SK텔레콤은 밝혔습니다.

‘리필하기’ 쿠폰은 2년 이상 장기 고객에게 제공하던 혜택이었지만, 가입기간 2년 미만 고객이라도 오는 11월 19일까지 ‘band 데이터 요금제’를 가입하면 무료 ‘리필하기’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무료 ‘리필’ 쿠폰은 ‘band 데이터 요금제’ 가입 ~ 1년 미만 1장, 1년~2년 미만 2장, 2~3년 미만 4장, 3~4년 미만 5장, 4년 이상 고객에게는 6장이 제공됨

데이터 ‘선물하기’ 이용률도 증가했습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 고객의 21%가 ‘선물하기’를 이용해, ‘T끼리’ 요금제 15% 대비 1.4배 증가했습니다. 이는 ‘band 데이터 47, 51’ 요금제 등의 기본 데이터 제공량이 기존 요금제 보다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SK텔레콤은 분석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한 달 간 데이터 ‘선물하기’ 이용 건 수가 서비스 출시 이후 최초로 2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2015년 1분기 월 평균 선물하기 이용 건 수 178만건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와 함께 실시간 TV, 최신 영화, e-Book, 만화 등의 최신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T freemium plus’에도 고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band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된 지난 5월 20일부터 31일까지의 ‘T freemium plus’ 총 방문자 수(Unique Visitor)는 21만 명으로, 4월 동일 기간 11만 명 대비 약 2배 증가했습니다. ‘T freemium plus’ 총 8가지 카테고리 중 실시간TV 및 최신 영화의 방문자 비중이 60%로 가장 높았지만, 코믹·음악·e-Book·게임 등 상대적으로 데이터 부담이 덜한 카테고리도 40%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SK텔레콤이 ‘band 데이터 요금제’로 변경한 고객 1,000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요금제를 변경한 가장 큰 이유는 ‘유·무선 무제한 통화(51%)’로 나타났습니다. 업계 최초로 2만원대 유·무선 음성통화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고객들에게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입니다. ‘리필하기’·’선물하기’ 등 데이터 ‘자유자재’ 서비스가 37%, 최신 콘텐츠 혜택 9% 순인 것으로 나타나 데이터와 콘텐츠 등 SK텔레콤의 차별적인 혜택에 대한 고객들의 선호도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SK텔레콤 김영섭 마케팅전략본부장은 “’band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계속되며 최단 기간 가입 고객 돌파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데이터 이용 패턴에 맞게 데이터 혜택을 강화한 상품들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년 6월 5일(금)부터 ‘band 데이터 61’ 요금제가 혜택은 그대로 가격만 인하하여 ‘band 데이터 59’ 요금제로 변경됩니다.


1. 음성 무제한 관련

– 국내 무선 음성통화(HD Voice 음성통화 포함) 및유선통화(070 인터넷전화 포함)에 한함

(· 단, 전화를 받는 고객의 번호가 착신전환 서비스 등을 이용 중일 경우, 무제한 음성통화 적용이 되지 않을 수 있음)

– 부가통화: 영상통화(HD Voice 영상통화 포함), 전국 대표번호(15XX, 16XX, 18XX 등), 개인번호서비스(050, 060 등), 0130, 011-200, 011-700, 지역번호+153/141/700 등의 통화 시 1초 이용 시 부가통화 제공량에서 1초 차감 (단, 영상통화는 1.66초 차감)

– 아래의 경우에 해당 시, 본 요금제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음

· 일 음성 통화량이 600분을 초과하는 횟수가 월 중 3회를 넘는 경우

· 당월 총 음성 통화량이 10,000분을 초과하는 경우

· TM / 폰팅 등과 같이 음성통화를 광고/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 이용 제한 시, 가입 이동전화 회선에 SMS로 혜택 중단을 통지하며, 이후 통화량은 종량 과금 (단, 광고/상업적 목적의 이용 시 표준요금제로 자동 전환)

2. 문자 관련

– SMS, MMS(텍스트형, 멀티미디어형), joyn.T 대화(텍스트) 포함(joyn.T 전용 App.을 통해 이용하는 대화(텍스트) 서비스에 한정, 기타 사항은 joyn.T 약관을 따름)

– 아래의 경우 해당 시, 본 요금제 및 서비스 이용을 제한할 수 있음

· [SMS/MMS] 일 사용량이 200건을 초과하는 횟수가 월 중 10회를 넘는 경우

· [SMS, MMS, joyn.T 공통] 광고성 스팸 메시지 발송과 같이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물리적 장치 또는 자동발송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

– 이용 제한 시, 해당 회선에 SMS로 무료이용 중단을 통지하며, 이후 통화량은 종량 과금

(단, 광고/상업적 목적의 이용 시 표준요금제로 자동 전환)

– 상기 조건 외, 방통위 스팸방지종합대책에 의거 일 최대 발송량은 500건으로 제한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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