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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필요한 만큼 충전해서 사용하는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 출시 – T뉴스

2015.10.12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월정액 없이 필요한 만큼 충전을 통해 음성통화는 물론 데이터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선불(PPS) 스마트폰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습니다.

PPS: Pre-Paid Service

SK텔레콤은 고객이 본인의 통화패턴에 맞게 일 기본료와 음성통화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PPS 일반/라이트/프렌즈/플러스/레귤러/프리미엄 등 총 6종의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PPS스마트폰 일반’은 일 기본료가 없는 대신 음성통화료가 초당 4원이며, ‘PPS스마트폰 프리미엄’은 일 기본료가 500원인 대신 음성통화료가 초당 2.3원으로 저렴합니다.(부가세 포함)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는 5천원/1만원/2만원/3만원/5만원(부가세 포함) 단위로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각각 30일/50일/120일/365일입니다. 기본 충전 금액에서 음성통화, 문자, 유료부가서비스, 일 기본료 등 고객이 이용한 만큼 차감됩니다.

데이터의 경우 100MB/500MB/1GB/2GB 단위로 충전할 수 있으며 요금은 각각 2천원/1만원/1만5천원/ 1만9천원/3만3천원(부가세 포함)입니다. 데이터는 충전 단위와 상관없이 충전 후 1년 간 사용 가능합니다.

SK텔레콤은 월정액 없이 필요한 만큼 충전을 통해 음성통화는 물론 데이터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선불(PPS) 스마트폰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는 단기 체류 외국인 고객이나 음성 수신 위주의 이동전화 사용량이 적은 고객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는 관광을 위해 입국한 단기 체류 외국인, 휴가/가족방문 등을 위해 잠시 입국한 해외 거주 한국인 유학생, 음성수신 위주로 이용하는 이동전화 사용량이 적은 고객 등에게 유용합니다.

특히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경우, 기존에는 음성전용 선불요금제만 이용 가능했으나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를 통해 한국 내 관광 정보검색 등 데이터 서비스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로 음성 발신 및 문자 발송도 가능해 외국인 고객들이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금 충전은 온라인T월드, ARS, 전국 SK텔레콤 지점, 대리점에서 PPS카드/현금/신용카드로 손쉽게 가능합니다.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 고객 역시 기존 SK텔레콤 고객이 많이 이용하는 콜키퍼, 발신번호표시, 스팸SMS차단 등 부가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선불 스마트폰 요금제’ 상세 내용
PPS 스마트폰 요금제 (부가세 포함)
요금제 일 기본료 음성통화료(초당) 문자
PPS스마트폰일반 4원 22원/건
PPS스마트폰라이트 166원/일 3.3원
PPS스마트폰프렌즈 300원/일 지정3개회선 2.2원/
지정회선 외 4.4원
PPS스마트폰플러스 266원/일 2.9원
PPS스마트폰레귤러 350원/일 2.7원
PPS스마트폰프리미엄 500원/일 2.3원

▲충전은 5천원/1만원/2만원/3만원/5만원 단위 ,사용기한은 각 30일/60일/120일/180일/365일

데이터 충전(부가세 포함)
데이터 충전량 100MB 500MB 1GB 2GB 5GB
충전요금 2,000원 10,000원 15,000원 19,000원 33,000원

▲충전한 데이터는 충전일로부터 1년간 이용 가능

한편 SK텔레콤은 미래부-법무부의 외국인 신분 즉시 확인 시스템 개선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외국인 입국 당일 개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10월 중에는 인천공항 입국장 로밍센터에서도 즉시 개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인천공항은 외국인 입국자의 절반 이상이 이용하는 공항으로, SK텔레콤은 입국장 로밍센터 즉시 개통 서비스를 통해 한국을 찾는 관광객 및 교포, 유학생들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SK텔레콤 임봉호 마케팅전략본부장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스마트폰 선불 요금제와 입국 당일 개통 서비스로 당사의 우수한 통신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게 됐다”며, “고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향후에도 요금체계 개편을 지속해, 본원적 상품·서비스 중심의 경쟁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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