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4차산업혁명시대
인간의 자리를 묻다
닫기
H기타

SK텔레콤, ‘T가드’로 스마트폰 분실 걱정 더세요” – T뉴스

2016.01.04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 고객 전용 스마트폰 종합 안심 서비스인 ‘T가드’를 활용하면 스마트폰 분실 시에도 손쉽게 분실한 스마트폰의 위치를 조회하거나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분실폰 위치 추적 기능 등을 제공하는 안심 서비스 ‘T가드’를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스마트폰 분실 관련한 고객 불편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3일 밝혔습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T가드’의 누적 다운로드 수는 지난해 말 7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2014년 말 대비 약 44% 증가한 수치입니다. 2015년 4분기 SK텔레콤 고객센터를 통한 스마트폰 분실 상담 건수는 2014년 동기 대비 약 15% 감소했고, 분실 스마트폰 회수율은 약 25% 증가했습니다.

 

SK텔레콤은 ‘T가드’를 통해 분실폰의 위치를 직접 추적하거나 비상연락처를 남기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상대적으로 고객센터를 통한 분실 상담이 줄어드는 추세라고 분석했습니다.

 

SK텔레콤 고객 전용 스마트폰 안심 서비스 ‘T가드’는 분실폰 위치 추적 이외에도 타인이 악용하지 못하도록 분실폰을 원격으로 잠금모드로 전환하거나 개인정보를 일괄 삭제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T가드’는 안드로이드 4.1버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SK텔레콤 고객 누구나 ‘T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분실 전 ‘T가드’를 미리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마트폰 분실 후에도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와 고객센터(1599-0011)를 통해 ‘T가드’ 서비스 가입 및 이용이 가능합니다.

 

SK텔레콤은 “T가드가 인기를 끌며 스마트폰 분실 건수가 지속 감소하는 추세”라며, “각종 회식과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에는 휴대폰 분실 위험 고객층에게 T가드 설치를 권유하는 등 고객보호 활동을 강화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