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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연속 명예의 전당, 2016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 현장

2016.01.11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2016년 고객감동경영대상에서 10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6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 그 영광의 현장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2016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시상식장 앞에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시상식장에 입장하니 많은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시상식 이야기를 나누며 한껏 들뜬 모습이었습니다.

 

 

고객감동경영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패들이 시상식 한쪽에 나란히 진열되어있었습니다.

 

 

고객감동경영대상 서비스 부분에서 10년 연속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SK텔레콤의 로고가 반갑게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사 정규재 주필의 짧은 인사말과 심사위원장의 종합심사평에 이어 1부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사 정규재 주필(좌), SK텔레콤 안근 고객중심경영실장(우)

 

1부 시상식에서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업에 대한 상패 수여가 진행되었는데요. 영광의 첫 번째 수상기업은 바로 SK텔레콤이었습니다.

 

SK텔레콤은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중심경영으로 고객들에게 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1부 시상식이 끝나고 난 뒤 갑자기 한 남성분이 고성을 지르며 휴대전화 서비스에 강한 불만을 제기하면서 무대로 난입하였는데요.

 

모두가 놀란 이 상황은 바로 별자리 사회 심리극 연구소의 김영한 소장이 준비한 깜짝 역할극으로 실무자들이 겪을만한 상황을 임원진이 직접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영한 소장의 리얼한 연기에도 안근 고객중심경영실장은 침착하게 고객의 불만 사항을 귀 기울여 들으면서 개선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범적인 고객 응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역할극이 끝난 후 안근 고객중심경영실장은 실무자들의 고충을 느낌과 동시에 고객 응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악마(좌), 천사(우) 사이에서 갈등하는 안근 고객중심경영실장(가운데)

 

마지막으로 천사와 악마로 대변되는 이중 자아 심리극을 통해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고객을 이해하고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깜짝 역할극을 마쳤습니다.

 

 

상패 수여식이 끝난 뒤 수상 기업들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지금까지 SK텔레콤의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 현장을 살펴보셨는데요.

 

SK텔레콤은 2015년에도 NCSI, KCSI, KS-SQI 등 3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국내 유일하게 최장기간 연속 1위 기록을 이어가며 고객중심경영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6년 새해에도 고객님들의 사랑과 격려에 보답하는 SK텔레콤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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