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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모드로 촬영한 서울 야경, LUNA 카메라 리뷰

2015.09.09 공감 0 FacebookTwitterNaver

지난 9월 4일. 프리미엄급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의 ‘LUNA폰’을 SK텔레콤에서 단독 출시했습니다.

LUNA (루나) 폰은 후면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해 출시 전부터 성능에 대한 궁금증을 모았는데요.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서울의 야경을 LUNA폰으로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살펴보실까요?

1,300만 화소와 자동모드로 야경 촬영

LUNA는 다양한 촬영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일반적인 사용 환경을 고려하여, LUNA폰의 자동모드로만 서울의 야경을 촬영했습니다.


<기본 설정>

-자동모드 선택, 후면 카메라 사용

-자동모드 선택 상황에서 어떠한 수동 설정도 하지 않음

<자동모드 선택 외 세부 내용>

-장면 모드 자동, 효과 표준, 화이트 밸런스 자동, ISO 자동

-촬영 방법에서 셔터 촬영 선택, 측광 모드는 스팟으로 설정

-기타 촬영 옵션 미설정, 16:9 비율 설정, 플래시 끔

LUNA폰으로 촬영한 서울의 야경

이날은 구름이 약간 끼어있는 선선한 날씨였는데요. 광화문을 시작으로 동대문, 반포대교, 세빛섬까지,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루나폰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 자동모드로 촬영한 실제 사진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3.85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800)

해 질 무렵의 광화문입니다. 어느새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한 하늘에 광화문의 조명이 대비되어 웅장한 느낌을 줍니다.

DSLR로 촬영한 LUNA폰 촬영 모습 /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240×2400▶ 740×555)외 수정 없음

LUNA폰의 촬영 모습을 DSLR로 찍어보았는데요,

5.5인치 대화면으로 보이는 LUNA폰의 촬영 모습이 매우 선명함을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800)

몇 걸음 옮겨 세종대왕 동상으로 왔습니다. 그 사이 더 어두워졌지만, 조명에 비친 세종대왕 동상은 선명하게 LUNA폰에 담겼습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600)

다음 촬영을 위해 동대문 DDP로 이동 중입니다. 정차하고 있는 차량 뒤로 화려한 조명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 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500)

화려한 색상의 사진이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700)

마침내 도착한, 동대문 DDP는 액체의 흐름을 연상시키는 건축물로 부드러운 곡선이 인상적인데요.

루나폰에 그 유연함을 담아보았습니다. 어두운 밤, 노란 불빛이 담긴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DSLR로 촬영한 LUNA폰 촬영 모습 /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240×2400▶ 740×555)외 수정 없음

다시 한 번, LUNA폰으로 촬하는 모습을 DSLR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LUNA폰의 촬영 모습 멋지지 않나요?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350)

LUNA폰으로 촬영하면서 동대문 DDP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337)

동대문 DDP에 가장 유명한 야경 명소가 바로 2만5천 송이의 LED 장미정원입니다. LUNA폰으로 촬영한 LED 장미정원은 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30, ISO 8156)

LUNA폰으로 LED 장미를 접사 촬영해 보았는데요, 마치 우주의 별처럼 보이네요.

‘ LUNA폰’으로 찍은 반포대교 /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800)

이번엔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오는 반포대교로 이동했습니다. LUNA폰으로 촬영한 반포대교 야경 사진을 보니, 은은한 조명과 함께 서울의 야경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DSLR로 찍은 반포대교 /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240×2400▶ 740×555)외 수정 없음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DSLR로도 촬영해 보았는데요, 앞서 LUNA폰으로 촬영한 사진이 DSLR로 촬영한 사진과 비교해도 손색없이 잘 나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800)

반포대교의 조명이 물결에 반사된 모습을 LUNA폰으로 촬영했습니다. 빛의 질감이 LUNA폰의 사진에 그대로 표현되어있지 않나요?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800)

반포대교에는 세빛섬이 있는데요, LUNA폰의 자동모드로 촬영한 세빛섬은 화려한 조명과 유화 느낌이 드는 물결이 인상적입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650)

멀리서 바라본 세빛섬의 모습입니다. 짙은 어둠 속에서 빛을 선명하게 잡아낸 LUNA폰이네요.

세빛섬 사진 4장을 보정 없이 하나로 이어 붙였으며, 블로그 리사이징(2340×4160▶940X419)외 수정 없음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800)

제법 쌀쌀해진 9월의 밤, 촬영의 마무리를 위해 반포대교를 나오는 길인데요. 어두운 밤에도 원근감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193)

한밤중에도 도심은 여전히 화려한 불빛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블로그 자동 리사이징(4160×2340▶ 740×555)외 수정 없음
자동모드 촬영 세부사항(초점 거리 4mm, 조리개 2.0, 노출 시간 1/15, ISO 800)

모든 촬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LUNA폰으로 한적한 거리의 모습을 찍어보았는데요.

평상시 매번 마주치는 길이지만, 한적한 저녁에 LUNA폰으로 촬영하니 앞서 촬영한 서울의 야경사진들과는 또 다른 느낌의 사진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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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SK텔레콤 전용 스마트폰 LUNA 카메라 사용기를 함께 보셨는데요. LUNA (루나)폰과 함께 아름다운 야경 찍고 즐거운 추억까지 쌓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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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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