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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 ‘힐링 플랫폼’ 역할 톡톡히 해내 – T뉴스

2016.05.24 FacebookTwitt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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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힘’ 2016년 첫 번째 프로젝트,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연결의 토닥토닥’은 사람과 사람 간의 따뜻한 연결을 이뤄내자는 취지로 기획된 SK텔레콤의 참여형 캠페인으로, 참여 고객들은 ‘7초’라는 짧은 시간만으로도 격려와 응원이 가능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약 5주 간에 걸쳐 시행된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은 공식 웹사이트 방문객 누적수 116만여 명, 캠페인 광고 영상 조회 누적 수 2,000만여 회를 돌파하는 등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힐링 플랫폼(Healing Platform)’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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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웹사이트 방문객 누적 수 1,166,373명, 광고 영상 조회 누적 수 20,453,040회, 직접 참여 53,541건

특히 5만여 명이 넘는 참여 고객들은 ‘토닥토닥’하는 영상 및 사진을 원하는 상대방에게 전송했습니다. 참여 고객들의 대다수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직접 촬영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고, ▲여행지의 생생한 풍경 ▲맛있는 음식 ▲반려동물 등 힐링이 되는 다양한 영상 및 사진을 활용한 고객도 다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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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여 고객들은 가족 ∙ 친구 ∙ 연인 등 지인에게 마음을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수험생, 취업준비생, 국가고시 준비생 등 자신이 속해있는 그룹을 응원하기도 해 같은 처지에 있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번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은 18세부터 34세까지의 고객 참여율이 특히 높았습니다.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한 116만여 명 중 75퍼센트 이상이 해당 연령대였으며*, 인기 웹툰 작가 강무선 씨가 선보인 웹툰 ‘新토닥토닥뎐’은 조회 수 140만여 회를 돌파했습니다.


총 방문자 중 18세~24세 51%, 25~34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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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기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파이팅 넘치는 응원이 담긴 ‘토닥토닥 라이브’ 영상들은 공개 즉시 네이버 TV 캐스트 실시간 순위 1~5위에 오르는 등 연일 화제를 모았습니다. 네이버 TV 캐스트 순위권에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기업의 광고 영상이 오르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캠페인 기간 동안 영상, 웹툰 등 다채로운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 Contents)*를 제공한 것이 젊은층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며, “’연결의 토닥토닥’ 캠페인이 단순히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가 아닌 소비자가 재미를 느껴 직접 찾아보는 콘텐츠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랜디드 콘텐츠: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브랜드가 콘텐츠의 옷을 입는 마케팅 방식. 기존의 브랜드 스토리나 광고 메시지를 보다 흥미롭게 풀어낼 수 있으며, 웹툰, 웹드라마, 영상 등의 형태로 제작.


아울러 SK텔레콤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형태와 소재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반영한 캠페인을 기획해, 단순히 물리적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결’의 가치를 지속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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