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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 강원 철원 방문 – T뉴스

2016.06.23 FacebookTwitt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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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K텔레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을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군사 최전방 지역인 강원 철원군 소재 철원초등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호국보훈 의미를 더하고자 체험관 운영 첫 날인 지난 22일 제6보병사단 장병들을 초청해 ‘티움 모바일’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은 철원초 학생들과 제6보병사단 장병들이 스마트로봇 ‘알버트’를 활용해 축구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티움(T.um) 모바일’을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군사 최전방 지역인 강원 철원군 소재 철원초등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 별도 예약 절차는 없으며, 현장 예약 후 바로 관람가능합니다.

‘티움 모바일’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014년 8월에 론칭한 SK텔레콤의 이동형 ICT 체험관입니다. 현재까지 총 20곳을 방문, 누적 방문객은 15만여 명에 달합니다.

이번에 선보인 ‘티움 모바일’은 스마트로봇 코딩스쿨 · 익스트림 서브마린 등 총 10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티움 모바일’을 통해 앞으로 구현될 첨단 ICT 세상을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티움 모바일’ 전시 아이템 상세내용 하단 표 참조

한편 SK텔레콤은 호국보훈 의미를 더하고자 체험관 운영 첫 날인 지난 22일 제6보병사단 장병들을 초청해 ‘티움 모바일’을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현역 군인 강사를 초청, 철원초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안보 교육도 시행했습니다.

앞으로도 ‘티움 모바일’은 전국을 순회하며, 어린이들의 꿈을 키우는 따뜻한 ICT 기술을 전파할 계획입니다.



*참고자료 ‘티움 모바일’ 전시 아이템
아이템 설 명
모바일
오케스트라
과거 30년 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랑받았던 휴대폰 벨소리들의
하모니를 오케스트라로 구현
스마트홈 가정의 사물(Things)들에 연결성(Connectivity)과 지능(Intelligence)을 부여해
가족 구성원의 편의와 안전을 증진시키고 에너지를 절감해 주는 서비스
AR Shop 증강현실 체험 공간. 고객들이 손쉽게 상품의 정보를 멀티미디어로 확인할 수 있음
스마트팜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작물 원격 관리 시스템
스마트스쿨 스마트로봇 알버트와 함께 논리적인 사고를 키워주는 공간
헬스온 발판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겨루는 가상 달리기 게임 코너.
신체활동량을 연동할 수 있는 올인원 건강관리 서비스
IoT 열기구 오큘러스(360도 3D 영상기기)를 이용하여 영상 속에서 웨어러블 기기, 드론, 기상관측 센서 등 다양한 미래의 기술을 체험하는 공간
IoT 양궁 스마트폰이 연결된 활로 모니터에 움직이는 아이콘을 겨냥해 맞추는 체험 공간
퓨처 드라이빙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응급구조, 지능형 교통관제, 텔레매틱스 등
IoT 기술로 구현될 미래 ICT 세상 체험 공간
익스트림
서브마린
360도로 펼쳐진 가상 공간에서 잠수함을 타고 실감나는 해저 탐험을 펼치는 시뮬레이터.
홀로그램 통신 ∙ 해저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미래 기술 체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