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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생각대로 시리즈 3 – 되고송’의 남자, 최다니엘을 만나다! (2)

2008.07.24 FacebookTwitterNaver

  토양이(SKTelecom 블로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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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편 되고송 광고가 나간 뒤 주변에서 알아보는 이들도 전보다 많아졌을 것 같은데, 실제로도 그러할까요? “아뇨. 생각만큼 많이 알아보지는 않으시던데요? 아무래도 광고에 나오는 이미지랑 평소에 돌아다니는 이미지랑 많이 다르니까요.”

게다가 아직 배우 최다니엘은 유명세를 실감할 채비가 덜 된 모양입니다. 한 번은 ‘혹시 광고에 나왔던 사람 아니냐?’면서 끈질기게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는데 끝끝내 아니라고 했다는 군요.  
“아직은 사람들이 알아보고 하는 게 좀 어색해요. 에이, 좀 그렇잖아요. 그렇게 유명해졌다는 실감도 별로 안 나구요.”



얼마 전부터 최다니엘이 등장하는 두 번째 되고송 광고가 전파를 타고 있습니다. USIM 칩 사용에 대해 쉽고도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는 이 광고에서는 회사원편과 달리 비로소 본래 그의 나이대로 ‘어려’ 보이게 등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이번 광고에서 많은 분들이 “저게 무슨 의미지?”했던 대목이 있습니다. 한 여성에게 USIM 칩이 들어 있는 휴대전화를 갖다 대려다가 실패(?)하는 내용이 그것입니다. 해당 장면에 대해 최다니엘 본인은 어떤 해석을 했을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USIM 칩을 갖다 대면 뭐든지 다 되니까 마음에 드는 여성분을 만났을 때도 마음대로 될 거라고 잠시 착각(!)을 하는 것 같아요. (웃음) 하지만 현실은 엄연히 다르니까, 실수하기 직전에 다행히 현실 세계로 돌아오는 내용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USIM 편의 후속작인 ‘극장편’도 공개되어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극장에 처음 온 총각들, 본 영화 또 보아야 하는 양다리 걸친 아가씨 등 다양한 사람들이 극장을 찾아오지만 모두 다 생각대로 즐겁게 영화를 감상하면 된다는 경쾌한 내용입니다.

아직 하이라이트가 남아 있습니다. 바로 ‘최다니엘표 되고송’입니다. 더군다나 기존에 있는 되고송이 아닌, 최다니엘이 그 자리에서 직접 가사를 만들어 불렀습니다. SK텔레콤 블로그를 위한, 유독 더위를 많이 탄다는 최다니엘의 ‘여름나기 되고송’을 공개합니다.



짧은 인터뷰가 아쉬웠지만, 앞으로 좀 더 많은 광고와 작품에서 그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침 올해 말 방영 예정에 있는 드라마에도 출연한다고 하니 앞으로 그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다음 기사 예고>
‘최다니엘 동영상 특집’ 개봉 박두!
최다니엘이 전하는 SK텔레콤 블로그 소개 동영상 등을 비롯, 생생한 동영상들이 대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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