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림픽으로 미래를 준비한다

2008. 08. 06

 얼큰진지남 (SKTelecom 블로그 에디터)

올림픽 통해서 꿈에 다가가다
올림픽은 직접 참가하는 선수들 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장이 되기도 합니다. 많은 이들이 올림픽 기간이면 열리는 다양한 활동들에 참여함으로써 자신들의 다양한 꿈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답니다. 이번 올림픽도 마찬가지고요.

그 중에서 상당히 큰 규모로 진행되는 것이 바로 아이스박스와 SBS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올림픽 UCC 중계단” 아이스박스(http://isbox.nate.com)는 UCC 포털 싸이트로 올림픽 기간 동안 별도의 아이스박스 올림픽 UCC 중계단 페이지 (http://isbox.nate.com/olympic)를 개설하여 60명의 중계단들이 한국과 중국에서 제작하는 UCC들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주로 해외에서 이뤄진 기존 올림픽 관련 취재 활동들과 달리 이번 UCC 중계단은 거리응원 현장과 같이 국내에서 이뤄지는 올림픽 관련 활동 스케치들도 상당량 포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총 60명 중에 국내 취재에 전념하는 인원만 무려 50명이니까 중계 싸이트를 찾으시면 한국에서 이뤄지는 올림픽 관련 활동은 전부 다 찾아보실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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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번에 UCC 중계단에 참가한 학생들은 입을 맞추기라도 한 것처럼 “통방융합 시대에 SBS라는 방송국과 1위 통신사인 SK텔레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서 방송 관련 일을 하고 싶어하는 제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자신의 미래와 이번 활동을 연관 짓고 있더군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저 또 하나의 ‘경력’으로 볼 수도 있지만 참여하는 학생들은 올림픽을 통하여 자신들의 꿈에 점점 더 다가가는 것이지요.

이번 중계단들은 단순히 취재만 하는 것이 아니라 SBS에서 실제로 취재 기획, 운영이 되는 과정을 실제 현업에서 이뤄지는 것처럼 겪게 된다고 하니…이번 UCC 중계단내에서 PD, 아나운서, 기자, VJ들이 많이 배출될 것 같습니다(실제로 실력자들이 많이 모였다는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 아이스박스 중계단 모두 이번 올림픽을 통해서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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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올림픽 응원 현장에 직접 가시지 못하신다고요?
비용이 많이 들어서 직접 북경에 못 가신다고요?
아이스박스 올림픽 UCC 중계단 페이지(http://isbox.nate.com/olympic)에 오세요.
직접 응원하고 북경에 간 친구들이 보지 못한 모습들까지 모두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