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공짜로 인터넷을?

2008. 08. 17

 얼큰진지남 (SKTelecom 블로그 에디터)

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지겨울 때는?
‘공항은 비행기 시간 2시간 전에 도착할 것.’ 일반적으로 여행, 혹은 출장을 목적으로 공항을 찾은 이들이 지키는 원칙입니다. 그리고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면 일반적으로 출국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쇼핑을 즐길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 시간이 어떻게든 때워야만 하는 지겨운 시간으로 바뀝니다. SK텔레콤이 최근 인천 공항 내에 마련한 IT체험관(T-um airport)을 방문하여 이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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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속의 IT체험관
IT체험관은 SK텔레콤이 제공중인 또는 미래에 선 보일 첨단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T-login서비스에서부터 영상통화는 물론이고 푹신한 의자에 앉은 채로 쉬면서 디지털 음악(멜론)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래 서비스로서 전자 태그 기능을 활용한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은 한결같이 “이런 서비스들이 정말 가능하긴 한 거냐?”라며 놀라워합니다. IT 체험관 방문자들은 이 모든 것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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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체험관을 통한 IT강국 이미지 제고
인천공항에 오픈한 IT체험관이 외국인들에게는 ‘IT강국 코리아’로서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한국인들에게는 ‘IT강국’ 국민으로서의 프라이드를 심어줄 수 있는 場이 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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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ogin은 디지털 기기에 USB형태의 모뎀을 장착해, HSDPA/EVDO망이 제공되는 전국 언제 어디서든지 이동전화망에 접속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광대역 무선 인터넷 접속 서비스랍니다. 즉, 노트북에 USB형태의 모뎀을 꽂아 휴대전화가 터지는 곳이라면 대부분 지역에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지요.^^

올림픽 기간 동안 T-um airport를 찾으시면 본인의 휴대폰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올림픽 코너’가 따로 있답니다.^^
편히 쉬고 올림픽도 즐기고 여행지로, 출장지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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