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국내 최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T-Store’ 를 만나다

2009.11.19 FacebookTwitterNaver

http://cfile1.uf.tistory.com/original/1632631F4B010CEE065A3F

지하철이나 버스는 언제나 지루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핸드폰을 여닫아 보기를 수십번 합니다. 하지만 핸드폰을 열어봤자 그 동안 왔던 문자들을 재 확인 하는 것 이외에는 마땅히 할 것이 없습니다. 그나마 핸드폰을 닫으면 다시 무료한 시간이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무료한 시간에 재미있는 게임이나 공부, 생활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바로 티스토어(T-Store)에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한 시간을 즐겁고 유익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티스토어(T-store)는?

티스토어(T-store)는 SKT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Mobile Application Store)입니다. 티스토어(T-store)에서는 게임, 음악, 방송영화, 만화 등 모바일에서 인기있는 컨텐츠들을 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이 곳에서는 물건을 사고 팔 듯 모바일 컨텐츠도 사고 팔 수 있는 ‘열린시장’ 입니다. 즉 개발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티스토어(T-store)에 올리면 사용자들이 사용료를 지불하고 컨텐츠를 다운받습니다. 사용료는 다시 개발자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현재 티스토어(T-store)에는 런칭 초기부터 개발된 애플리케이션부터 시작해서 그동안 개발된 애플리케이션까지 총 3,280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종류별로는 게임 : 204개, 펀 : 323개, 생활/위치 : 253개, 뮤직 : 2186개, 방송/영화 : 159개, 만화 : 104개, 어학/교육 51개가 있습니다.


티스토어(T-store)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애플리케이션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매우 편리한 티스토어(T-store)

그렇다면 티스토어(T-store)를 한번 방문해 볼까요? 티스토어(T-store)는 홈페이지(http://www.tstore.co.kr)나 휴대폰을 이용해서 접속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휴대폰을 이용해서 티스토어(T-store)를 이용해 보겠습니다.


휴대폰으로 애플리케이션토어에 들어왔습니다. 상단에는 검색창이 바로 밑에는 카테고리로 그리고 하단에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있는 소녀시대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기 위해 ‘태연’으로 검색하였습니다. ‘태연의 펭귄점프’를 다운받아 보겠습니다.


무료애플리케이션의 경우 터치 두번이면 바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용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운로드 받는 시간은 대략 1분 이내면 끝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메인화면에 아이콘이 있습니다. 터치하여 바로 애플리케이션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태연의 펭귄점프’를 하는 모습입니다. 무료한 시간에 소소한 재미를 주기에 딱 안성맞춤인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티스토어(T-store) 배스트 애플리케이션 TOP3

그렇다면 티스토어(T-store)에서 가장 인기있는 애플리케이션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등은 바로 ‘괴롭히기’입니다. 괴롭히기는 괴롭히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그 사람을 가상으로 괴롭히는 게임입니다.


2등은 명품의 진품과 짝퉁을 구별 하는 법을 알려주는 ‘명품짝퉁구별법’입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생활밀착형으로 의심가는 쇼핑몰이나 시장에서 상인에게 피해를 받지 않게 해줍니다.


3등은 어학컨텐츠인 플링(Play English)입니다. 영어단어를 순간적으로 여러 번 보여주면서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일반, 수능, 토익의 3가지 모드로 단어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티스토어(T-store)

티스토어(T-store)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입니다. 처음이니 만큼 아직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방대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증가 할 것 입니다. 우리 주변의 수많은 개발자분들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개발을 열심히 해주시고 있기 때문이죠. 티스토어(T-store)를 사용하시는 소비자분들도 자신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티스토어(T-store) 개발자사이트(http://devsupport.tstore.co.kr)에서 ‘팀 매칭’ 시스템을 이용하면 다른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제공 될 수 있도록 하는 곳. 그곳이 바로 티스토어(T-store) 입니다.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