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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SK텔레콤이 선물해 준 꿈 같은 여름 휴가

2009.11.27 FacebookTwitterNaver

작년 여름, 남자친구와 떠나는 첫 여행. 저는 예쁜 펜션 여행을 꿈꾸었죠. 그런데 휴가철이라 그런지 비용이 너무 비쌌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남자친구는 제게 조심스럽게 물었어요. “자기야~ 우리 텐트 야영 해볼래? 날씨도 더우니까 딱 좋겠다. 어때?”

꿈꾸던 펜션 여행, 소원을 이루어 준 SK텔레콤

결국 그 해 여름에 우리는 텐트 야영장으로 발길을 향했어요. 그리고 ‘내년엔 꼭 펜션 여행을 할거야!’라고 다짐했죠. 그런데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지요? 1년 동안 열심히 꿈꾸던 저의 소망이 올해에는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SK텔레콤이 선물해 준 펜션 혜택 덕분이에요.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 언니, 동생, 조카와 함께 강원도 평창의 한 펜션으로 2박 3일 동안 여행을 떠났답니다. “와, 드디어 꿈꾸던 펜션이다, 야호!”

 SK텔레콤이라면 가족 여행도 부담 없어요, 즐거웠던 강원도 여행

첫 날 저녁, SK텔레콤이 선물해 준 예쁜 펜션에서 우리는 맛있는 바비큐 파티를 했답니다. 친절한 주인 아저씨께서 직접 재배하신 감자를 주셨는데, 그 맛이 정말 일품이었어요. 분위기가 무르익자 같은 펜션에 놀러 온 다른 사람들과도 어느새 친해져 다 함께 파티를 즐겼답니다. 이것이 바로 펜션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요? 


둘째 날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기로 한 우리 일행들. 각자 간단히 짐을 꾸린 뒤, 이승복 기념관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아뿔싸. 중학교 2학년인 동생도, 초등학교 1학년인 조카도 이승복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설명을 해주었지만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표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아이들을 위해서 앵무새 학교와 대관령 목장에 들렀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앵무새에게 해바라기 씨를 주는 표정이 가히 예술입니다. 대관령 목장에서는 안개가 자욱한 날씨 때문에 동해 바다까지는 보이지 않았지만 탁 트인 경관은 정말 최고였어요! 참, 영화 <연애소설> 속에 등장하는 나무 있던 자리가 바로 이 목장이라고 하니까 한 번쯤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바다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즐거운 휴가, SK텔레콤 고마워요 

이제 여행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아늑했던 펜션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주인아저씨와도 인사를 나누었죠. 이렇게 좋은 곳에서 여행을 할 수 있게 해 준 SK텔레콤 덕분에 6명이나 되는 가족 여름 휴가를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syo1977(SK텔레콤 우량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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