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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남얼리씨의 하루 #2_다시 찾아온 위기

2010.01.25 FacebookTwitterNaver



지난 포스팅을 다시 보시려면…

그 날 유리와의 일을 잊지 못하는, 뒷탈이 전혀 없는(?) 그녀.  여.신.상. 

갑작스럽게 타오르는 남얼리를 향한 ‘정열적인 두 주먹’

화염으로 가득 찬 그녀의 옆,
무언가 우리네 ‘恨’의 정서로 핸드폰에 타작질 하는 여인네 발견  

김과장 실명시킬 태세.

이거야!!! RIGHT NOW!!!
남얼리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에 분출구를 만드는 여신상,
우리네 ‘恨‘의 정서 발동.
유리를 볼 수 없게 눈을 찔러주마 남얼리!!!

무당놀음에 맞춰
친구와 담소를 나누던 남얼리
갑작스럽게 느껴지는 눈찌르기 

아픔과 고통을 뒤로 하고 인내와 인고의 생활을 겪어 여신상을 보러 약속 장소에 온 남얼리 
부숴진 핸드폰 수리를 뒤로하고 반갑게 맞이하는 여신상

오자마자 헝그리 정신으로 가득 무장한 여신상의 질문 그러나……

역시나, 초장부터 맛집 데이트 시원하게 말아드시는 남얼리씨
또 불타오르는 여신상양……

종이쪼가리 하나 들고 찾는 남얼리……
여신상 결국 참다참다……. 
야 이 진상!!!!!!!!!!!



여신상양이 사용하고 있는 ‘괴롭히기’ 어플리케이션은 SK텔레콤의 앱스토어, 

T-Store(www.tstore.co.kr)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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