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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SKT 대학생 리포터를 파헤쳐라, 팍팍!

2010.03.08 FacebookTwitterNaver

언젠가부터 SKTStory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은 한번쯤 SKT대학생 리포터의 글을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한번쯤 궁금해 하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오- 요 아이들은, 못 보던 아이들인데- 무엇을 하는 아이들인가?
그래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쪼-끔이라도 풀어드리기 위하여 SKT 대학생 리포터 완.전. 분해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10월에 선발되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 현재까지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는 SKT대학생리포터의 모든 것 지금 시작합니다-

 #1. SKT 대학생 리포터가 꼭 되고 싶습니다! 


무료하게 하루를 보내며 인터넷 서핑에 심취해 있던 어느 날, 자주 가던 카페에서 굉장한 글을 발견했습니다. ‘SKT 대학생 리포터 1기를 모집합니다!!’ 사실 최근에는 대학생을 상대로 하는 외부 활동이 너무 많아서 이런 글들을 보아도 그냥 넘어가기 일쑤였는데, 이 글을 보고 무엇인가 강한 끌림을 받았습니다. ‘아 저거다! 저거야, 내 잉여 생활을 타파해줄 그 무엇! 당장 지원해야겠다!’ 지원서류를 살펴보니 간단한 1)자기 이력 쓰는 공란, 2)3가지 자기소개 관련 질문, 그리고 3) 6개의 주제 중 2가지를 선택하여 블로그 컨텐츠를 작성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아- 역시 SKT는 써야할 것이 많군’이라고 생각하면서도 특별한 지원서류에 두근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지원 마감일이 가까워 왔을 때 지원내용들을 작성 완료하여 SKT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기쁜 1차 합격 발표소식과 2차 면접. 10월 10일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토요일에 면접이 시행되었습니다. 대기업에서 면접 보는 것이 이번이 처음, 그리고 무려 한 시간 동안의 면접. 잘했는지 못했는지 최선을 다하여 대답하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T-TOWER를 나왔습니다.

“SKT 대학생 리포터, 꼭 되고 싶습니다” 강렬한 원함을 SKT에서 읽으셨는지 그렇게 저는 SKT 대학생 리포터가 되었습니다.


 #2. SKT대학생 리포터 식구들 소개 : ) 
그렇게 10월 14일 10명의 대학생 리포터들이 선발되었습니다-! 베일에 가려있던 SKT 대학생 리포터 10人을 소개할게요:)



 #3. 우리는 무엇을 하나요? 

SKT 대학생 리포터들은 무슨 활동들을 펼칠까요? http://sktstory.com/에 글도 쓰는 것 같고, 보아하니 http://blog.naver.com/mobilelog라는 네이버 블로그에도 글이 올라오는 것 같은데요- 리포터들은 어떤 활동들을 하는 지 하나에서 열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주 한 번 T-TOWER에서의 기획회의
기획회의는 2주에 한번씩 열립니다. 아… 이주에 한번이면 한 달에 두 번밖에 안되잖아,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경험해보니 기획회의 시간이 휘리릭- 다가온다는 말씀!

-분기말 PT
일년은 각각 4개의 분기로 나눌 수 가 있잖아요? 각 분기마다 정해지는 주제를 가지고 그 주제에 맞는 서베이와 크레이티브를 도입해서 분기 말마다 PRESENTATION을 진행합니다. 11월부터 리포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니까 지금까지 한 번 PT를 진행하였겠죠? 첫 번째 PT는 대학생과 SKT간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자 라는 SKT대학생 리포터의 취지에 맞게 ‘대학생이 바라보는 SKT’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PT를 진행하였습니다. 경쟁심을 발휘하도록 2개의 팀으로 나누어 승패도 가리고 우승 상품도 제공되었습니다. 그리고 분기말 PT후에는 거대한 회식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SKT 기업 블로그 SKTSTORY 컨텐츠 기재(http://sktstory.com/)
아마도 SKT 대학생 리포터 활동 중에서 가장 주가 되는 활동이 아닐까 싶네요. 리포터들은 2주에 한번씩 개인 컨텐츠, 팀컨텐츠를 기획하여 기획서를 내고 컨텐츠를 제작합니다. 대학생리포터 글하단에 사진이 하나만 있으면 개인 컨텐츠, 여러 명이 있으면 팀 컨텐츠 입니다.

-SKT네이버 블로그-네모씨의 NATE홀릭(http://blog.naver.com/mobilelog)
SKT는 네이버에서 ‘네모씨의 NATE홀릭’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새로 출시된 서비스, 네이트 관련 소식, SKT 회사 전반의 사업영역에 걸친 이야기를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곳입니다. 아- SKT에서 영화를 배급하는 사실은 알고 계신가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이와 같은 재미있고 통.통.튀는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전합니다.


 #4.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다양한 체험 
SKT 대학생 리포터를 해서 제일 좋은 점은 아무래도 좋.은.사람들과의 만남이 아닐까 싶어요. 10명의 소수 정예 리포터, 만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약 4개월의 시간이 지났는데 9명의 친구들은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수줍네요:D


그리고 SKT리포터의 가장 좋은 점,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는 것! 위에 설명한 것 같이 SKT대학생 리포터는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해요. SKT라는 회사가 워낙에 큰-기업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흔히 통신관련 일들만 많다고 생각하는 것과 달리 아주 다양하고 다채로운 사업영역이 있고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답니다. 
SK 와이번스 팬 이시라구요? 김광현 선수 한번 만나보시죠, SK에서 후원하는 사운드 브리즈 콘서트에 가보고 싶으시다구요?, 샤이니가 나오는 라이브세션에 가보고 싶으시다구요?, 나의 진로와 관련되는 사업부서가 궁금하시다구요? ‘기획하면 실현되리라’ 아마 SKT대학생 리포터를 보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5. 이별 그리고 새로운 만남 

지금까지 SKT 대학생 리포터의 탄생기와 활동기에 대하여 파헤쳐 보았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SKT 대학생 리포터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 SKT 대학생 리포터 기획부터 탄생, 그리고 지금까지의 활동까지 직접적으로 관리해 주신 ‘정구진 매니저님(일명: 꾸진 아빠)’가 꿈을 찾아 저희를 떠나시고 새로운 인연 ‘조정화’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D 
1기인 만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부분이 많아서 아직까지도 우리는 변화 중입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준 ‘정구진 매니저님’을 따뜻한 박수갈채소리와 함께 보내고 앞으로 남은 6개월 동안의 시간 동안 SKT 대학생 리포터 다시 한번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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