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Insider들의 필독서 Inside를 아시나요

2010. 04. 07

깜짝 퀴즈! 2주에 한번, 금요일마다 SKT 구성원들의 책상에 도착하는 ‘이 것’은 무엇일까요? 언제나 반가운 택배? 땡! -“- 개봉할 때부터 손이 떨린다는 그 카드 고지서? 아니죠… 바로 SKT의 사보 Inside 입니다!  


사보는 기업에서 발행하는 정기간행물로, 각종 소식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시키며 구성원들에게 의식을 고취시켜주는 역할을 해요.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사보는 CEO의 메시지를 전하고, 사내 현황과 이슈 등을 공유하면서 구성원들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에요. 
자신의 업무와 연계된 정보는 물론이고, 자기가 속하지 않은 사내의 다른 부서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고,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여 사내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지요. 때문에 SK텔레콤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에서는 사보를 발행하고 있어요. 

Inside가 다른 기업의 사보와 비교하여 독특한 점은 무엇일까요? 큼지막한 타블로이드 판형이라는 것? 아니면 알록달록 화려한 표지? 


아무래도 한 달이 아닌, 격주간으로 발행된다는 점 일거에요. 급변하는 ICT 시장의 특성상, 그와 관련된 트렌드나 이슈 또한 변화무쌍한 건 당연하겠지요. 그래서 ICT 선도기업인 SKT는 최신의 정보와 트렌드, 경영전략 등을 바로 바로 담아내어 한 달에 두 번 발행되고 있답니다. 그럼 여기서 퀴즈 하나 더! Inside는 총 몇 페이지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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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12 페이지! 16 페이지라고 대답한 당신은 진정한 Inside의 매니아! 1/3쪽 크기의 미니페이지까지 포함하셨군요! 


12 페이지로 구성된 Inside는 보통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특집페이지’로 시작하여 SKT의 핵심전략인 IPE사업에 관련된 내용을 다루는 ‘IPE리포트’, 구성원들이 직접 전국 각지의 맛있는 음식들을 소개한 ‘SKTizen’ 푸드 톡톡 등과 SKT의 소식들을 전해주는 ‘SKT NEWS’‘SKT NOW’, 그리고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는 ‘Happy together’ 페이지로 마무리 됩니다. 구성원, 혹은 외부인물들의 인터뷰나 설문조사들도 매번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하답니다.


두 가지 퀴즈를 모두 틀리신 분, 분명히 계실 거에요. 그쵸?


“Inside를 교과서에 비유하고 싶어요. 교과서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 이지만 인기가 있는 책은 아니잖아요” – Inside 기획 담당 유소희 매니저

저는 이 비유가 정말 적절하다고 느꼈답니다. 중요한 이슈나 동향, 기업문화나 경영전략 등 구성원들끼리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공유하는 매체, 하지만 그만큼 재미없다거나 소중함에 대해 잘 모르실 수도 있을 거에요. 마치 교과서처럼 말이죠. But! 요즘 교과서가 얼~마나 좋아졌는지, 혹시 아시나요?

* 큼지막한 Inside가 읽기 힘드셨나요!? 
-> 웹진에 너무 익숙해지셨다면, PDF로 보실 수도 있답니다
* 사보를 휴대폰에서 보고 싶으시다고요?
-> 휴대폰에서 사보를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나오지 않겠어요?
* 좀 더 재미있는 내용이었으면 하시나요?
-> 구성원들의 feedback에 목마른 유소희매니저님을 찾아주세요!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아야만 하는 내용들로만 알차게 구성된 교과서처럼, Inside도 유용하고 알찬 정보들 만을 골라서 전해드리고 있답니다. 그럼 마지막 퀴즈!



SKT를 잘 알기 위해서는, 뭘 보라그랬죠????? (설마 이제 모른다고하진 않겠지….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