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남과 T-멤버십 캐시백녀

2010. 04. 29


나는 단골가게를 만들어 포인트 적립 및 할인의 혜택을 받는다
나는 연말이면, 늘 멤버십카드의 할인 한도가 부족하다
나는 OKcashbag을 들어봤거나, 이미 이용 중이다
나는 T-Membership Cashbag을 들어봤거나, 이미 이용 중이다 

아주 간단한 ‘알뜰감각’테스트였습니다(테스트 맞습니다! 와하하). 여러분은 몇 개나 자신 있게 “YES”를 외칠 수 있나요? “모두”해당되시는 분은 대 투더 박 알뜰왕! 하나도 해당사항이 없으신 분은….. 뭐, 괜찮아요, 지금부터 ‘알뜰방법’을 알고 알뜰 남녀가 되면 되니까요!(웃음) 

작년 9월부터 시작된 T-Membership Cashbag(이하, TMC). 연말에 할인한도 부족으로 허덕이시는 분들을 위해, 혜성처럼 나타난 요 녀석, 아주 쓸만하다니까요? T-멤버십 회원이면, Okcashbag혜택을 받을 수 없는 곳에서도 특.별.히. 넉넉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니 이 얼마나 기쁜 소식이냐 말이죠! 제시만으로도 누릴 수 있는 알차고 착한 혜택들! 알뜰감각이 떨어지시는 분들도, 부족한 할인한도에 허덕이시는 분들도, 일상 속 다양한 혜택 속으로 고고고!~

* HS남: 허세남. 허세가 삶의 전부로, 허세로 치장하고 2010년을 살아가는 남성을 일컫는 말.



 TMC녀 vs. HS남 #1 – 신문 


TMC녀는 신문을 봅니다. 신문은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절-대, 지하철 뽀대용이 아닙니다. 당장이라도 신문 속으로 들어갈 기세지만, 사실은 졸려서 눈을 부릅뜨고 ………

 신문 한 달 \ 3만원  TMC제시, 10% 캐쉬백 적립! 


HS남도 매일 아침 신문을 봅니다. 한 손에 신문을 들고 또 다른 손에 커피를 든 남성은 신남성 같기 때문입니다(손이 세 개 정도는 필요합니다). 오늘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HOT HS!를 주장하는 그는 신문과 눈싸움이라도 할 기세로 뚫어져라 쳐다보지만….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우리의 한글을 감상할 뿐입…

 HS용 신문 한달 \3만원 



 TMC녀 vs. HS남 #2 – 아침식사 


배가 고픕니다 당장 눈 앞에 김밥들의 천국이 펼쳐져 있지만 TMC녀는 ‘참을 인’을 외치며 저 멀리 보이는 빵집을 향해 달려갑니다. 남들은 뉴요커니 압구정 스타일이니 해 서양의 밥을 즐긴다지만, 그녀가 ‘빵’을 고집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할인’ 받은 베이글을 든 그녀, 저도 모르게 새어 나오는 한 마디 “………200원짜리 막대사탕은 디저트다”

베이글 \ 1,800원  TMC제시, 더블할인 15% \ 1,530원


아침은 안 먹어도 브런치는 잡숴야 합니다. 그는 뉴요커도 울고 갈 도시남성이니까요(절대 브런치를 비난하거나 질타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세로 무장한 HS남은 오늘 신문을 보며, 즐길 간식거리로 ‘베이글’을 택합니다. 근처 보이는 ‘베이커리’에 들러, 노릇한 베이글을 최대한 자연스럽고 우아하게 집어내고 계산을 합니다. 그 뿐입니다. 아, 그리고 신속히 먹어줍니다. (할인은….?)

 베이글 \ 1,800원 


 TMC녀 vs. HS남 #3 – 피자 


벌써 점심. TMC녀는 메뉴를 TMC홈페이지에서 고릅니다. “헐” 피자를 무려 30%나 할인 해줍니다. 그간 착실히 TMC를 활용한 탓에, 모인 OK캐쉬백은 꽤 됩니다. 피자를 30%나 싸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눈 여겨 본 신 메뉴! 그걸로 가자. “여기, 비비디바비디피자 한 판이요!” 물론, 아시다시피 피자와 샐러드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것, ‘그거슨 진리’. 

 피자 샐러드 콜라 \ 3만 5천원  TMC제시, 더블할인 30% \ 2만4천500원 
(캐쉬백 포인트가 없다면, 캐쉬백15% 적립을 받으세요! 나중에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HS남의 점심은 (격)주로, 고급 레스토랑에서 이루어집니다. ‘오늘은 어떤 간지템을 먹나~’ 지나가다 발견한 새로운 메뉴를 내 놓았다는 한 피자집. 절-대, 놓칠 수 없습니다. 남들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블로그에 올려야 하니까요. 한 입 먹은 순간 시나리오가 떠오릅니다. ‘새로 나온 ***피자.jpg’ 

 신 메뉴 샐러드 콜라 \ 3만 5천원 


 TMC녀 vs. HS남 #4 – 자기관리 


많이 먹었습니다. TMC녀는 간만의 포식으로 행복한 것도 잠시. 몸 여기저기에 피어나는 붉은 것들. 갓 투더 뎀. ‘헐 이건 혹시 식중독이 아님미?’ 의사님이 간절한 그녀는 폰을 꺼냅니다. TMC고객을 위한, ‘닥터큐브 영상의료상담’을 이용하기 위해서죠. 내일도 그녀의 ‘TMC님의 찬양’은 계속 될 것입니다.

 영상통화 요금 무료 전화/상담 요금은 TMC고객이라면 FREE! 


HS남은 오늘은 미니홈피를 어떻게 업데이트 할지, 내일은 어떤 허세를 뿌려야 주위를 실망시키지 않을지를 고민하느라 머리가 아픕니다. 거듭되는 ‘허세유지’고민으로 인한 두통과 소화불량 등등…
그는 병원 갈 시간이 없습니다. 허세유지를 위해 수행해야 할 게 많기 때문이죠. 오늘도 그는 ‘허세전파’라는 임무를 수행하고 아픈 머리를 감싼 채 장렬히………………. 쓰러집니다. 행운을 빌어요~
‘닥터큐브 영상의료상담’을 받으면 좋을 텐데 말이죠.


T-Membership Cashbag의 다양한 혜택은 T-Membership Cashbag 홈페이지 ‘http://tmembershipcashbag.ok
cashbag.com‘에서,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