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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지금이 바로 우리의 1goal이 필요한 순간!

2010.06.01 FacebookTwitterNaver



 ‘SKT&박지성과 함께하는 1Goal~!… 연결하시겠습니까?’ 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아보셨나요?!

‘1 Goal 캠페인’…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세계축구협회(FIFA)와 함께 세계 초등교육의 확산을 지지하는 서명 운동입니다. 이동통신 회사들은 전세계 이동전화 가입자의 서명을 모아서 각국 정상회의 및 UN 회의의 안건으로 상정하여, 각국 정부의 실제적인 이행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우리의 힘과 목소리를 함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SK텔레콤이  ‘1goal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하고 있는 모바일 서명운동에 저도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IT 시대, 모바일 세대 등 변하고 있는 흐름에 맞춰 서명운동 또한 진화 및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뜻과 마음만 가지고 몸은 움직이지 못하던 안타까운 상황을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시대간 된 것이죠. 저 또한 이번 1goal캠페인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쉽고, 간단하게!

문자메시지를 통한 참여를 하게 된 저는 간만에 좋은 일을 한다는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한 단계씩 순서를 따라 캠페인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1goal 캠페인은 전세계 이동통신 가입자 3천만명 이상의 모바일 서명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번 남아공 월드컵 기간 중 캠페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전세계 유명 축구선수 100여명이 서포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SKT & 박지성 선수’와 함께 하는 1goal캠페인이 된 것이지요.
우리나라의 박지성 선수 외에도 프랑스의 지단, 이탈리아의 델 피에로 등의 선수들이 서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연예인 및 정치인 등 유명인사들의 서포터 활동들도 공식 홈페이지 http://www.join1goal.org/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goal캠페인을 통해서 우리는 ‘전세계 빈곤 퇴치를 위한 UN의 밀레니엄개발목표의 일환인 초등교육의 완전보급 달성’에 참여하게 되고, 이는 ‘보편적 초등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전세계 7,200만 어린이들에 대한 각국 정부 및 단체의 관심과 지원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의 1goal 캠페인은 5월 7일부터 28일까지 22일간 진행됐습니다. 이 기간 동안 SK텔레콤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1goal 캠페인 서명운동에 참여해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으며 문자메시지를 받은 이들은 (저처럼) 답신을 통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64625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1골 캠페인에 대한 참여 의사를 직접 전달하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이미 캠페인은 종료됐지만,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7월 31일까지 SK텔레콤의 모바일 사회공헌 포털 T-together(**1320+NATE)이나 홈페이지(http://ttogether.tworld.co.kr)를 통해서도 계속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0 남아공 대회가 이제 정말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편에서는 ‘그들만의 축제’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월드컵이, 이번 1goal캠페인을 계기로 보다 넓고 제대로 된 의미의 ‘세계인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랍니다. 또한 많은- 아니 모든 어린이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우리의 1goal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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