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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리포터 T.um에서 눈을, 생각을 틔우다

2010.06.21 FacebookTwitterNaver


  Step1. T.um의 앞에서 호기심을 틔우다  

슬슬 날이 뜨거워지던 오월의 어느 날 대학생 리포터들은 그 동안 기대해 왔던 T.um 투어를 위해 SK텔레콤 T타워에 모였습니다. T.um은 ‘미래 기술의 생활화를 앞당기는 SK텔레콤의 혁신과 열정이 담겨있는 곳’으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이루어낼 수 있는 미래를 체험’하는 SK텔레콤의 전시공간 입니다.



먼저 T.um 운영 매니저님들의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T.um과 저희를 연결하는 미래형 휴대폰인 T.key를 통해, T.um에서 만날 수 있는 인공지능 캐릭터인 T.me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T.key와 T.me는 체험하는 동안 관람객들이 T.um을 체험하는데 맞춤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T.me와 처음 만나는 장소인 디지털 연못 ‘Pond’에서 리포터들은 자신의 T.me를 확인합니다. 윤윤리포터는 자신의 T.me가 못생겼다고 속상해 했지만, 그녀의 T.me는 어느새 그녀의 T.key 속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Step2. 본격적인 T.um 투어를 통해 놀라움을 틔우다  

T.um은 크게 Play DreamPlay Real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lay Deram에서는 ‘꿈을 꾸다’라는 컨셉으로 미래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고, Play Real을 통해서는 SK텔레콤의 서비스와 기술을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U.home에서 경태기 리포터- 살림에 눈뜨다!  

사람, 세상, 매체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꿈의 공간, ‘U.home’은 Personal Network와 유무선 연동 기술을 활용한 미래의 주거 공간이 펼쳐집니다. Digital Wall이 집안의 인테리어는 물론, 디스플레이의 역할 또한 시원시원하게 하고 있으며- 동작 인식 또한 가능하다는 것은 당연한 말씀!




  U.entertainment를 통해 윤윤 리포터 게임의 여왕 자리에 오르다!  

네트워크 기술로 구현된 한 차원 다른 게임의 세계! 캐릭터 기반의 원격 네트워크 게임이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스릴 있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 직관적인 미래형 사용자 환경에 눈길을 빼앗겨 버린 리포터들 흥미 진진한 레이스의 끝에 웃는 자는 바로 윤윤 리포터!




  U.driving- 나래 리포터 미래의 데이트를 만끽하다!  

미래의 자동차 데이트는 어떤 모습일까요?! 차 안으로 들어간 SK텔레콤의 모바일 기술, U.driving을 통한 차세대 텔레매틱스 서비스, 전기 자동차, 스마트 그리드 등의 미래기술을 미래형 자동차에서 나래 리포터가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녀의 옆에는 멋진 신사분이 함께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U.media ‘비느님’의 몸에 ‘빙의’하다- ㅂㅎㅇ 리포터  

얼마전 MMA에서 액션 스타상을 수상한 ‘비느님(rain)’의 몸에 감히 부족한 이목구비를 얹어놓은 ㅂㅎㅇ 리포터- 이것은 바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미디어 세상, U.media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감상하는 Seamless Media와 실시간 3D입체화 기술 등 SK텔레콤의 앞선 미디어 기술을 체험하는 동안 ㅂㅎㅇ 리포터는 백만 안티 걱정에 시달렸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U.fashion을 통해 경태기 리포터 런웨이에 오르다  

개인 맞춤형 패션 카운슬러 U.fashion. 왠지 주니 리포터를 닮은 경태기 리포터의 3D 아바타로 Virtual Fitting을 하고,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T.me가 추천해 준 의상을 입고 패셔니스타(?!)로 거듭난 경태기 리포터… 한복 맵시로 주먹을 움켜지게 만드는 그는 진정한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U.shopping으로 언제 어디서나 쇼퍼홀릭에 도전하다!  

U.shopping은 영상 및 이미지 인식을 통해 제품의 세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편리하고 빠른 실시간 결제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역시나 쇼핑에 관심 많은 윤윤 리포터는 이것 저것 결제해 보는데요. 비록 가상 체험이지만 그녀는 충분한 만족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Step3. 안녕 T.me-. Connecting Board를 통해서 현실로 돌아오다  

정들었던 T.me와 Cloud에서 작별을 하게 되었습니다. T.me는 다시 Pond로 돌아갔고, 리포터들은 Connecting Board다다릅니다. 이곳에서 SK텔레콤의 첨단 기술로 이루어진 네트워크 세상이 어떻게 운영되고,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한 리포터들은 현실의 공간인 Service Showcase로 향합니다.




  Step4. Play Real 이것이 진정?!  

Play RealService Showcase는 SK텔레콤의 다양한 현행서비스와 곧 상용화될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Showcase에서 리포터들은 자신이 알고 있던 서비스, 그 이상의 것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미래에서 현실로 이어지는 흐름을 통해, 리포터들은 머지않은 미래의 생활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Step5. 각자 ‘내일’에 대한 생각의 싹을 틔우며 T.um투어를 마무리 하다  

이렇게 리포터들의 T.um 투어는 끝났습니다. 친절하신 운영 매니저님들의 설명을 따라서 벌어진 입을 쉽게 다물지 못했던 리포터들은 결코 짧지 않았던 시간인데…. 어느새 체험은 끝나고 리포터들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머릿속엔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의 모습을 하나씩 담은 채로요.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올여름… 산으로 들로 바다로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 신비롭고 새로우며 즐거운 경험인데다 시원하기까지 한, T.um에서 보내는 미래형 피서는 어떠신지요?! T.um 투어는 http://tum.sktelecom.com/ 에서 신청하시면 누구든지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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