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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이번 추석 귀성길, T Map으로 행복하게 다녀오세요!

2010.09.20 FacebookTwitterNaver

Episode 1

난데없이 내비게이션을 팍! 때리며 ‘!@#$%^&*()’ 육두문자를 내뱉는 엄청나씨.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부모님 뵈러 대전으로 내려가는 일에, 왜 갑자기 흥분을 한 걸까요? 가만… 앞을 살펴보니, 세상에…… 길이 꽉 막혀 있어요. 그가 서 있는 곳은 대전으로 내려가는 국도 한복판. 왜 도대체 대전을 가는데 중부 고속도로를 타지 않고 국도로 빠진 걸까요?



“아 몰라!!!.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검색해보니 고속도로는 막히고
국도는 잘 빠진다길래 얼른 나왔는데… 이거 뭐 꽉 막혀 있잖아!!!!!! ”


아… 안타깝네요. 사실 그런 정보가 나오면, 되려 많은 차가 국도로 내려와, 되려 길이 막혀버리기도 하더군요. 왜 그런 속설도 있잖아요. 내비게이션에 실시간 교통정보 ‘TPEG’ 기능을 추가해야 하나… 하여간 엄청나씨. 이름 그대로 이번 귀성길에는 고생 좀 하시겠어요.


Episode 2

금요일 저녁 여친님의 생일 파티를 위해 홍대 앞으로 향하는 여유남씨. 깨나 막힐 시간인데도 시간이 넉넉한지 이름 그대로 여유 있게 운전합니다. 여친님 회사가 언제 끝날지 몰라 약간 미리 가려 했나 봅니다. ‘따르르릉~’ 여친님 전화인가 보네요.


“응, 오빠 한 시간 16분이면 도착하니 청기와 주유소 앞에 나와 있어!”


남자 참… 한 시간이면 한 시간이고 한 시간 이십분이면 이십분이지. ‘한 시간 16분’이 뭡니까! 그러다 늦으면 어떡할라구요! 여유남씨 스마트폰을 슬쩍 훔쳐보니 레스토랑 예약에 와인 바 이벤트까지 모두 예약해 놓은 모양인데… 시간표는 왜 이리 빡빡한지… 그러나 여유남씨 얼굴은 이름 그대로 ‘여유만만’이네요? 뭔가 비결이라도 있는 걸까요?


두 꽁트의 주인공 엄청나씨와 여유남씨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스마트폰 활용법입니다.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볼까요? 바로 ’T Map’을 썼느냐 안 썼느냐의 차이인 거죠!!


T Map을 쓰냐 안쓰냐의 차이, 엄청납니다~

간단히 말하면 T Map은, 바로 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입니다.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알려주고, 맛집이나 명소들을 추천해주는… 여기까지라면 T Map은 일반 내비게이션과 전혀 다를 바가 없어요.



그렇다면 T Map이 뭐가 좋아서 여유남씨가 그렇게 여유만만한 것일까요?


T Map의 최고 강점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뭐가 특별하냐고요? 아주 큰 장점이 있답니다. ‘언제나’ 인터넷에 연결돼 있잖아요!!


언제나 인터넷에 연결돼 있는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T Map은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인터넷에서 받아옵니다. 이를 토대로 목적지로 가는 길을 분석해 막히지 않으면서도 최단시간에 갈 수 있는 경로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답니다. 여유남씨가 약속시간을 ‘한 시간 16분’이라고 ‘콕’ 집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T Map 덕분인 거죠~ 엄청나씨도 T Map을 사용했더라면 오랜만에 고향 가는 길이 즐거울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일반 내비게이션처럼 맵이 바뀔 때마다 외장 메모리를 컴퓨터에 연결해 업데이트할 필요도 없어요. T Map이 맵이 바뀐 경로를 지나갈때면 알아서 그 부분을 내려받아 사용자한테 보여주니까요.


T Map으로 편안한 귀성길 되세요!

T Map은 현재 삼성 갤럭시 S와 갤럭시 A, HTC 디자이어와 HD2, 모토로라 ‘모토글램’과 ‘모토쿼티’, ‘모토로이’, 스카이 베가폰, 소니 에릭슨 X10 등 SK텔레콤에서 취급하는 다양한 스마트폰과 피처폰, 내비게이션 폰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신의 휴대폰이 T Map을 지원하는지 알아보려면 http://tmap.tworld.co.kr/에 방문하셔서 확인해 보세요. 몸도 마음도 넉넉해지는 추석 연휴, T Map으로 귀성길까지 넉넉한 마음으로 다녀오세요~



Strat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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