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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Tworld 올댓 저작자 블로거들과의 만남!

2010.12.14 FacebookTwitterNaver

안녕하세요~T매니저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주변에 감기 걸리신 분들도 계시고, 저처럼 추위 많이 타는 분들은 완전군장을 하고 출근하는 분들도 계시고…다들 월동 준비는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올댓 시리즈를 이끌어 주시는 올댓 저작자 블로거분들과 올댓 시리즈 플랫폼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SK텔레콤 PDF분들이 매월 한번씩 블로거 필진분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더 발전적인 올댓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추위도 날려버리는 열띤 월례회 현장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 것처럼 ‘생각대로T’와 태터앤미디어(이하 TNM)는 IT/여행/육아/소셜미디어/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나며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주고 있는 올댓 저작자 블로거들과 협력하여 ‘올댓 시리즈‘라는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콘텐츠를 제작 및 유통과 함께 다양한 고객 분들이 좀 더 쉽게 올댓 시리즈를 만나고 즐길 수 있는 활성화 방법도 고민하고 있는데요, 이런 의미에서 올댓 저작자 블로거 월례 간담회는 올댓 시리즈로 참여하고 있는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는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공유하고 또 앞으로 SK텔레콤에서 올댓 시리즈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정기 모임에서도 올댓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블로거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올댓의 숨겨진 노력들도 만나보고 평소 친분이 있던 블로거들도 만날 겸 해서 행사에 참관인 자격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올댓 블로거 월례 간담회가 진행되는 SK텔레콤의 PDF 사무실


지난 11월에는 이슈가 좀 많이 있었네요. 올댓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다운로드 수가 증가하다 보니 관심들 두는 분들도 많아지고, PDF의 업무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났군요.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 이제는 2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올댓 시리즈의 상황을 볼 때, 그 업무량은 짐작할 수 있는데요, 인력난으로 죄여오던 숨통을 조금 틀 수 있게 된 건 새로 추가된 4명의 인턴 덕분이랍니다. 매번 월례행사를 할 때마다 늘어나는 식구 소개에 이승현 매니저님도 신이 난다고 하시네요. 더 많은 PDF의 식구들이 올댓 저작자 블로거들에게 지원과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는 각오도 말씀 주셨어요.

올댓시리즈의 숨은 조력자인 인턴 사원들

또 다른 중요한 이슈로는 국내 최다 사용자를 가지고 있는 갤럭시 S의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데이트였군요. 프로요로 업데이트 되면서 H/W의 성능을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올댓 시리즈의 애플리케이션들도 크고 작은 튜닝을 진행했었다고 합니다.
 
이번 프로요 업데이트 이슈는 갤럭시 탭 출시와도 맞물려서 갤럭시 S보다 화면 해상도가 큰 갤럭시 탭에서도 올댓 시리즈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수정을 했다고 하네요. 탭이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정말 빠르게 대응해서 애플리케이션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해주셨네요^^

블로거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는 TNM 명승은 대표(왼쪽 첫번째)


앞에 말씀 드린 2가지 이슈도 작은 건 아니지만, 국내 최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T스토어에 등록된 총 55개의 올댓 애플리케이션들이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한 것가장 큰 이슈였습니다.

1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서 내부에서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올댓 저작자 블로거들에게도 별도의 포상이 지급되는 이벤트가 있었고요. 또,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애플리케이션들이 더 많이 이슈가 되고 다운로드 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지원 사항들에 대해 블로거들께서 크게 만족해 하셨습니다. T스토어 내에 등록되는 애플리케이션들도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 ‘올댓 시리즈‘는 그 중에서도 많은 관심과 다운로드를 보이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고 있네요.


워낙 올댓시리즈에 대한 관심도 많고 열심히 해주고 계신 올댓 저작자 블로거분들이라 필진 분들도 고객 입장에서 올댓시리즈를 써보며 느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갤럭시 탭을 사용하시는 블로거분들은 올댓시리즈 컨텐츠가 갤럭시 탭에서 좀 더 최적화 되어 보일 수 있도록 조정하면, 앞으로 좀 더 많은 고객들이 올댓시리즈를 만날 때 좋은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거라 말씀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SK텔레콤에서 T&M과 협력하여 UI적인 부분 등에 있어 갤럭시탭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해질 테블릿에서도 깔끔하고 직관적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작업을 진행 중이라 말씀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기존 스마트폰과 비교해보면, 테블릿은 사이즈 등의 측면에서 미디어적인 성격이 강한 터라 컨텐츠 구성 UI 등에 있어 차별화가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들이셨는데요, 이 부분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신 부분이었네요.

심지어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주셨는데요. 이런 요구들은 앞으로 어떻게 반영이 되어갈지 궁금합니다^^

톡톡 튀는 말투와 의견으로 즐거움을 주신 '올댓 스타크래프트' 필자 이승환님(오른쪽 첫번째)

올댓 애플리케이션의 개선 및 발전 방향을 재치 있게 말씀주신 ‘올댓페이스북‘ 필자 버섯돌이님 (가운데)

날카로운 의견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했던 '올댓 인조이 PC' 필자 최필식님

올댓시리즈는 아시는 것처럼 좋은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블로거분들과 그런 정보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이어주는 정보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주시는 올댓 저작자 블로거들과 고객들의 의견 반영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겠죠?

그런 의미에서 월례회는 그 의미가 더더욱 크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번 월례회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의견들은 이미 고민되고 있던 것들도 있었던 반면, 새롭고 좋은 아이디어도 공유되어 더욱 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올댓 애플리케이션들간의 유기적인 연동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사용자와 올댓 저작자 블로거들과의 소통창구, 또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는 콘텐츠를 보다 쉽게 제작하고 업데이트 할 수 있는 등의 다양한 지원을 약속과 함께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더 많은 콘텐츠의 창출의지도 서로 다질 수 있었습니다.

월례회를 함께 하며 ‘아~ 나도 언젠가는 생각대로 T 브랜드 블로그를 열심히 해서 ‘올댓 Tworld’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150만, 200만 다운로드를 넘어 올댓 시리즈 애플리케이션이 100개 200개로 많은 블로거가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이 애플리케이션을 타고 멀리멀리 전파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100만 다운로드 기념!! 올댓 감사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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