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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MWC 2011_Tablet Day] MWC를 뜨겁게 달군 태블릿을 소개합니다.

2011.02.16 FacebookTwitterNaver


안녕하세요, T매니저입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생각대로 T’ 의 소셜미디어운영센터에서 2명이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관련 컨퍼런스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1에 참관 중인데요.

금번 MWC에는 약 1,000여개 이상의 모바일과 관련된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하여 스마트 디바이스, 네트워크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공개하며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죠? 

저희 소셜미디어센터에서는 이런 최신의 따끈따끈한 정보를 전달드리기 위해 매일매일 한 가지씩 테마를 잡아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드리려 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이번 전시회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태블릿을 소개해 드리는 Tablet Day입니다!

올해 테블릿의 화두는 몇 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요. 

우선은 기존 태블릿에 적용되었던 진저브레드가 아닌, 태블릿에 최적화 된 허니콤이 적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 태블릿이 가졌던 몇몇 한계점을 테블릿 PC에 최적화 된 허니콤 OS를 통해 해결 및 최적화 하였다고 하니, 그 성능이 더더욱 궁금해 지네요~

[놀이터를 연상시킨 구글 부스]

또 하나로는 다양해진 사이즈를 들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 갤럭시탭 2의 경우, 기존 7인치 디스플레이보다 한층 커진 10.1인지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였으며, LG전자 역시 8.9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여 좀 더 넓고 시원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듀얼코어의 채택입니다.

이전 싱글코어를 적용해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의 한계를 벗어나 2세대 스마트 디바이스를 이끌 화두로 언급되는 듀얼코어가 스마트폰을 넘어 태블릿 PC에도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옵티머스 2X가 세계 최초 듀얼코어를 장착한 2세대 스마트폰으로 언급이 되었었죠~

자 이쯤에서 여러분들이 관심있어 하실 태블릿 PC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삼성전자에서 공개한 갤럭시탭 2인데요~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탭 2의 경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 7인치에서 10.1인치로 디스플레이의 사이즈가 대폭 커졌습니다. 하지만 무게는 599g으로 휴대하기에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후면부 커버 재질로 휴대 시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또한 전면부 200만 화소 카메라, 후면부 800만 화소 카메라를 채택하였으며, 허니콤 및 듀얼코어 1GHz 프로세서와 1280×800의 해상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부는 별도의 하드웨어 키가 없이 깔끔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네요~


스테레오 스피커와 함께 SIM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곳이 보이네요~


10.9mm의 두께라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매우 Slim&sleek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소개드릴 것은 LG전자에서 공개한 듀얼코어 태블릿인 옵티머스 패드 입니다.

LG전자의 경우, 이번 MWC에서 3D라는 화두를 내세우고 있는 점이 특징으로 보였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릴 옵티머스 3D와 지금 소개해 드리는 옵티머스 패드의 경우, 3D로 영상을 촬영하거나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물론 듀얼코어를 채택하고 있고요.


옵티머스 패드의 경우, 듀얼코어 엔비디아 테그라 2를 장착하고 있어 빠른 멀티테스킹과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옵티머스 패드의 경우, 후면부에 두 개의 카메라를 채용하여 3D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쉽게도 3D로 촬영된 영상을 보려면 별도의 3D 안경을 쓰고 봐야한다는 점인데요, 현장에서 재생해 본 바로는 꽤 괜찮은 퀄러티의 3D 재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둥글고 유연하게 마무리 되어 있어 실제 두께보다 얅아보이며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옵티머스 패드는 옵티머스 2X와 마찬가지로 HDMI 단자를 채택하고 있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요소들을 TV로 즐기기 최적화 되어 보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모토로라의 ‘줌(Xoom)’입니다.

Xoom의 경우, CES 2011에서 이미 공개되었으며, ‘CES 2011 어워즈’에서 모토로라 스마트폰인 아트릭스와 함께 각 분야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CES 쇼에서 선보인 전체 제품들 가운데 최고를 뽑는 ‘올해의 제품상(Best of Show)’로 선정되는 등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태블릿 중에서는 최초로 허니콤을 탑재하였었죠?

화면으로 보시는 CNN 서비스는 iCNN이라는 서비스로 한마디로 UCC뉴스 서비스인데..이용자가 뉴스만들어서 공유하는 형태입니다. 꽤 흥미로워 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RIM에서 발표한 플레이북이라던지, HP의 태블릿 등 다양한 태블릿 PC들이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도 태블릿에 대한 소비자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런 제품들과 관심이 시너지를 내면, 향후 N스크린 서비스에서 단단히 한 자리를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올해 MWC 2011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스마트폰에 관련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관심 계속 가져주실거죠?^^

* 현장에 계신 분들에게 부탁드려 아래와 같이 ‘T’로고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 드렸는데, 혼쾌히 들어주셨네요~아름다운 분들이 T를 만들어 주셔서 그런지 현장의 감동은 기쁨두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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