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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스마트 라이프 전도사 T reporter! 3월 19일 세상을 향해 마이크를 들다.

2011.03.22 FacebookTwitterNaver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의 짧은 모집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총 450명에 달하는 지원자가 몰렸던
SKT의 T reporter 1기 모집.
15:1에 육박하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T reporter 1기 분들이
3월 19일 11시 광화문 퓨어아레나(PUREARENA)에서 역사적인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성별도 나이도 직장도 관심사도 모두 다 다르지만,
T와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프에 대한 관심과 소통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T reporter 1기 여러분은 과연 어떤 분들일까
첫 모임을 준비하면서도 기대되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모임시간이 가까워오면서 준비해놓은 명패 앞에 자리를 잡은 T reporter 1기 분들,
서로가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조금 서먹하기도 하였지만 Red & Orange로 맞춘 서로의 드레스코드를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담으며 분위기는 금새 훈훈해졌습니다.

SKT 커뮤니케이션 전략팀의 이종선 팀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T reporter 1기의 첫모임은 그 막을 올렸습니다.
이어서 SKT 커뮤니케이션 전략팀 조아 매니저의 T reporter의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특히 SK텔레콤의 최신 단말기 지급과 무제한 데이터요금제 지원 등 T reporter만의 특권 부분에선 모두가 기대감을 감추기 못했습니다.

 

T reporter 활동에 대한 설명 후엔 첫모임의 하이라이트,
T reporter 1기 분들의 자기소개와 SK텔레콤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평소에 쉽게 만나기 힘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은 SK텔레콤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역시 3G망은 국내 최고다’ 라는 칭찬부터 다양한 단말기를 보다 빠르게 준비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쓴 소리까지
많은 분들이 SK텔레콤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지 우리가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지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카이님은 무엇보다 T reporter에게 물심양면 빵빵한 지원을 바란다는 이야기를 남겨 좌중을 폭소케 했습니다. 그 외에도 Red & Orange의 드레스코드에 딱 맞는 최재영블로거님의 주황색 장갑엔 모두가 환호를 보낼 수밖에 없었고 T reporter 중 유일한 고등학생인 IT 블로거 카라스님은 교복을 입은 채 부끄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이 모두 박수를 치며 열광했습니다.

 

서로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자기소개의 시간을 마치고 4월의 단말기 체험을 위한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그남자님(갤럭시S호핀), 링크님(옵티머스2X), 카이님(베가S) 총 3분이 단말기를 증정 받았고 레이아님과 햄톨대장군님은 SKT의 아이폰을 2주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카이님은 앞서 원하셨던대로 SKT의 빵빵한 지원을 제일 먼저 받으셨네요 ^^

 

토요일 오전 이른 시간에 T reporter 첫모임에 참여하신 여러분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식사!
안심스테이크를 거쳐 딸기 타르트로 마무리 하는 환상의 코스였습니다.
딸기 타르트의 접시에는 슈가 파우더로 T로고 까지 새겨져있네요 ^^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헤어질 시간이었습니다.
카페에 들어오며 찍었던 폴라로이드 사진과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는 것으로 즐거웠던 T reporter의 첫모임은 막을 내렸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앞으로의 만남을 더 기대할 수밖에 없었던 T reporter 1기의 첫모임!
앞으로 T reporter 1기 여러분이 직접 바라보고 즐기며 전하는 SK텔레콤의 생생한 스마트라이프 스토리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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