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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T가 고객과 함께 미술관으로 유르겐 텔러를 만나러 갑니다

2011.05.12 FacebookTwitterNaver

유르겐 텔러가 누군지 아세요?

혹시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라고 들어보셨나요? 설마 ‘이건 뭐임? ‘유르겐’이라는 걸 말하는 사람(teller)이라는 거임?’ 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건 아니겠죠? ^^;

우선 사진 두 장만 보고 시작하죠!

 

 

아아아앗!! 저것은 나의 사랑 마크 제이콥스비비안 웨스트우드!! 라며 하앍대고 있는 거기 당신! 일단 침은 닦으세요~

위 두 사진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죠. 정답은? 바로 같은 사진 작가가 찍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유르겐 텔러!!

 

유르겐 텔러는 루이비통, 마크 제이콥스, 비비안 웨스트우드, 셀린느, 미소니, 입생 로랑 등 이름만 들어도 여성 동지들을 하앍대게 하는 마력의 패션 브랜드들의 광고 사진을 찍은 유명 사진작가입니다. 아마 패션 피플을 자처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 쯤은 그 이름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 유르겐 텔러의 사진전이 지난 4월부터 광화문 대림 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시회 타이틀도 무려 ‘touch me’!!
 
 

T 소셜 프로젝트 #1_ T, 미술관을 만나다

바로 어제, 그러니까 5월 11일! 드디어 저희 T 월드 페이스북의 팬이 만 명을 넘어서는 대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기념으로 5월 31일! 저녁 7시에 고객분과의 멋진 경험을 나누기 위해 저희 T가 팬 여러분을 모시고 미술관으로 유르겐 텔러의 사진을 만나러 갑니다!

물론 모든 분을 모시고 갔으면 소원이 없겠지만, ㅠㅠ 모시고 갈 대상은 딱 30쌍! ‘헉! 짝이 없는 나능 어쩌냐능!’이라고 절규하고 싶으신 분은 걱정 마시고 아무 친구나 붙들고 (..) 오시면 됩니다.

그냥 밋밋한 유르겐 텔러 전시회 관람이라면 T가 아니죠~ 물론 T와 함께 미술관을 찾으시는 분께는 특별한 경험과 선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T와 함께 미술관을 만나면 얻게 될 특별한 경험 두 가지!

지난 해 말,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출간하며 이 시대 젊은 청춘들을 위안했던 서울대 소비자아동학부 김난도 교수님의 강연2인조 모던 락 밴드 ‘짙은’의 감성 가득한 공연이 T와 함께 미술관을 찾을 고객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모던락밴드 짙은

 

게다가 이 날 T와 함께 하시는 30쌍 모두에게 김난도 교수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가 있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도서를 한 권씩 선물해 드립니다. (남녀 커플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친한 친구 짝꿍이어도 좋습니다. 물론 남녀 커플이 많이 오면 친구끼리 온 쏠로 부대는 쓸쓸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친구 손을 꼭 붙잡고 ‘우리 책 나눠읽자’고 다짐도 해봅시다.) 
 
 

어떻게 하면 T와 함께 미술관에 갈 수 있나요?

그럼 T와 함께 미술관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방법! 바로 5월 20일까지 페이스북 담벼락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청춘이란?’ 물음에 대한 자기 나름의 답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응모해 주신 분 중 30분을 추첨해 동반 1인과 함께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자~ 어서 페이스북으로 달려가세요! 여러분의 재기발랄한 의견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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