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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새로운 감각의 htc 안드로이드, 센세이션 발표 현장

2011.05.27 FacebookTwitterNaver

5월 25일부터 SK텔레콤에서 단독으로 출시될 예정인 htc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센세이션’이 지난주 5월 20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Htc 센세이션 미디어데이’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이번 미디어데이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라고 하는데요, SKT스토리가 이런데 빠질 수 없죠! 지금부터 그 날의 현장을 중계해 드릴께요.

행사장인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 1층을 가보니, 조금 이른 시간인데도 벌써 미디어데이 행사장을 알리는 입간판이… 화살표를 따라 내부로 고고!!~

전작인 ‘디자이어’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일까요? 많은 기자와 관계자 분들이 참석했어요.‘잭 통’(Jack Tong)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의 인사말로 센세이션의 미디어데이의 막이 올랐습니다.

짜짠~ 화려한 인트로 동영상과 함께 센세이션이 그 모습을 드러냈어요. 잭 통 부사장이 자신있게 센이션을 내세우고 있군요. 뛰어난 성능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의 선전을 기대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SK텔레콤 오픈마케팅 추진단 서성원 단장님과 htc의 ‘피터 초우’(Peter Chou) 사장, 잭 통 부사장이 나란히 서서 센세이션을 들고 포즈를 취했답니다. htc가 센세이션 역시 SK텔레콤 단독으로 출시하는 걸 보니, 두 회사의 관계는 여전히 탄탄한가봐요.

센세이션의 구체적인 기능에 대해, htc 코리아 백상진 이사의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디자인과 htc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센스 UI’의 혁신적인 개선, 그리고 최초로 적용되는 콘텐츠 서비스 ‘htc 워치’에 대한 설명까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새로운 도전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돋보였어요. 뒷쪽에는 체험존이 따로 마련돼 있어 직접 센세이션의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보다 빠르고, 센스 UI와 이메일, 캘린더, HDMI 출력 기능, Wi-Fi 프린트 기능 등 다양한 신기술이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운영체제 위에서 보다 빠르고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이 바로 센세이션이라는 백상진 이사의 강조를 끝으로 제품 설명은 막을 내렸습니다. 관중석 뒷편에는 센세이션이 여러 대 배치돼 있어서 많은 방문객들이 제품을 직점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이게 바로 센세이션입니다. 이전에 SK텔레콤에서 출시했던 ‘디자이어’ 보다 디스플레이도 커지고,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해졌네요?퀄컴에서 개발한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서 그런지 꽤 복잡한 애니메이션을 실행해도 가볍게 돌아가더군요. htc 센스 UI를 실행시켜 보니 전보다 그래픽 처리도 훨씬 미려해졌어요. 게다가 ‘우르릉 쾅쾅’ 날씨에 따른 효과음이 나오는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아이폰4 화이트와 비교해 본 모습입니다. 센세이션이 디스플레이도 크고 선명도도 좋은 듯하네요. 가운데에는, 지금 비가 온다는 뜻으로 구름이 떠 있어요.

다른 한 쪽에서는 멋진 모델들 세 명이 센세이션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모델들의 손톱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 센세이션. 궁금하시죠? 다음 포스팅에서는 현장에서 찍어본 센세이션의 자세한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드릴께요.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Strat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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