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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현실보다 더 놀라운 4번째 현실 – ‘4G LTE’

2011.06.21 공감 0 FacebookTwitterNaver

사람이 오직 자신의 힘만으로

‘여기’에서 ‘거기’까지 가는 방법은 ‘보통’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처음 태어났을 땐 기고,

그다음엔 걷고,

걷는 게 익숙해지면 뛰고.


이렇게 딱 세 가지 뿐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보통일 때’입니다.

보통을 벗어나면, 사람은


“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말도 안 된다고 할 것입니다.

슈퍼맨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사람은 ‘현실’에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가끔 현실을 뛰어넘는 일들이

이 세상에선 일어납니다.

사람들이 휴대폰이라는 선 없는 손전화를 들고 다니며

사진을 찍고,  TV도 보며, 심지어 인터넷을 하게 될 줄

30년 전 그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는 현실보다 더 놀라운 현실을 생각합니다.


꿈의 4세대 모바일 인터넷- 4G LTE(Long Term Evolution)가

드디어 다가오는 7월 1일, 현실이 됩니다.

그리고 그에 앞서 SK텔레콤은 상상 속의 일을 현실로 이룰 LTE 광고와 로고를 공개했습니다.



‘생각대로T, 현실을 넘다’와 ‘준비된 4G’라는

컨셉의 이 광고는 LTE 서비스의 놀라운 혜택을

더 쉽게 보여주려고 만들었습니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국내 최초  4G 네트워크망임을 강조하는

‘Original’이라는 문구와  4G LTE의 공식 로고가 뜨면서

마치 한 편의 SF영화 예고편을 보는 거 같은 느낌을 줍니다.


‘4G LTE’ 로고는

네 개의 사각형이 격자무늬를 이루고 있는데

이는 1~4세대 네트워크로 이어지는

SK텔레콤의 네트워크 리더십을 강조한 것입니다.

사각형 1개는 각각 한 세대의 네트워크를 의미하고

흰색 사각형 3개는 1세대(1G)~3세대(3G)까지 네트워크를 뜻합니다.

지금까지 네트워크가 각각 기어 다니고, 걷고,  뛰어다닌 것이라면

붉은색으로 표현된 사각형은

‘날아 다니는’ 4세대(4G) LTE네트워크를 상징합니다.

붉은색은 기존의 네트워크와는 확연히 다르고

혁신적인 서비스라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7월 1일, 3G망보다 거의 10배가 빠른 4G LTE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1.4GB 정도의 동영상을 12분 남짓이면 모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HD 수준의 고화질 컨텐츠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고,

방금 찍은 동영상을 순식간에 친구나 애인, 가족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제 곧 네트워크 라이프는 그야말로 하늘을 날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앞으로 지금보다 더 신나고, 즐겁고, 편리하게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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