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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필요한 그녀와 그, 인맥관리 대표 어플 ‘어장관리’가 도와드립니다 – by T리포터 영민C

2011.08.05 FacebookTwitterNaver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너무 바쁜 업무탓에 마음과는 달리 소중한 지인들과의 연락이 뜸해지기 마련입니다. 학창시절에는 가장 가까웠던 친구였는데 연락이 좀 뜸해지고나니 친구의 근황이나 최근 관심사를 몰라 당혹스러웠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으실텐데요. 오늘은 꾸준하고 깊은 대인관계에 도움을 주신 스마트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티스토어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설치가능한 ‘어장관리’인데요, 예쁜 캐릭터와 아름다운 배경테마에서 내 우정과 사랑을 재미있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어플리케이션 어장관리! 그 자세한 소개를 티리포터 1기로 활동 중이신 영민C님의 소개로 만나보실까요?:)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 reporter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티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친구가 많기로 소문난 유쾌 발랄 철수씨에게 어느 날 갑자기 한 통의 문자 메시지가 ‘딩동~’ 소리를 내며 도착을 했습니다. 철수씨는 어떤 문자일까 궁금해 하며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꺼내 들어 확인을 하게 되었는데 글쎄 그 내용이…
‘어쩜 그렇게 연락이 뜸할 수 있어? 오늘 부로 너랑 끝이야!’라는 다소 황당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아니겠어요?

친구들 사이에선 ‘대인관계 하나만큼은 철수가 최고지!’라는 말로 통하는 철수씨에게 이런 문자 메시지가 충격이기도 했지만 더욱 더 충격이었던 것은 글쎄 문자를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당황한 철수씨는 부랴부랴 휴대폰의 주소록을 띄워 문자를 보낸 주인공이 누구인지 기억을 더듬어 보게 되는데,  글쎄 두어 달 전 동창회를 통해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 첫사랑의 주인공 영희씨가!!!

다시 한 번 충격에 휩싸인 철수씨는 급한 마음에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보지만 들려오는 소리는 신호음뿐, 더군다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에게서 또 다른 문자 한통이 도착을 하는데…’소 잃고 외양간 고치삼? 됐거든~’.

여기서 잠깐! 두서없이 시작된 글이었지만 앞서 얘기한 내용이 가상이 아닌 현실이었다면 철수씨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정말 찢어질 만큼 속이 상했겠죠? (상상 속에나 있을법한 드라마 속의 얘기도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죠? ^^;)

어찌됐든 철수씨는 이번 일을 계기로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를 들어 연락 한번 제대로 하지 못했던 분들을 주소록을 스크롤 해가며 확인을 해보게 되었는데 그 수가….. 이런 때 철수씨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연락을 못해 미안했던 분들에게 저녁이라도 대접하기 위한 돈이 필요한 것일까요? 아니면 모두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라도 묻기 위해 하루 날 잡고 휴가라도 내야 하는 것일까요?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인맥관리, 어플, 인맥관리 어플

 

아닙니다. 당장 철수씨에게 필요한 것은 그 동안 소홀했던 분들에게 매일 매일 내가 얼마나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 그리고 보여야 하는지 스스로 체크해 볼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필요한 것으로 거두절미하고 콕! 짚어 T Store(티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어플리케이션의 이름이 ‘어장관리’이기에 마치 연애선수들이나 사용하는 그런 것으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단순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어진 이름이라 생각될 뿐 개인적으로는 대인관계 유지를 위한 자기관리 어플리케이션이라 생각되기도 하니 지금부터 그 사용법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법만큼이나 쉬운 설치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설치 순서,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인맥관리, 어플, 인맥관리 어플

 

앞서 잠깐 언급되었듯이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티스토어에 등록이 되어있는 상태이며 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쉽게 찾아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어장관리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시작 화면

 

설치를 마친 후 실행을 하면 다양한 수생동물들이 나타나 반겨 주는데 이 화면은 초기화면일 뿐이고 뒤이어 나타나는 텅 빈 바다 속이 앞으로 관심을 보여야 할 분들을 추가해(수생동물과 매칭시켜) 매일 매일 관리해 할 공간, 즉 어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환경설정

 

참고로 화면 우측 하단의 기어모양 버튼을 통해 ‘환경설정’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간단한 서비스 안내와 함께 초기화를 시키는 정도의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관심이 필요한 그녀와 그, 나만의 어장으로 쏙~

이제 관심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어떻게 추가시키고 관리를 해줘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측 하단에 위치하고 있는 ‘물고기 추가’ 버튼을 누르면 ‘집중관리’, ‘절친들’, ‘죽마고우’, ‘패밀리’라는 명칭으로 정해진 어장이(화면을 좌우로 슬라이드) 나타나는데 이 중에서 원하는 장소에 대상을 추가시키는 것이 가장 기본적으로 거쳐야 할 단계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관리대상 추가


물론 대상의 추가는 ‘최근 한 달 연락처’와 ‘주소록’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고 선택 후에는 어장 안에서 표현될 수생동물과 매칭을 시켜주어야 하지만 어느 하나 어려운 과정 없이 그저 화면을 보면서 터치만 하다보면 어느새 모든 준비가 완료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친구추가

 

이렇게 각 영역별(집중, 절친 등)로 관심이 필요로 하는 분들을 추가시키고 나면 처음에 보았던 텅 빈 바다 속이 수생동물들로 인해 분주해져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의 설정 과정이 아니라 앞으로 대상과 매칭된 수생동물의 상태를 관찰하고 필요할 때 관심을 표현해 주어 더욱 멋진 수생동물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이 어플리케이션의 주된 목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매칭된 수생동물선택

 

참고로 관심의 표현, 즉 전화나 메시지를 꼭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해야만 지수들이 영향을 받는 게 아니므로 그냥 평소 사용하던 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매칭된 수생동물을 선택하면 전화메시지 버튼이 나타납니다.

” 관심도에 따라 수생동물이 성장해 나간다는 점 때문인지 예전에 인기를 끌었던 ‘다마고치’가 살짝 떠오르기도 합니다. “

   관심만이 그들을 멋있게 성장토록 한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장이 아니라 바로 매칭된 수생동물들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 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관리를 잘해서 ‘선수지수’가 올라가게 되면 수생 동물들도 무럭무럭 성장을 하고 새로운 어장도 테마로 설정을 할 수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새로운 테마(어장)를 선택할 수 없는 것은 물론이고 수생동물 마저 역 성장을(물고기의 경우 뼈만 보인다거나)하고 말게 되거든요.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정상적인 수생동물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 관리소홀 수생동물

어장관리 관리 전 후


즉, 열심히 전화와 메시지를 보내 관심을 건네면 그만큼 매칭 되어 있는 수생동물이 애정을 받은 것으로 되어 성장 단계가 올라가면서 더욱 멋진 모습으로 변신을 하게 될 것이고 그와 반대일 경우에는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을 너무 티가 나도록 보여주어 관심을 안 줄 수 없게 만드는 것이 바로 ‘어장관리’ 어플리케이션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관심이 필요한 그녀와 그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어장관리’에 대해 설명을 드렸는데 재미있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끝으로 이런 어플리케이션의 도움 없이 평소 주변 분들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혹 연락을 취해 안부를 묻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할 수 있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말이죠.

어찌됐든 혹시라도 내가 철수씨와 같은 상태는 아닐까 걱정하시는 분들에게 지금부터라도 꾸준하고 깊은 대인관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추천을 해 드리니 이참에 대인관계도 쑥쑥 올리고 어장도 한번 멋지게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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