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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채용] 캠퍼스에서 만난 SK텔레콤 취업 노하우

2011.09.16 FacebookTwitterNaver

지난 9월 5일부터 7일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2011 캐리어 오디세이 페스티벌’을 참관하려는 학생들로 북적북적 했답니다. 대체 ‘2011 캐리어 오디세이 페스티벌’이 뭐길래 고려대학교 정문에서 산을 하나 넘어야 하는, 한적한 화정체육관이 북적북적하는 걸까요?

취업 준비생들의 오아시스 같은 채용 박람회 현장!

‘2011 캐리어 오디세이 페스티벌’은 고려대학교 학생처 경력개발센터에서 주최하는 채용 박람회랍니다. 요즘처럼 취업때문에 불안불안한 시절, 모두들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의 가능성을 찾기 위해 인터넷으로, 또는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자신이 가고 싶은 곳에 대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그런 취업 준비생들에게 2011 캐리어 오디세이 페스티벌 같은 채용 박람회는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죠!

이미 행사장 입구는 많은 학생들이 이력서와, 행사에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보니… 일단 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라는군요! 화정체육관을 가득 메운 200여개의 업체들! 각 업체의 부스마다 학생들이 줄을 서서 취업 상담을 받고 있었습니다. SK텔레콤 역시 SK그룹과 함께 고려대학교의 취업 준비생들을 만나기 위해 화정 체육관으로 출동했답니다.

스펙? 노노…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과 패기~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톱 5에 반드시 들어가는 SK텔레콤인 만큼, 부스 안이 복작복작 하네요~! 2011 캐리어 오디세이에 참여한 SK텔레콤 매니저들은 모두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학생들로, 정말 후배처럼 SK텔레콤에 대한 내용과 지원할 때 준비할 것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잘 모르는 학생이지만, 제 후배잖아요?
아무래도 다른 분들이 SK텔레콤에 대해 물었을 때보다도
더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이날 행사에 참여한 SK텔레콤 홍보팀 김은별 매니저의 답변입니다. 아무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 건 어쩔 수 없겠죠? 선배 된 마음으로 상담해 주다보니 끼니도 거를 정도라네요?

SK텔레콤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온 ‘홍은선'(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학생은 ‘SK텔레콤이 고학력 고스펙만 뽑는 회사인 줄 알았는데, 그런 것 보다는 얼마나 업무에 적응할 수 있으며 자신의 끼를 펼칠 수 있는가를 가장 중요시한다’며 SK텔레콤에 대한 호감도가 팍팍 올라갔다고 말했어요. 일례로, SK텔레콤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하반기 신입 공채부터 지역 소재 대학 출신 인재의 비중을 모집 정원의 최소 30%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SK텔레콤 하반기 공채에 도전하시는 분들, SKT스토리가 응원합니다!

2011 캐리어 오디세이 페스티벌에 고작 두 어시간 있었지만, 수많은 학생들의 취업을 향한 열기 덕분에 마음이 짠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이래 저래 힘든 시기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페스티벌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희망을 얻고 자신의 미래를 탄탄하게 준비했기를 바랍니다. SK텔레콤에 지원하시고 싶은 분들도, 이미 페스티벌은 끝났지만 저희 SKT스토리에서 다양한 취업 관련 글을 읽고 든든히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하반기 공채는 9월 22일이 마감이니, 모두 달리세요! SKT스토리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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