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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어 유료게임어플 5선! 팔라독, 위닝2011, 팜프렌지2, 에픽하츠, 크로노스소드 – by T리포터 인스

2011.10.17 FacebookTwitterNaver

수많은 게임 어플 중에서도 고르고 또 고른 ! 게임 어플 추천 합니다. 물건이 좋지 않으면 권하지 않아요~ T 스토어에서도 손 꼽히는 인기 어플! 한번 잡으면 쉽게 놓을수 없는 중독성 강한 게임 어플! T리포터 인스이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스입니다.

스마트폰에는 참 다양한 어플들이 존재합니다. SKT의 티스토어, KT의 올레마켓,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등등 여러 어플가게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수많은 어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게 중에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어플들도 있고, 또 도대체 이 어플은 무슨 의도로 만든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어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운로드 후 바로삭제’의 귀찮음을 덜기 위해선, 어이없는 유료 어플에 농락당하지 않기 위해선, 이 어플들의 옥석을 가리는 것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우리의 무료한 시간을 달래줄 게임 어플들 중 티스토어에서 해볼 만한 게임 다섯가지를 간략하게 정리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페이즈캣’의 디펜스게임 ‘팔라독’

첫 번째 게임은 ‘페이즈캣’의 디펜스게임 ‘팔라독’입니다. 한국판 ‘앵그리버드’라고 불릴 정도로 이미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인데요. 9월4일 현재 티스토어 유료게임 카테고리 2위를 달리고 있는 게임입니다. 슈나우저를 닮은 팔라독(성기사+멍멍이)이 등장해 토끼, 곰, 캥거루, 드래곤 등의 용병을 부려 좀비와 마녀, 언데드 등 적의 공격을 막아내고 거점을 점령하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몰입도 높은 성장시스템, 다양한 아이템으로 변화무쌍한 플레이가 가능해, 한번 붙들면 중간에 끊기가 힘든 엄청난 중독성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죠.

△레벨업 할 때마다 카테고리가 다르게 등장하는 스킬강화 시스템

△인스군이 애용하는 근접공격 유닛 캥거루 로키

△ 스테이지의 색깔별로 다른 미션을 즐길 수 있다.

△ 마차호위 미션과 배틀필드 미션

팔라독은 스테이지가 제한적인 무료 체험판과 유료 풀버전이 존재하는데요. 유료버전의 경우 큰 5개의 카테고리에 총 120개의 스테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테이지마다 천편일률적으로 한 가지 방식의 디펜스 방식을 고수 하진 않구요. 계속해서 전진하는 마차를 해당지역까지 호위하는 미션이나, 다섯 개의 트랙을 막어내야하는 배틀필드 미션, 보스전 등 다섯 종류의 게임 스타일을 가진 스테이지가 번갈아가며 등장합니다. 덕분에 반복되는 스테이지가 단점인 디펜스 게임의 단점을 많이 보완했죠. 검색어 ‘팔라독’ 혹은 ‘paladog’으로 검색이 가능하고 티스토어에서 유료버전은 3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코나미’의 대표적인 축구게임 ‘위닝일레븐2011’

다음은 전에도 한번 소개해 드렸던 ‘코나미’의 대표적인 축구게임 ‘위닝일레븐2011’입니다. 피파 시리즈와 함께 콘솔 축구게임의 한축을 담담하고 있는 위닝일레븐2011을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옮겨온 게임인데요. 콘솔의 위닝일레븐 시리즈와 거의 흡사하게 만들어져 있어, 위닝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 게임 어플입니다.

△커맨드 입력 버튼이 2개라 다양한 콤보는 구사할 수 없지만, 강약 조절만으로도 꽤나 재미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유명한 게임답게 실제 선수들의 라이센스도 물론 확보되어 현실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팀을 랜덤으로 지정해서 바로 플레이 할 수 있게 해주는 ‘퀵매치’, 내 팀과 상대팀을 골라 단판 승부를 내는 ‘친선대회’, ‘UEFA 챔피언스리그’와 ‘각종 리그와 컵대회’ 등 다양한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는데요. 터치패널을 이용한 가상 조이스틱으로 선수들을 조작하는 방식과 가속도 센서를 이용하는 방식 이렇게 두 가지 조작법을 지원해, 이 조작에만 익숙해지면 마치 PSP로 위닝일레븐을 즐기는 듯한 엄청난 재미를 선사하는 어플입니다. 위닝일레븐2011은 티스토어에서 검색어 ‘위닝일레븐’으로 검색할 수 있고 5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게임 어플 치고 꽤나 비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금액이 별로 아깝지 않을만한 재미를 주더군요.

‘알라워’의 농장경영 게임 ‘팜프렌지2’

소개해드릴 세 번째 게임은 단순한 조작과 농후한 중독성으로 유명한 농장경영 게임어플 ‘알라워’의 ‘팜프렌지2’입니다. 닭을 기르고, 알을 팔아 돼지를 사고, 곡식을 빻고, 빵을 만들어 판매하고 등등… 이처럼 팜프렌지2는 농장경영을 순환고리화시켜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나름의 순서와 법칙을 지키면서 주어진 미션을 시간 안에 해결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농장경영을 방해하는 팬더를 납치해서 팔아먹고 닭, 돼지 등 가축을 길러 각 미션의 주어진 물량을 맞춰주면 클리어.

꽤나 단순해 보이지만 뒤로 갈수록 순서와 법칙이 점점 복잡해져 초반보단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그 재미와 중독성이 배가되는 게임입니다. 티스토어에서 ‘팜프렌지’ 검색어로 찾아볼 수 있고 가격은 3000원입니다. 전 시리즈인 팜프렌지1은 라이트버전으로 몇 스테이지 즐겨볼 수도 있습니다.

‘네시삼십분’의 액션RPG ‘에픽하츠’

다음은 현재(9월4일) 티스토어 유료게임 카테고리 3위를 달리고 있는 ‘네시삼십분’의 액션RPG ‘에픽하츠’입니다. 피쳐폰용으로 먼저 개발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게임으로, 스마트폰용 RPG치곤 깔끔한 그래픽과 직접 몬스터 주위를 터치해 공격하는 타격감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스마트폰용 액션RPG치곤 상당히 부드러운 그래픽을 보여주는 에픽하츠.

△몬스터 주위를 터치하는 것으로 공격커맨드가 입력되어 재미있는 타격감을 보여준다.

에픽하츠의 스토리는 아르도스 세계의 절대적인 존재이자 천년을 주기로 소멸하고 다시 태어나는 ‘드래곤로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데요. 다시 태어날 때 나약한 헤츨링으로 태어나 이를 노리는 탐욕자들에게서 헤츨링을 지켜내고, 진정한 드래곤로드로 각성시키기 위해 주인공들이 나선다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클래스는 근접전에 강한 전사, 하이브리드 클래스인 마검사, 원거리 공격을 주로하는 거너 이렇게 세 클래스가 존재하구요. 화려한 이펙트를 가진 스킬들을 사용하는 재미가 쏠쏠한 액션RPG입니다. 이 게임은 티스토어에서 검색어 ‘에픽하츠’로 찾을 수 있고, 가격은 5000원입니다.

EA코리아의 액션RPG ‘크로노스소드’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작품은 EA코리아의 액션RPG ‘크로노스소드’입니다. 에픽하츠와 마찬가지로 역시 피쳐폰용으로 개발되어 10만 이상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한 인기게임인데요. ‘구원의 전투 14년 이후’라는 확실한 세계관이 느껴지는 스토리와 터치패널의 아무부분이나 터치해도 방향을 입력할 수 있는 편한 컨트롤, 화려한 스킬 이펙트와 사운드로 꽤 괜찮은 타격감을 선보이는 액션RPG입니다.

△전직시스템이 있어 다양한 캐릭터로 육성이 가능하다.

△스킬도 다양하고, 여러 마리의 몬스터를 동시에 타격할 수 있어 사냥하는 맛이 꽤나 쏠쏠하다.

둔기와 방패를 들고 오러를 이용해 전투를 하며 이후 템플러나 크루세이더로 전직할 수 있는 ‘나이트’, 양손에 단검을 들고 빠른 공격속도를 뽐내며 어쌔신 또는 로그로 전직이 가능한 ‘시프’, 총기와 트랩을 사용하는 원거리 클래스로 엔지니어 혹은 헌터로 전직 가능한 ‘레인져’, 다양한 공격마법과 보호마법으로 화려한 전투를 선보이며 프리스트와 위저드로 전직이 가능한 ‘매지션’ 이렇게 네 가지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본래 유료게임어플이지만 요즘 무료이벤트 중이라 티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검색어는 ‘크로노스’ 혹은 ‘크로노스소드’로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인스군이 골라본 티스토어 유료게임어플 5선이었습니다. 예전에 구입했던, 혹은 근래에 구입해서 한창 즐기고 있는 게임들 중 유료로 결재해서 플레이해도 돈 아깝지 않을 만한 작품들을 골라봤는데요. 유료어플들을 추천해 드리면 가끔 ‘유료게임은 부담스러워’ 혹은 ‘루팅해서 블랙마켓으로 구하면 되는데 왜 굳이 돈을?’하고 말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도 블랙마켓을 아예 이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음악을 듣기 위해 CD를 사듯이 재미있는 컨텐츠를 즐기는 것에는 그에 따른 보상을 지불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건강한 게임문화의 발전을 위해…는 거창하고(ㅇㅅㅇ;) 좋아하는 게임의 꾸준한 업데이트를 위해서라도 말이죠. 너무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수익이 없어 제작사가 망한다면 좋아하는 게임의 새로운 업데이트도, 또 그 게임사의 차기작도 만나볼 수 없게 됩니다. 가끔씩은 정말 좋아하는 게임들이 있다면 유료로 구매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기회는 많습니다. 종종 할인 이벤트나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는 게임들도 있고, 티스토어의 경우 OK캐쉬백 포인트를 이용해 결재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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