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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월드 공지] SKT 대리점 직원 ‘능력만 있으면 나도 대리점 사장님!’

2011.10.18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영업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대리점 직원들에게 본인의 자본 없이 대리점 사장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줍니다.

이른바‘T master 소(小)사장제도’라 불리우는 이 제도는 SK텔레콤이 선보인 그야말로 파격적인 비전 실현 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수한 영업 성과를 거둔 대리점 직원을 선발해(1년 최대 4명 선발), 별도 투자금액 없이 독립적으로 3년간 대리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T master 소사장제도’에 따라 대리점 사장이 되면 초기 투자 비용 없이도 대리점 운영 경험을 축적할 수 있고, 성과에 따라 3년간 충분한 재무적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소매 전문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3년이 지난 후에는 본래 소속했던 대리점 직원으로 돌아오거나, 3년간의 수익을 종잣돈으로 본인이 직접 투자해 정식 SK텔레콤 대리점 사장이 될 것인지를 본인이 선택하게 됩니다 : )

‘T master 소사장제도’를 비롯한 상생 복지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이 직접 고용한 직원이 아닌 계약 관계에 있는 대리점 직원들에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파격적인 제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수 직원에게는 큰 복지 혜택인 동시에, 다른 구성원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장기 근무를 통해 역량이 향상되고 이를 통해 보다 나은 고객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겠죠? ^^

‘T master 소사장제도’를 통해 제 1호 대리점장이 된 최영미 사장은 “평소 업무를 내 일처럼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했는데, 정말 내 일이 되었다”며, “회사에서 꿈을 실현해 준 만큼 앞으로 모든 SK텔레콤 대리점 직원들의 꿈과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성공을 이어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SK텔레콤은 상생을 통한 대리점 직원들의 행복 증진이 결국SK텔레콤 고객의 행복으로 귀결될 것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계속해서 정진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사람을 향하는 SK텔레콤의 미래, 앞으로도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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