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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월드 공지] 현대중공업과 LTE 스마트워크 MOU 체결! 기업 통신 시장에도 LTE 돌풍

2011.10.20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스마트폰의 확산과 더불어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이미 포스코, 금호아시아나, 동부그룹 등 많은 기업이 SK텔레콤을 통해 스마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답니다. SK텔레콤이 이번에는 LTE를 기반으로 한 현대중공업의 스마트 워크 시스템 구축에 나섭니다.

SK텔레콤은 현대중공업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현대중공업 LTE 통신망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연말까지 조선소를 포함해 약 200만 평에 달하는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 전역에 보안을 강화한 LTE 통신망을 신규로 구축하고, 초고속 스마트워크 디바이스로 LTE 스마트폰을 임직원에게 공급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이 현대중공업 본사 전역에 모두 9 곳의 LTE 기지국과 39 개의 광중계기를 설치함에 따라 기존에 3G 통신망을 구축해 물류 관리 등에 활용해 왔던 현대 중공업의 업무 환경이 초고속으로 진화하게 됩니다. 축구장 800개 크기에 달하는 거대한 조선소에서 현장과 사무실, 현장과 현장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되고, 설계도면 등의 대용량 자료 전송까지 초고속으로 이루어지게 되는 거죠.

고용량 그래픽 파일이나 동영상 등이 첨부된 이메일의 수발신도 스마트폰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가능해지고, 초고화질의 영상회의가 활성화되는 등 4G LTE로 인해 본격적인 스마트워크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따라서 생산/물류/관리 등 각종 시스템 관리 속도가 크게 개선되어 현대중공업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또한 SK텔레콤과 현대중공업 두 회사는 앞으로 업무 환경의 개선과 작업의 생산성,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시스템 도입을 추가로 검토하고, 현대중공업 전 그룹사에 스마트워크를 확산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입니다.

SK텔레콤과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8월, 3G 기반의 스마트워크 시스템 구축 추진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인 T-Office와 모바일 기업 보안 솔루션인 T-SSM(Smart device Security Management) 등을 도입해 선도적인 국내 스마트워크 사례로 손꼽혀 왔습니다.

앞으로 SK텔레콤의 첨단 통신 기술로 현대중공업과 전 그룹사가 더욱 차별화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사업자가 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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