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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상황 정해주는 어플! 결정하기 쉽지 않을 때,’이거 어때요’ 앱을 사용하면 답이 보인다? – by T리포터 영민C

2011.10.21 FacebookTwitterNaver

오늘 점심 시간에는 무엇을 먹을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는 언제 만나야 할지 결정하기 애매~할때, 애정남이 정해주기는 너무 사소한 문제들로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한 어플을 소개합니다. T리포터 영민C 님께서 소개하는 ‘이거 어때요’ 앱, 함께 살펴보실까요?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는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또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적어도 하루에 한번 이상 작고 큰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가장 흔한 예로‘오늘 점심시간에는 무엇을 먹을까?’ 또는 요즘처럼 날씨가 화창한 때에는 ‘이번 주말에는 어디로 나들이를 떠날까?’ 등의 고민이 앞서 말씀 드린 그런 경우라 할 수 있을 것이고요.

이런 고민에 빠지게 되면 대부분 혼자의 힘으로 머릿속에서 온갖 경우의 수를 대입하여 답을 얻어내는 것이 보통이라 할 수 있는데 만약 그 고민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즉, 일차적으로 본인이 고민해서 나온 몇 개의 경우를 제공하고 이후 주변 분들이 많이 선택한 하나를 택해 보는 것이죠.

조금 더 쉽게 풀어 점심에 무엇을 먹어야 할는지가 고민이라면 먼저 스스로 고민해 본 후 몇 개의 경우를 도출해 내고(예를 들면 ‘김치찌개’, ‘된장찌개’, ‘짜장면’, ‘회덮밥’) 이렇게 해서 나온 4가지의 경우를 주변 분들에게 던져 많이 선택된 것 하나를 점심으로 해결해 보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오늘 ‘이거 어때요’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이 바로 위에서 말씀 드린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는 녀석인데요. 평소 가볍지만 쉽게 결정하기 힘들었던 고민이 많으셨던 분들에게는 다른 분들의 의견을 통해 쉽게 답을 얻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점에서 호감 어플리케이션으로 불리우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어플리케이션의 설치.

‘이거 어때요’라는 어플리케이션은 티스토어(Tstore)에서 이름으로 검색하여 쉽게 설치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된 후 최초 실행 시 약관에 동의를 거쳐야 하며 이후 사용할 닉네임을 설정하면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완료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트위터와 연동이 되니 트위터를 잘 활용하시는 경우이시라면 관련된 설정이(계정 설정) 필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2. 활용하기.

‘이거 어때요’ 어플리케이션은 매우 간단한 4가지 형태의 설문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인터페이스가 매우 직관적이라 할 수 있어 크게 헷갈릴만한 부분이 없고요. ^^;

먼저 ‘날짜형’ 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크게 설명을 드릴만한 부분이 없고 질문을 작성한 후 표시되는 달력의 날짜를 클릭하여 보기로 놓을 날짜만 설정하시면 끝이 되겠습니다. 너무 간단하죠?

다음으로 이번에는 ‘공감형’ 의 모습입니다.

공감형의 경우 보기가 ‘업/다운’으로 고정이 되어 있으며 질문을 작성하는 것 만으로 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선택형’ 의 모습입니다.

선택형은 질문과 보기를 사용자가 직접 작성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다른 형태의 설문 작성보다 타이핑의 수가 많고(당연하겠죠?) 보다 세세하게 설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진형’ 의 모습인데 개인적으로 음식을 골라야 할 때 사용하면 매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질문 자체를 사진으로 설정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공감형’과 ‘선택형’의 경우에만 가능하고 이미 저장된 사진 또는 즉석에서 촬영된 사진을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각 설문을 작성한 후에는 하단에 위치한 ‘미리보기’, ‘친구에게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를 통해 주변분들과 함께 할 수 있으며 ‘친구에게 보내기’의 경우 주소록을 기반으로 하고 ‘트위터로 보내기’의 경우 설정된 트위터 계정으로 해당 설문지를 트윗으로 보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설문지의 경우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일반 PC의 브라우저를 통해 접근이 가능하고 참여가 가능합니다. (최초 접근 시 ‘이거 어때요’ 어플리케이션이 트위터에 접근하는 것을 허락해 주어야 함.)

개인적으로 ‘비 내리는 날 안주로 무엇이 좋을지’, ‘점심시간 어떤 음식이 좋을지’ 마지막으로 ‘회사를 갈까 말까’ 등의 고민이 생길 때 사용하면 안성맞춤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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