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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4G 시대! 옵티머스 LTE 사용후기 – by T리포터 비올라쎄

2011.10.24 FacebookTwitterNaver

4G LTE의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는 LTE 단말기 라인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뛰어난 성능과 더불어 자연색감 재현이라는 강점을 가진 옵티머스 LTE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각종 기능 및 속도 체험과 더불어 통신사별 비교까지 진행한 체험기를 T리포터 1기 비올라쎄님의 소개로 만나보시죠~!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4G LTE시대! 물론 아직 서울지역만 가능하다는 제한이 있긴 하지만 3G보다 한층 빠른 4G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4G LTE의 빠른 속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폰들도 하나둘씩 선보이고 있는데요, T리포터 활동을 통해 LG 옵티머스 LTE를 사용해볼 기회가 생겨 일주일 동안 함께했답니다. : )


LTE망을 이용하면 3G 대신 사진에 보이는 것 처럼 LTE라고 표시가 됩니다.


일주일 동안 사용하면서 LTE로 블로그하기를 절~대 빼놓을 수 없죠. 제가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게 바로 블로그 놀이랍니다. 컴퓨터로도 늘 하면서 ㅡ.,ㅡ


그리고 짬짬이 시간이 날 때마다 유투브에 올라온 동영상들 보기도 즐겼어요. 지난번 4G LTE 통근버스 포스팅에서도 보여드렸듯 긴~ 동영상도 버퍼링 없이 깨끗한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답니다. 4G LTE 통근버스에서 LTE로 유투브 동영상 보기를 확인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LTE을 마련했는데 수많은 어플들 중에서 어떤 어플을 받아야 할 지 모르겠다면 똑똑한 앱가이드를 활용하세요. 꼭 필요한 어플을 쉽게 찾고 다운 받을 수 있도록 소개해두었답니다.


운전은 하지만 길을 모르는 저 같은 길치들을 위한 티맵(Tmap). LTE폰에서는 기존 3G폰에서 가끔 생기는 버퍼링 현상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간혹 갈림길에서 버퍼링 현상이 생기면 정말 당황스러운데요, LTE로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는 동안에는 그런 불편이 없어 너무 좋더라고요.


LTE로 호핀을 즐기니 긴~ 드라마나 영화도 문제없습니다.


앱가이드와 함께 티스토어는 필수~! 유용한 각종 어플들을 다운다운!!

이상이 일주일 동안 옵티머스 LTE와 함께 하며 사용했던 기능들이에요. 물론 트위터나 멜론 등 여러 가지 다른 기능도 당근 이용했죠~ 체험을 하며 느낀 건 확실히 3G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점이에요. 그런데 요건 말로만 해선 알 수 없는 것이라 속도 체크도 해보았답니다. 조금 있다가 보여드리기로 하고, 그전에 옵티머스 LTE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


일단 커~다란 화면이 속 시원합니다. 옵티머스 LTE1280X720의 높은 해상도에 16:9화면 비율, 4.5인치 Full HD 스크린을 자랑합니다. 선명하고 큰 화면이라 많은 콘텐츠가 한 번에 보이죠, 그리고 Full HD라서 동영상을 볼 때나 영상통화를 할 때도 깨끗한 화면을 느낄 수 있어요.


뒷면은 요렇게 고급스러운 패턴무늬에요. 그냥 밋밋한 면이 아니라 이렇게 올록볼록한 무늬가 들어있어 스크래치도 쉽게 나지 않습니다. 따로 뒤쪽 케이스를 해주지 않아도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더라고요.


뒤쪽 상단부에는 800만 화소의 선명한 카메라가 장착되어있어요. 카메라는 전후면 방향전환이 가능하구요, 줌, 플래시, 밝기조절, 해상도 변경 등의 기본 기능은 물론 마치 콤팩트 카메라처럼 장면모드 및 필터, 타이머, 위치정보 표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초점도 스크린 터치로 쉽게 바꿀 수 있고요. 이만하면 정말 웬만한 콤팩트 카메라 부럽지 않겠어요.


옵티머스 LTE로 담은 사진들입니다. 가운데 사진은 세피아 필터를 적용시킨 사진이에요.


옵티머스 LTE를 좀 더 자세히 담아봤어요. 왼쪽엔 볼륨 조절키가 있고, 오른쪽은 매끈합니다. 상단엔 내장 안테나와 전원키, USB 연결부분,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고요, 하단엔 통화 수신부가 있습니다.


옵티머스 LTE는 SKT용과 LG U+용 두 가지로 나왔는데 보시면 디자인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SKT용은 모서리가 좀 더 유선형에 가까운 반면 LG U+는 SKT에 비하면 좀 더 각진 평범한 디자인입니다.


후면 역시 무늬가 조금 다릅니다. 어떤 것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디자인뿐만 아니라 무게나 기능면에서도 약간의 차이가 나는데요, 아주 미미하긴 하지만 SKT용이 4g더 가벼운 135g! 현재 다소 묵직한 HTC 센세이션을 사용 중인 저는 처음 만져보고선 모형 장난감이 아닌가 의심했을 정도로 가벼운 무게였습니다. 그리고 LG U+용 옵티머스는 LTE가 아닌 곳에선 2G(Rev B.)로 연결되는 반면, SKT용 옵티머스는 LTE가 아닌 곳에선 3G(HSPA+)로 연결된다고 하네요~


디자인 이야기는 여기까지, LTE의 생명인 속도! 얼마나 빠른 속도가 나올 지 궁금한데요. 속도측정을 위해 벤치비 어플을 설치하였습니다.



벤치비로 LTE 속도 테스트를 하는 동영상입니다. 궁금하시다면 클릭!


결과는 이렇게 나왔어요. 다운로드 21.51Mbps / 업로드 4.15Mbps / 지연 평균 44.38ms입니다.


이상 옵티머스 LTE와 함께한 일주일이었습니다. 빨리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LTE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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