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H기타

가능성 프로젝트 그 두 번째 – 꿈의 비행 1탄!

2011.11.15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 공식 페이스북에서 시작한 ‘가능성 프로젝트’! 지난 포스팅 <가능성 프로젝트 그 첫 번째- 희망 자전거>에서 이미 소개했듯 전국방방곡곡을 누비며 ‘버려진 자전거가 모이면 희망 자전거가 가능해집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이번엔 높고 푸른 희망을 전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 ‘꿈의 비행’을 준비했습니다. 저마다 비행에 대한 꿈을 가진 아홉 참가자가 제주도에서 1박 2일 동안 경험했던 ’가능성 프로젝트 그 두 번째 – 꿈의 비행’, 함께 보실래요?

제주도에서 펼쳐진 꿈의 비행. 그리고 하늘보다 더 높은 그들의 꿈!

지난 11월 10일 아침, 서울 김포공항. ‘꿈의 비행’ 참가자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른 중반의 ‘형님’ 참가자부터 이제 막 중학생이 된 앳된 참가자까지 연령대도 다양하고 처음 만난 사이라 그런지 조금은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늘을 향한 같은 꿈을 품고 있어서 그런지 간단한 첫인사를 나누곤 금새 친해지더라고요. 서로 1박 2일동안 경험할 ‘꿈의 비행’에 대해서도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요.

그럼 이제 진짜 ‘꿈의 비행’을 하러 목적지인 제주도로 떠나야겠죠? ‘꿈의 비행’을 위해 비행기를 타고 ‘꿈의 휴양지’ 제주도로 출발! 꿈으로 가득찬 마음이 한껏 부풀어 올랐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하니 가을비가! 하지만 이 정도 비에 ‘꿈의 비행’이 멈출 순 없겠죠? 간단하게 점심을 먹은 후, 전용 버스를 타고 SK텔레콤과 더불어 이번 ‘가능성 프로젝트- 꿈의 비행’을 위해 힘쓴 대한항공의 항공기 조종사들이 교육을 받는 ‘정석 비행장’으로 향했습니다!

파일럿의 요람이자 웬만한 지방 공항 이상의 시설을 갖춘 ‘정석 비행장’에 도착한 ‘꿈의 비행’ 참가자들. 우리나라 비행의 역사와 간단한 비행 시뮬레이션 조작법을 배워봅니다.

대한항공의 모든 비행기 조종사들이 한 번씩은 반드시 거친다는 ‘항공 시뮬레이션 교육실’! 원래 일반인들에겐 공개가 안 된다고 하는데 이번 ‘가능성 프로젝트 – 꿈의 비행’의 참가자들을 위해 특별히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실제 비행기 조종실과 똑같은 내부 시설과 바람과 진동 효과는 물론이고, 가상 영상을 통해 실제로 하늘을 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작비만 해도 무려 200억에 육박한다고 하니, 얼마나 정교하고 대단한 장치인지 짐작이 되시죠? ^^;;

참가자 모두 ‘항공 시뮬레이션 교육실’에서 비행기 조종을 마친 후, ‘정석 비행장’의 활주로로 나왔습니다. 좀처럼 만지기 어려운 비행기들도 가까이서 만져보고, 기념사진도 한 컷! 숙소로 돌아가는 길, 클레이 사격장을 들러 스트레스도 날려 버리고 바닷가도 찾아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도 만끽했답니다 ^^

꿈의 비행, 두 번째 날!

어느덧 날은 밝아 ‘꿈의 비행’은 두 번째 날을 맞았습니다!비가 내린 첫째 날과는 다르게 날씨는 화창했습니다. 덕분에 아침부터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기내복장과 비행 티켓의 변천사부터 점점 발전되어 가는 항공기의 모습까지! 우리나라의 항공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정석 항공관을 찾았습니다. 안내원의 친절한 설명도 곁들어져 항공관을 둘러보니 이해도 쏙쏙. 스튜어디스와 파일럿, 항공사 직원 등, 하늘을 향한 꿈을 간직한 참가자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제주공항으로 가기 전엔, 승마와 4륜바이크도 즐겼습니다.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어느새 절친이 된 참가자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겠죠?

꿈의 비행, 이제 현실이 됩니다!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

비행기를 최초로 발명한 라이트 형제가 맨처음 하늘을 날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모두 비웃었습니다. 그건 꿈에서나 가능한 거라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 비행은 꿈이 아닌 우리의 현실. 참가자들의 꿈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능성 프로젝트 – 꿈의 비행’을 통해 하늘을 날고 싶은 참가자들의 꿈이 더욱 현실과 가까워졌길 바랍니다. SK텔레콤이 여러분의 꿈을 항상 응원할게요! 그 모습, 이번 주 금요일 서울 대한항공 본사에서 펼쳐질 ‘꿈의 비행’ 두 번째 시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라고요. ^^

꿈이여, 하늘을 날아라~! 훨훨~!


영영소년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