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4차산업혁명시대
인간의 자리를 묻다
닫기
H기타

T브랜드스토리 <3> T, 로고의 진화

2011.11.17 FacebookTwitterNaver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오늘도 꾸준히 진화하고 있는 T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위한 T월드 브랜드 스토리! 지난 브랜드 스토리를 통해서는 T의 의미와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하여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여러분이 생활 곳곳에서 마주치게 되는 T 로고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해드립니다.

T월드 브랜드 스토리는 T월드가 탄생하면서부터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브랜드 전략, 광고, 서비스 등에서 거친 수많은 진화의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관련글 보기

T와 함께 앞선 생활을 만들다

이 로고, 기억하시나요? ‘최고의 통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롭고 다양한 가치를 창조하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T의 런칭과 함께 2006년에 처음으로 선보인 T의 로고 입니다.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이 로고는 새로운 브랜드T와 함께 최첨단으로 앞서가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만들어졌습니다. 무한한 미래에 대한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색과 오렌지색의 T, 그리고 은색 사각의 출입구는 새롭게 진화되는 기술, 신규상품, 고객서비스 등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공간으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듯한 T의 모습을 통해, 항상 앞서가는 생활을 만들어주겠다는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T, 드림리본으로 다시 태어나다

2008년 4월 T의 로고는 다시 한번 새롭게 태어납니다. 좀 더 입체적으로 부드러워진 이 로고의 이름은 드림리본인데요, 뫼비우스의 띠를 모티브로 삼아 만들어졌습니다. 고객과 T가 하나되는 Two-in- one의 개념을 형상화하여 고객과 기업, 앞과 뒤, 시작과 끝, 안과 밖이 동시에 공존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빨간색은 혁신을 위한 정열적인 자세를, 오렌지 색은 삶에 대한 따뜻한 눈을 의미합니다.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뫼비우스의 띠 처럼, 열정과 따뜻함을 기반으로 T와 고객이 함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하나가 된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길에서 자주 마주 치는 SKTworld 매장, 홈페이지, 광고 등을 잘 살펴보세요. T 브랜드 마크인 드림리본은 SK텔레콤의 모든 영역에서 언제 어디서나 만나볼 수 있거든요!


앞으로도 T월드 는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더 앞선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 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브랜드 스토리에서는 T만의 전용 서체인 뫼비우스체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