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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흥겨웠던 SKT의 아이폰4S 런칭 파티 with 타이거JK / 윤미래 / 원빈 / 신민아 – by T리포터 지민파파

20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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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rld 블로그를 통해 지난 11월 10일 10시부터 열렸던 국내 최초의 아이폰4S 런칭 행사 소식을 들으셨을텐데요. 오늘은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의 열기를 담은 후기로 그 날의 생생함을 전달해드릴까 합니다. 뜨거웠던 아이폰4S의 런칭 행사! 지금부터 T리포터 1기로 활동 중이신 지민파파님의 멋진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스마트라이프 전도사 T리포터 SK텔레콤 T브랜드의 서비스, 단말기 등을 누구보다 빠르게 경험하고, T로 인해 더욱 스마트해진 일상을 직접 체험해보고, 고객의 입장에서 SK텔레콤의 다양한 캠페인과 소식을 SNS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을 진행합니다. Tworld 블로그를 통해서 T리포터의 생생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최고는 최고를 만나야 한다>는 카피가 인상적이었던 SK텔레콤의 아이폰4S 런칭 파티 현장은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개통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파티,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습니다. SKT T타워 1층에 마련된 행사장은 마치 홍대 클럽에 와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으며, 초대가수가 등장할 때는 콘서트 장에 와있는 듯한 신나는 시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완벽한 스마트폰 아이폰4S와 완벽한 네트워크 SK텔레콤의 만남이라는 의미로 SK텔레콤은 이번 런칭 파티의 이름을 아예 <퍼펙트 매치>로 이름 지었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이 한마디에 SK텔레콤의 자존심 내지는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다고 해야 할까요. 여하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너무나 흥겨웠던 SKT의 아이폰4S 런칭 파티! 열기 넘치는 흥분의 도가니였던 그 뜨거웠던 현장을 생생한 사진과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밤 10시가 가까워지고 있었지만 SK텔레콤 T타워 앞에는 마치 대낮처럼 환한 조명들이 불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봐도 뭔가 이벤트가 있을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죠?


T타워 앞에는 아이폰4S를 신청한 SK텔레콤 고객 중에서 선택 받은 100명이 행사장 입장을 줄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아이폰4S 출시가 11일이다 보니, 이날 10일 밤 10시부터 파티를 시작해 12시가 되는 순간, 이들은 국내 최초로 아이폰4S를 개통하게 되는 주인공들이었죠.

SKT T리포터 자격으로 아이폰4S를 먼저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외관의 디자인이 달라지지 않아 개봉하는 설렘이 예전만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새로운 기기를 만나는 순간은 언제나 설렘을 주죠.


짜잔~~~~ 아이폰4S 등장!!! 오늘 파티에 초대받은 100명의 품으로 이 녀석이 안기겠군요. 부러웠습니다.~~ ㅎㅎ


이날 아이폰4S를 받아서 개통하는 고객들은 자신의 순서가 적혀 있는 종이 팔찌를 찼습니다. 국내 최초로 아이폰4S 개통의 주인공이 된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할 텐데요, 개통하기 전에 최고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한 번 더  설렜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4S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이 선정됐지만, 이날 행사에는 동반 1인까지 참석할 수 있어 행사장에는 실제로 200명이 넘는 사람들 있어 행사 시작 전부터 열기가 달아올랐습니다. 드디어 <퍼펙트 매치> 행사 시작!!!


파티의 시작은 DJ 소울스케이프가 이끄는 ‘360 사운드’ 레이블의 DJ. YTst와 MC REDDY이었습니다. 더 이상 말이 필요할까요. 아래 이미지와 영상으로 그 흥겨운 순간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죠.









천장 밀어~~~~~~ 푸쳐핸접~~~~~서서히 열기가 고조되고 기다리던 그들이 등장할 순간이 되자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은 바로 타이거JK와 윤미래!!

SKT의 아이폰4S 런칭 파티는 타이거JK가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홍대에 있는 클럽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저마다 몸에 있는 열기를 내뿜기에 바빴던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니 타이거JK를 교주님으로 불러도 될 것 같군요.^^




잠시 후 드디어 그녀가 등장했습니다. 윤. 미. 래.

10년도 더 거슬러 올라가, 제가 신입 기자로 일하던 시절 <업타운> 노래를 들으며 삶의 위안을 삼았던 저에게 윤미래는 그냥 가수가 아니었습니다. ㅠㅠ 그녀의 등장 모습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자, 그럼 지금부터는 타이거JK와 윤미래의 환상적인 공연 사진 즐감하시고요~~~~ 저 아래에서 영상으로 편집한 공연 모습을 만나보시죠. 모든 영상이 신나고 감동적이지만, 특히 앵콜로 부른 노래의 여운은 여러분들도 꼭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








앵콜! 앵콜! 앵콜! 앵콜!


타이거JK와 윤미래는 두 번의 앵콜 요청에 멋진 노래와 퍼포먼스로 화답했습니다. 이런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 준 그들 부부가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 없이 팬들 앞에서 최고의 무대 만들어주리라 믿습니다!

모든 공연이 끝난 후에는 기다리던 아이폰4S 개통이 남아있었죠. 그런데 이 파티에 스페셜 게스트가 있었으니 원빈과 신민아였습니다. ^^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잠시나마 대한민국 최고의 남녀 배우를 볼 수 있었으니 그걸로 감사해야겠죠? ㅎㅎ


원빈과 신민아는 이날 아이폰4S 제1호와 제2호 고객에게 1년 무료통화(54요금제) 혜택을 축하하기 위해서 참석했습니다.


그들을 담고자 하는 한 컷의 열망이 대단하죠?






원빈과 신민아를 떠나보내며 공식적인 파티도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남은 건 뭐? 그렇습니다. 자정이 넘었으니 본격적으로 아이폰4S를 개통하는 이날의 하이라이트였죠.


SKT T리포터로 활양중인 Adish군은 15번째로 아이폰4S를 개통하는 사용자가 되었습니다. 축하해요~~~~


포토존 앞에서 연예인 부럽지 않게 사진이 찍힌 아이폰4S 제1, 2호 개통 고객님~ 역시 뭘 해도 순위권에 들어야 한다는 진리를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두 분에게도 뜨거운 축하를 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두 시간 반 동안 진행된 SK텔레콤의 아이폰4S 런칭 파티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폰 개통 분위기와는 전혀 달랐던 SKT의 색다른 시도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폰4S 사용자의 연령대를 고려한 파티 콘셉트와 프로그램도 상당히 인상적이었고요. 다음에는 언제 또 이런 런칭 파티가 열릴지는 모르겠지만, 고객이 초대받아서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런 행사가 앞으로도 자주 열릴 수 있길 기대합니다!

SK텔레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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