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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SK텔레콤의 명품 모델 원빈 & 신민아, 명품조연 + 명품LTE 를 만났다! 4G LTE의 새로운 광고 이야기

2011.11.21 FacebookTwitterNaver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운 두 사람, 원빈과 신민아의 새로운 광고가 지난 토요일부터 온에어 전파를 타고 있습니다. ‘명품에는 말이 필요 없다’ SK텔레콤 명품 LTE 서비스의 자부심을 긴 말 필요 없이 보여주고 있는 이 광고! SK텔레콤의 대표 모델 원빈, 신민아와 명품 조연 윤제문, 장영남씨가 함께 했습니다. 우선 함께 보실까요?

원빈 <엘레베이터 편>

이 CF에서는 원빈과 함께 최근 ‘뿌리깊은 나무’에서 명품 조연으로 유명해진 배우 윤제문이 등장합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방송국 문을 들어서는데요, 윤제문은 엘리베이터까지 걸어가는 도중에도 됐다 말았다 하는 LTE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서 원빈은 무척이나 차분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너는 되는지 안해 봐?’ 라고 묻자, 원빈은 미소와 함께 조용히 자신의 LTE 스마트폰 뒷면을 보여주는데요, 원빈의 LTE 스마트폰 뒷면에는 최고의 네트워크 품질을 보증하는 생각대로 T의 4G LTE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원빈이 보여준 자신감의 근거는 바로 SK텔레콤의 명품 LTE였던 것이죠!

신민아 <드라이빙 편 >

‘드라이빙’ 편에서는 신민아와 배우 장영남이 차 안에서 LTE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장영남은 LTE 속도를 측정해보는데요. 어느 구간에서는 속도가 빨라졌다가, 또 다시 느려졌다가- 감탄과 실망을 오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명품 LTE 전도사 신민아에게 끊기는 LTE란 있을 수 없는 일! ‘네 LTE는 어때?’ 라고 물어보자, 신민아는 조용히 미소지으며 자신의 LTE 스마트폰 뒷면을 내밀어 T의 4G LTE 로고를 보여줍니다.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명품 LTE의 안정성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T월드 가족 여러분들을 위한 뽀~너스 영상! 광고 촬영 현장의 후끈했던 열기를 전달해드릴 메이킹 필름을 공개합니다! 함께 보실까요?

명품 LTE 원빈 인빌딩편 메이킹 필름

명품 LTE 신민아 인드라이빙편 메이킹 필름


짧지만 살아있는 배우들의 표정 연기까지 느껴지는 이번 광고 재밌게 보셨나요? SK텔레콤의 이번 4G LTE광고를 통해 타사 LTE와는 확실히 차별화된 네트워크 품질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SK텔레콤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망 운용 기술(PETA)과 함께 차별화된 1등 네트워크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원빈과 신민아도 반한 명품 LTE! 오직 SK텔레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꼬~옥! 기억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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